하나, 둘, 셋! 무얼 세니? - 엄마랑 함께 읽는 수학동화 1, 숫자세기/서수
박선우 글, 배성연 그림, 전평국 감수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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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참 맘에 드네요. 어른들에게는 숫자세는 것도 수학인가 하게 되지만 아이들에게는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숫자를 세는 것도 어떤 단계를 거쳐야 하더군요. 수학동화라든지 과학동화는 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어서 내용이 어색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자연스럽게 재미있는 동화 속에 녹아 있어서 아이가 흥미있어 합니다. 3~4세용으로 적합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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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야, 영어가 쉽니? 우리말이 쉽니?
박은정 지음 / 마더텅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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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영어 유치원에 놀이학교에 보내고 싶지만, 그게 경제적으로 안 따라준다면...엄마가 노력하는 길 밖에 없죠. 좀 욕심 내려면 한 달에 유아 교육비로 100만원이 든다는 우리나라의 잘 못된 교육 풍토에, 집에 있는 주부로서 아이에게 이정도는 해 주어야 된다는 잘난 엄마들 덕분에 스트레스가 날로 쌓이네요. 하지만 하나, 둘씩 엄마가 열심히 해서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이 장우처럼 나오니까 힘도 생기네요. 이 엄마들이 아이를 가르칠 때에 비하면 좋은 교재와 책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힘을 많이 얻습니다. 그리고 좀 더 부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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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for Everyday Activities : A Picture Process Dictionary (Paperback + CD 1장)
Lawrence J. Zwier 지음 / Compass Publishing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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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영어 사이트에서 추천을 받고 산 책인데, 그림이 좀 밋밋해서 그렇지, 내용은 정말 가려운 데를 긁어주는 내용입니다. 아이에게 영어로 이야기해 주기 위해서 샀지만, 결국은 내 영어 실력도 늘어가서 반갑구요. 일단, 그냥 읽어 본다는 느낌으로는 책장의 장식용밖에는 안되니 하루에 한 단원씩하면 61단원이니까 두 달이면 외우겠네요. 그리고 또 처음부터 하루에 두 단원씩...욕심이 과한지는 몰라도 그렇게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for special attention에 보면 중요 구문이나 단어의 뜻이 잘 나와 있네요. cd가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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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잡고 한글 만3세 - 전5권 연필잡고 한글 39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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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의 한글 떼기는 요즘 흔히들 하는 한글 교육법과는 상반된 방법이다. 요즘은 통문자에서 점점 낱글자, ㄱㄴㄷ 순으로 배우는데... 하여간 아이가 통문자를 150개 정도 알 즈음 이 단계를 사서 1호는 좀 두고(ㄱㄴㄷ배우기니까) 2,3호를 하니까 금새 가나다~하까지를 익혔다. 이 책을 산 목적이 가나다라를 위해서니까 본전은 뽑고도 남은 셈이다. 유아용 한글교재를 사서 선생님의 도움 없이 아이를 가르치는데, 이 책은 보조교재로 좋은 것 같다. 유아용 한글 교재는 읽기 위주기 때문에 쓰기는 보통 따로 하든지 학습지를 이용하는데, 읽기가 어느정도 된다면 돈을 들이지 않아도 엄마가 이런 교재로 충분히 할 수 있지 싶다. 우리 애 이제 30개월도 안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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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아, 놀자 엄마랑 아이랑 즐거운 놀이세상 3
장김현주 지음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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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인 우리 아이에게는 좀 위험한 실험도 있긴 하지만, 콜라로 생선 가시를 녹여보는 실험은 내가 봐도 신기했다. 무심결에 먹이는 초컬릿이나 탄산음료가 얼마나 안 좋은 것인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커피의 카페인도 내 뼈를 이렇게 녹이겠구나 생각하니까 겁도 나고... 아직은 실험의 원리보다는 결과를 보고 더 재미있어하지만, 이 시기 아이들의 뛰어난 기억력으로 볼때 나중에 좀 더 커서 다시 해 보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 싶다. '엄마가 이렇게 물어보세요'라는 코너가 있어서 좀 더 아이에게 '건설적인' 질문을 할 수 있어서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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