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야, 영어가 쉽니? 우리말이 쉽니?
박은정 지음 / 마더텅 / 2000년 7월
평점 :
절판


정말 영어 유치원에 놀이학교에 보내고 싶지만, 그게 경제적으로 안 따라준다면...엄마가 노력하는 길 밖에 없죠. 좀 욕심 내려면 한 달에 유아 교육비로 100만원이 든다는 우리나라의 잘 못된 교육 풍토에, 집에 있는 주부로서 아이에게 이정도는 해 주어야 된다는 잘난 엄마들 덕분에 스트레스가 날로 쌓이네요. 하지만 하나, 둘씩 엄마가 열심히 해서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이 장우처럼 나오니까 힘도 생기네요. 이 엄마들이 아이를 가르칠 때에 비하면 좋은 교재와 책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힘을 많이 얻습니다. 그리고 좀 더 부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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