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영어 사이트에서 추천을 받고 산 책인데, 그림이 좀 밋밋해서 그렇지, 내용은 정말 가려운 데를 긁어주는 내용입니다. 아이에게 영어로 이야기해 주기 위해서 샀지만, 결국은 내 영어 실력도 늘어가서 반갑구요. 일단, 그냥 읽어 본다는 느낌으로는 책장의 장식용밖에는 안되니 하루에 한 단원씩하면 61단원이니까 두 달이면 외우겠네요. 그리고 또 처음부터 하루에 두 단원씩...욕심이 과한지는 몰라도 그렇게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for special attention에 보면 중요 구문이나 단어의 뜻이 잘 나와 있네요. cd가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