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멘탈이지만 절대 깨지지 않아 - 상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자주 흔들리는 사람들을 잡아줄 마음 강화 습관
기무라 코노미 지음, 오정화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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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멘탈이지만절대깨지지않아, 제목 자체가 매우 의지력이 느껴진다.

이 책은 일본인인 기무라코노미, 정신과 의사가 쓴 책이다.

그녀는 일본의 미인대회 출신으로 방송활동을 하면서 기복이 있었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스스로 공부를 더해서 의사가 되었다.




유리멘탈로도 기분좋게 살아가는 법

매우 훌륭한 분이다. 유리맨탈이 되기 쉬운 일반인들에게

인지치료를 주로 하는 의사이다.

즉 생각의 방향을 바꾸게 한다.

말하자면 이렇다.

100인의 사람들이 모두 나를 좋아할 수 없다. ​

한 두 명은 나를 싫어할 수 있게 허용하라는 뜻이다.

누구나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다.

그걸 어쩌겠는가?

나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그냥 싫은 것이다.

심리학에서는 이것을 투사나 전이, 역전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나의 단점을 가진 사람이 싫다거나

혹은 나에게 나쁜 경험을 준 사람과 닮았다거나

하면 그 사람이 싫어진다.

사실은 자기 자신의 단점이 싫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유리 멘탈이지만 절대 깨지지 않아

저자

기무라 코노미

출판

밀리언서재

발매

2023.09.17.


상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자주 흔들리는 사람들을 잡아 줄 마음 강화 습관!

유리 멘탈을 강철로 바꿀 필요는 없다. 유리 멘탈로도 하루를 기분 좋게 보낼 수 있다고

표지에서 안내하고 있다.

생각을 조금만 바꾼 다면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다.

그 생각을 바꾸는 방법이 수없이 담겨있는 좋은 책이다.

오랜 상담을 하면서 얻게 된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있어 두고두고 볼 만한 책이다.

앞으로 상담심리 분야에서 일할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아니 일반인들도 행복한 일상을 유지하고 싶다면 읽어봐야 할 좋은 책이다.

사례마다 독자에게 주는 메시지 담겨있어 흥미있게 읽었다.

멘탈관리가 인생관리다.

맨탈 하나만 잘 관리해도 인생은 대박이 난다.

대부분은 망설이거나 불안해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불안한 감정이 발목을 울며불며 부여잡고 있다.

앞으로 나아가고 싶지만 과거의 감정들이 팔을 꽉 붙들고

미친 듯이 흔들어대니 도무지 뭔가에 집중할 수가 없다.

가장 먼저 멘탈관리의 힘을 길러야 한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훌륭한 지침서가 될 수 있다.

아래 내용을 보라.




언제나 대박이라고 말하는 이 단순한 멘탈 이 얼마나 간단하고 명료한가!

보통 사람들은 나누고 또 나눈다.

난 불행하다 아주 !

난 조금 기분이 나쁘다.

난 아지 행복하지는 않아

난 소소 그저 그렇다.

이러면서 자기의 어두운 감정들을 열심히 연구? 하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작가는 이렇게 한 마디로 말한다.

"모든 게 다 대박이야!"


심플한 대박!

맛있어도 대박 !

즐거워도 대박!

최악이어도 대박 !

초조해도 대박!

이라고 감정을 표현하다 보면

정말로 감정은 그쪽으로 방향을 튼다!


불안감을 해소하려면

걱정되는 문제를 적어보라

해결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걸 알아낼 수 있다.

해결할 수 잇는 일은 시작하면 되고

해결 할 수 없는 일은

"거봐, 어쩔 수 없으니까 그냥 잊어버려!"가 된다.

심플한 마음을 갖는 게 멘탈관리의 기본이다.


기분이 나빠지는 쪽에서

기분이 좋아지는 쪽으로 생각의 방향을 바꾸면 된다.

기분이 좋으면 유익한 점이 많다.

기분이 좋으면 어떤 좋은 일이 생기는 지에만 마음을 집중해 보라.

점차 기분이 좋아진다.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일

그 일을 하면 점점 더 기분이 좋아진다.



나를 기분 좋게 해 주자.

이 책은 사소한 말에도 상처받고

수시로 자신감이 떨어지고

나는 왜 이럴까

하는 소심이들에게 주는

처방전이다.



#유리멘탈이지만절대깨지지않아

#기무라코노미

#밀리언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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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의 치유 워크북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
루이스 L. 헤이 지음, 최기원 옮김 / 케이미라클모닝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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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헤이의 책은 치유책으로 깊은 자기사랑을 표현하고 길러주는 책이다.

아주 오래 전 <원하는 걸 얻으려면 자신부터 사랑하라> 라는 책에 심취되어 책이 닳도록 읽었다.

최근에도 몸이 아프거나 하면 그 책의 뒷 쪽에 나오는 증상에 따른 심리적 장애와 해소신념 글이 있어서

재미나게 읽고 반선하고 내 마음을 들여다 보았다.

이번에 나온 치유워크북 책 역시 마음을 안아주고 감사 주고

자기 자신을 아무런 판단없이 사랑하도록 힘을 주는 수련서라서

더욱 반가운 마음으로 책을 받아 읽었다.

이 책은 실제로 내가 하루 한장씩

내 마음과 대화를 하고

내 마음에게 부탁을 하고

내 마음에게 권유를 하며

자기사랑을 키워 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루이스헤이의 책이 모두 그렇듯이

독자의 잘못된 신념과 생각을 바꾸게 한다.

나는 부족하다는 생각에 시달릴 때

아무런 부족함이 없다

다만 부족하다는 그 생각이 문제이다는 명쾌한 해답을 받기도 했다.

스스로를 비난하는 생각으로 가득찬 현대인들은

경쟁과 비교 속에서 괴로와한다.

이럴 때 나만의 독특한 개성과 아름다움을 찾게 해 주는 책이다.

어두운 생각 속에서 허우적거릴때

생각의 구름을 걷어내고

밝고 찬란한 태양과 같은 생각으로

바꾸어주는 작가의 책은 정말 대단한 심리치유의 힘이 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사실 이게 가장 힘든 일이다.

남과 비교하면 작아지고

경쟁 속에 들어가면 한없이 초라해지기 일쑤인 현대인들에게

작가는 치유의 공간과 따스한 위로의 말과 진실을 볼 수 있는 눈을 키워준다.

누구나 한번 읽어볼 책이다.

우리 내면에서 상처받은 내적 존재는 언제나 나를 먼저 치료해 달라고 울고 있다.

내면아이가 불안할 때 그 아이는 우리의 도전을 계속해서 막아선다.

"나부터 치료하고 나서 그 중요한 일을 하세요! 제발!"

불안하고 화난 감정이나 마음속에 항상 공허함이나

불안감이 있는 경우는 먼저 치료해야 한다.

내면의 아픔을!

그런 다음에 자기 자신을 전짜 사랑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자신을 사랑하는 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데 무슨 일이 즐거울까

나 자신을 먼저 안아주고 안정이 되어야 밖으로 나가 세상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주제별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게 워크북 형태로 되어 있어 실제 치유가 일어나게 한 책이다.



애정어린 부모가 아직 미성숙한 자녀에게 소근소근 삶의 아픔을 위로해 주고 치유해 주는 듯한 책이라 누구나 한 번 읽고 치유를 시작하면 어떨까 한다.

#루이스 헤이의 치유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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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그림으로 읽는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고즈키 마사히로 지음, 김선숙 옮김, 정성진 감수 / 성안당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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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신장볍의 원인은 무엇일까?

과식을 하면 고혈당으로 가기 쉽다.

밥은 설탕이다.

설탕을 과식하니 피 속에 설탕이 떠다니고

자연히 고혈당이 된다.

밥 빵 면 떡 이 4가지는

고혈당 가는대 크게 위험이 된다.

그래서 신장 건강의 처음 과제는 과식하지 않기 다.

과식 과음은 고혈당으로

고혈당은 당뇨병 신장병으로

고혈압은 신장 경화증으로

비만은 고요산혈증 - 통풍으로 발전한다.

이렇게

대사증후군은 만성 콩팥병의 가장 큰 원인이다.



아래 사진은 의사가 권하지 않는

삼가야 할 음식들이다.

과자류 쥬스류 튀김류 육가공품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음식 등

이런 음식들은 신장 건강에 안 좋은 음식들이다.

물론 위장관에도 절대 좋은 음식이 아니다.

이 10가지 음식만 딱 눈감고 끊어보자.



인간이 죽을 때 뱃속의 오장의 병으로 죽는 비율이 가장 많다.

많이 사용하는 기관이라 더욱 그렇다.

매일 먹고 소화하고 걸러내고 혈액을 온몸에 돌리고

숨을 쉬고 하는 일은 모두 오장에서 이루어진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일한다는 걸 기억해보라.

정말이지 1분도 쉬지 않는 심장, 호흡하는 폐를 생각하면

절대로 함부로 음식을 먹어서는 안된다.

나를 위해 그토록 헌신하는 데도

내 쪽에서는 조금의 배려도 하지 않는다면

참 독한 인간이다.

상대는 나를 위해 밤낮으로 일하고

말 한마디 없이 봉사하다가 쓰러지도록 한다면 정말 쓰레기 같은 인간이다.

제발 저들의 수고와 헌신을 모독하지 말라.

지금 이 순간도 당신의 몸은 움직이고 있다.

당신 몸의 모든 세포는 활동하고 있다.

세상에 절망한 당신이

이 세상은 살 곳이 못 된다

죽고 싶다 세상이 싫다.

하면서 좌절하고 모든 걸 포기하는 순간에도

오장 6부는 쉬지 않고 당신을 살리기 위해 일한다.

조금 미안하지 않는가,

특히 신장은 쓰레기 분리작업하는 곳이다 .

우리 몸의 노폐물을 최종 걸러내고 찌꺼리를 밖으로 내보내는 청소기관이다 .

집이나 사무실도 청소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그 쓰레기와 먼지가 온 집안에 가득 차고 냄새가 나며 벌레가 꼬이고

점점더 더러워진다.

청소는 이토록 중요한 운명 개선의 기초작업이다.

신장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우리 몸의 등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는 신장은 말없이

청소를 담당하고 있다 .

제발 이상한 것을 먹어서 청소하기 힘들게 하지 말았으면 한다.


신장은 100만개의 모세혈관이 모인 사구체가 있고

사구체가 몸에 필요한 단백질을 남기고 나머지는

몸 밖으로 배출한다.

그런데 단백질을 과다섭취, 고혈당 고혈압이 원인이 되어

사구체 압력이 높아지면

몸에 남아야 할 단백질까지 나간다.

이를 개선하는 방법은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신장을 보호하고 지켜주고 건강하게 보살피는 건 주인으로서 당연한 의무이자 권리라고 생각한다.


#잠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신장

# 고즈키 마사히로

# 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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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 소로에게서 배우는 인생의 32가지 참 지혜
김옥림 지음 / 미래북(MiraeBook)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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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이 책은 제목 만 읽어도 힐링되는 기분이다.

전에 월든 이라는 책을 읽고 무척이나 숲속 생활이 그리워진 때가 있었다.

문명생활을 버리고 자연으로 들어가서

거기에서 자연과 더불어 먹고 자고 관찰하고 사색했다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의 자연인이라 할 수 있는 소로의 숲 생활이다.

월든의 호수는 너무나 아름다왔고

소로우가 거기에 머문 2년간 깊은 사색의 시간이 너무도 아름답게 채색되어

읽는 사람에게도 그 자연의 숲속 소리와 바스락 바람결 소리가 다 귓가에 들리는 듯 했다.

이제 오늘 다시 월든을 만나니 옛 친구를 만난 것 같다.

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저자

김옥림

출판

미래북(Mirae Book)

발매

2023.08.30.

월든 호숫가에서 보낸 2년의 기간 소로의 행복은 절정에 달헸다.

거기서 사색하고 걸러낸 인생의 지혜를

소로가 말하고 있어서

그 내면세계를 잠시 들여다보는 희열이 있다. ​

소로는 월든에서 건져올린 지혜를 나누고 있다.

세상에서 성공하는 법은

먼저 자신을 사랑하고 세상의 중심에 서는 꿈을 늘 가슴에 품고 다니는 일이다.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그리는 일에 열중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많지만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그리는 사람은 나 하나 뿐이었다.

성공에 가장 필요한 것은 꿈꾸는 능력이다.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그려라



그럼에도 진짜 성공은 '세상을 한 뼘이라도 더 살기좋은 곳'으로 만드는 것

많이 웃고

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고

다른 이들에게서 최선의 것을 발견하는 일

미덥지 못한 친구의 배신을 참아내는 것

자신이 살았었기에

단 한 사람이라도 좀더 마음놓고 살아간다는 사실을 아는 것

그의 행복의 정의를 보면서

나로 인해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놓고 살아간다면

그게 얼마나 큰 기쁨일지

삶의 우선 순위는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다.

자신을 돌보고 몸과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것

지나치게 감정의 기복에 휘둘리지 않는 것

먼저 자신을 잘 돌보는 일이다.

나의 행복의 정의를 말해본다면 이렇다.

이 세상을 위해 위대한 일을 하기보다는

현재 내 몸 상태에 귀를 기울이고

내 몸의 세포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는 일이다.

이 행복의 선로에 올라탄 기차는 점점 더 행복해지는 길로 달려간다.

나에게 고맙다말할 줄 알고

나에게 미안하다 말할 수 있고

나에게 사랑해 라고 할 수 있다면

이게 행복의 시작이 아닌가 한다.

내가 받은 이상 남을 사랑할 수 없다.

내가 받지 못한 선물을 남에게 주기 어렵다.

먼저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고

마음에 드는 자신을 창조해 나가야 한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고

추이를 돌아보며

계획을 수정하기도 하며

나날이 발전하는 자신을 만드는 재미를 누려보라.

꼭 월든에 가지 않아도

내 마음 속의 호숫가에서

행복을 길어 올리는 강태공이 될 수 있다.

운명은 누군가에 의해 결정되는 게 아니다.

환경에 의해 결정되는 게 아니다.

자기 자신에 의해 결정된다.

생각이 이끄는대로 살아가기 때문이다.

소로는 말한다.

"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당신의 운명은 결정이 된다. "


자신의 인생을 공들여 살아야 한다.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드높이는 일도 성공이지만

소로는 행복을 이렇게 말한다.

"꽃이나 달콤한 풀처럼

삶이 유연해지고 더 별처럼 빛남으로서

누군가에게 의미가 된다면

그래서 온 자연이 우릴 축하하고

시시각각 자신을 축복할 이유를 갖는다면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성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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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에서 길을 찾다
신규영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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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에서 길을 찾다
명리학에서 길을 찾다
저자
신규영
출판
두드림미디어
발매
2023.09.05.

명리학에 대한 일반적인 소개를 볼 수 있는 책이다.

명리학에 대한 일반적인 소개를 볼 수 있는 책이다.

우선 수화 목금토의 오행에 대한 소개과 더불어

자기 개인 사주의 기본이 일간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사주를 찾으려면 간단하게 (천을귀인) 앱을 깔고 자신의 생년월일을 적으면 된다.

거기 8글자의 색깔이 다 나와 있다.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간니라고 하는 천간은 태어난 날의 일간을 말한다.

여기서 자세히 말하자면 이렇다.

갑,을은 목(木) 파란색 봄

병,정(화 化) 붉은색 여름

무,기(토 土) 황토색 간절기

경,신,(금 金) 흰색 가을

임,계 (수 水) 검은 색 겨울

이렇게 나뉘인 5가지의 색깔에 따라 전체적인 운명을 볼 수 있다.

우선 봄에 태어난 사람의 특성은 어린아이 같고 희망차며 늘 미래를 바라본다.

여름에 태어난 사람은 등등 계절에 따른 각기 성격이나 특징을 알 수 도 있다.






매우 흥미있게 나의 일간의 천간을 보면서 사주를 찾아보며 책을 읽으니 흥미로왔다.

사주는 전생 성적표라고 한다.

전생에 어떤 사람이었나를 보는 것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생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거의 사주대로 살다가 죽는다고 한다.

사주에 없는 길을 가려면 고달프고 사주에 순응하면 그나마 평탄할 수 있다고 한다.

사주를 뛰어넘는 길이 있겠지만 대중들은 어려운 길은 가지 않으려 한다.

여하튼 내 삶을 더 나은 인생으로 바꾸어보려는 노력은 해야 될 것이다.

내가 나의 인생을 벗지게 만들려고 하지 않는다면 누가 나를 행복으로 이끌겠는가?

그런 면에서 외부의 도움이나 지지를 너무 의지하지 말고

나의 노력을 99%로 채워나가는 노력을 더한다면 확실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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