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는 그림을 설명하는 게 아니다. 그림마다 독특한 생명이 있고, 시가 그렇듯이 자신만의 언어가 있어. 그걸 이해할 수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는 법이야.‘
플라톤은 <파이돈>에서 소크라테스의 행한 것들, 그리고 그의 입을 통해 이야기되는 것들에 특별한 의미와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 <파이돈>은 플라톤이 전하는 소크라테스의 백조의 노래인 것이다.
역전의 기회는 극적인 변화의 순간에 찾아온다. 그리고 그 극적인 변화의 순간을 포착하는 ‘시그널‘을 찾는 힘은 역전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나의 열세살도 이렇게 풋풋했었나? 오래전 나를 기억하는 시간! 좋았다.^^
요즘은 매일매일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면서 하루가 시작된다.
뉴스를 보거나, 유튜브를 보면 걱정과 한숨이...
오늘도 퇴근 후 금요예배로 달려간다.
누군가에게는 불타는 금요일이겠지만
나는 기도로 불태우련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