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능업 미로찾기 : 만2.3세 ㅣ 지능업 워크북 만2.3세 2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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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학습지는 최대한 아이가 만만하다 싶은 수준에서 시작하는게 좋은듯하다. 
집에서 선긋기에 한참 재미를 부치고 난화수준으로 그림을 그릴 무렵에 미로찾기를 주었더니, 예상대로 너무도 즐기면서 했다. 마트에서도 팔고 있어서 장볼때 마다 호시탐탐 노리다가 아이에게 슬쩍 보여주니 하고 싶다고 해서 구입했다.

하루에 한장씩만 하려고 생각한다면 오산~ 앉았다하면 몇장씩 한다. 이 책을 시작으로 미로찾기의 매력에 빠져서 다음단계까지 하고, 다른 출판사 미로찾기까지 섭렵하기까지 했다. 그 발단은 요 책 '삼성 지능업 미로찾기' 였다. 사실 처음에 삼성 지능업만 해줄때는 몰랐는데 타 출판사꺼보다 제일 마음에 들었다.

만2,3세 였지만 내기억으로 4세때부터 미로찾기에 빠진거 같다. 하지만 제일 쉬운것부터 ^^ 해주면서 자신감을 키워주는 엄마의 센스도 잊지 말기를~~~ 

시리즈로 3단계까지 있다. (3,4세/4,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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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붕붕 1단계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은하수미디어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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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삼사오/일월화수목금토 한자를 익힐 수 있다.
이미 알고 있는 한자지만, 다섯살이 되면서 한자를 혼자서 익히기 시작하는 딸을 위해 구입했는데 좋아한다.
한자쓰기, 스티커 부치기, 미로, 한자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돼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다.
어느새 혼자서 한권을 뚝딱 다해버려서 2단계를 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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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One In is a Rotten Egg (Paperback + Workbook + CD 1장) ㅣ An I Can Read Book Level 2 (Workbook Set) 13
Leonard Kessler 지음 / 문진미디어(외서)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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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23 

여름시즌에 맞게 이책을 골랐는데 대박이다.
수영에 관심이 많아진 시기인데다 수영을 배우고 싶어하는 샐리는 눈이 똥그래져서 혼자서 보겠다며 책을 뺏어가기까지 했다.
물론 그림으로 전체적인 스토리를 상상하면서 만족스럽게 책장을 덮길래, 다시 처음부터 내가 읽어줬다.
그리고 다시 혼자서 상상속으로 ^^; 책장을 쓱쓱 넘기면서 '피식'웃기를 여러번 하고, 테잎도 들으면서 잤다.(왠만해서는 엄마가 한번 읽어준 책을 바로 이어서 테잎으로 듣는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남자성우의 목소리였고, 약간 빠른 템포로 들렸다.

수영장에서 지켜야 할 규칙도 익힐 수 있고, 수영하는 법도 간단히 익힐 수 있다.

수영을 할 줄 모르는 프레디가 겪는 에피스드가 담겨져 있고, rotten egg라는 재밌는 말도 자연스럽게 문형에서 익힐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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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the Beast? : Tape for Paperback (Tape 1개, 교재 별매)
Keith Baker 지음 / 문진미디어(외서)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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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090823 

**피카소 전집에 번역본으로 있던 책인데 원작으로 읽어주었다. 
문형이 반복되면서 다른 동물들과 호랑이와의 공통점을 찾아가는 재미가 있다.
일러스트는 호랑이 보다 뱀, 메기가 더 무서워 보인다. -,.- 
그만큼 섬세하게 표현을 해두었고, 전체적으로 정글 깊숙히 들어와있는 듯한 느낌이다.
샐리는 결말을 알아도 영어의 리듬을 듣는 맛으로 즐기는 듯 했다.
테잎은 없어서 못들었지만, 호랑이의 목소리가 듣고 싶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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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물은 세돌전까지만 해도 굉장히 조심스럽기까지 했는데 다섯살이 되면서 부터 나도 모르게 허락하게 된다.

네살때 보모님이 민서를 봐주실때 매일은 아니었겠지만 하루에 한시간 정도는

만화 보는 시간이 있었던것 같다. 그러다보니 영상물에 대한 거부감은 없다.

오히려 많이 볼까봐 늘 감시아닌 감시를 하게 된다.

직장맘은 아이가 영상물을 좋아하는 경우 더 관심을 가지고 체크해야 할것같다.

책 읽어주기가 바탕에 깔려 있고 더불어 영상이 함께 가야한다는건 입이 아픈 얘기다.

영어가 언어이기에 적절하게 영상물에 대한 노출을 해주는게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6월26일부터 비디오를 어떤식으로 보는걸까 궁금해졌다.

3개월 정도씩 정리해 보는게 도움이 될것 같아서 시작했다.

 

<< 6월26일~8월21일 약3개월간 비디오 결산 >>
17개 평균2회 정도로 시청하고 다른 비디오를 원했다.

그중 3회 이상인것은 집중해서도 보고 간단한 문장은 웅얼거리기도 했다.
맥스&루비는 5회를 봤는데 현재 민서가 받아들일수 있는 적정한
영어수준으로 보인다.
디즈니관련해서 대여해온것은 볼 수 있는 날이 3일정도 였고, 문장이
길고 호흡이 빠른편이라 어려워했다. 하지만 워낙 영상물이 화려해서
지루해하지는 않았다.


1. [the berenstain bears]초록눈의 괴물 2회


우리는 곰돌이 가족 5종세트 (5DISC) -
/비앰코리아


70년대 미국사회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주인공은 곰가족이다.
촌스러운 곰이 등장하지만 친근감이 있다.
가족애도 느낄 수 있고, 정서상 편안하게 볼 수 있다.
아직까지 이수준도 말이 빠르다고 느껴지지만, 간간히 들리는
생활영어에서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샐리는 동굴탐험 에피소드를 특히 좋아했다.
책은 아직 읽어주고 있지 않고 있는데 좀 더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이
되면 책과 연계해서 보면 될것 같다.



2. wee sing Train 3회


Wee Sing DVD : 기차여행 (위씽 DVD 1종) -
/JYbooks(제이와이북스)


위씽투게더도 있지만 영상물 기록한 날부터는 위씽 트레인만 보겠다고
했다.
이걸 보고 집에 있는 기차놀이도 며칠동안 아빠랑 했다.
위씽트레인은 마더구즈를 즐길 수 있는 영상물이다.



3. Clifford 3회


클리포드 3종세트 -
/스크린에듀케이션(DVD)


발렌타인데이 외 4개의 에피소드로 되어있다. 샐리가 좋아하면 더
구입하려고 했던건데 아무래도 그래야 할것 같다.
케릭터이름을 알게 되고, 클리포드 책과 연관해서 보니까 더 좋은것
같다.



4. [Franklin]Ride a bike 2회


꼬마 거북 프랭클린 6종 세트 -
/비앰코리아


한글책으로 먼저 접한 플랭클린시리즈다.
자전거타기는 한글책이 유일하게 있는건데 어떻게 알고는 자전가타기
에피소드가 있는 팩만 본다고 했다.
워낙에 샐리는 동물을 좋아라해와서 플랭클린도 거부하지 않고 봤다.
딱 지금 5세~7세 사이에 보여주면 될것 같다.


 

5. Talking words factory 2회



이건 내가 챙겨서 틀어주지 않으면 보진 않지만, 막상 보면 좋아한다.
이 비디오로 알파벳을 알게 된 모양이라 words factory도 구입했는데,
파닉스 음가 원리를 알게해준다.
음..정말 알게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어떻게 보면 재미없는 주제를
이런 영상물로 통해 쉽고 재밌게 접근하게 해줘서 고맙기도 하다.
엄마표영어를 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비디오다.

 


6. [Dragon tales:Keep on trying] 3회
7. [Dragon tales]Let's share 3회



함께 나누어요 - 비디오테이프 -
Columbia Tristar 기획/인피니스


둘다 드레곤테일즈 시르즈 중에 제일 사랑받은 것들이다. 이 두편
말고도 다른것들은 한번씩은 본듯 하나, 나도 언제틀어줬는지 기억이
잘 안나서 기록에는 남기지 못했다.
네살에 드레곤테일즈를 접했을때는 뽀로로 듣고 보는 수준에서 뭔가
한단계 건너뛰고 보는듯한 기분이었다.
다섯살이 되고나서는 오히려 웅얼거리기도 하고 등장인물들과 같이 말
하기도 하는게 보였다.
아직더 사랑받게 될 비디오임에 틀림없다.
참고로 뽀로로를 비디오중독될 만큼 보는가 싶더니 절대로 안본다는
사실이 놀랍기만하다.



8. Snow white 5회
9. 인어공주 2회
10. 이상한나라앨리스 2회
11. 피터팬 2회



베스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10편 세트 : 학습 기능 탑재 (10disc) -
/기타 (DVD)

디즈니 시리즈로 회사에서 대여해서 보여준것이다. 두달에 한번씩 다
시 보여주는게 좋을것 같다. 자꾸 새로운것을 보는것보다는 아직은 반
복해서 보는게 더 효과적인것 같다.
영상물이 워낙 화려해서 샐리는 꼼짝도 하지 않고 봐서 좀 걱정스럽기
까지 했다.그래서 중간 중간 환기를 시켜주는 작업을 해야 한다.

 


12. 바비-백조의호수 2회

 


바비의 백조의 호수 -
오웬 헐리 감독/유니버설픽쳐스

090818~090819 

바비 여전히 아름다움을 내뿜고 있었다.
아니 나의 어릴적 동경했던 바비의 모습보다 더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이고 있었다.
물론 3D기술의 발전으로 재탄생한 모습이지만 말이다.
하물며 친정엄마는 보는내내 감탄에 감탄을 하신다.
Sally는 56개월무렵부터 강하게 공주에 대한 역할놀이로 빠져들더니 오데뜨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한다.

Sally가 네살에 석달 배우다 말고 다섯살이 되면서 다시 배운게 7개월째다.
모든일이 그렇듯이 6개월의 고비가 온듯했는데 마침 백조의 호수 영화는 민서에게 동기부여가 된듯하다.

오데뜨는 뉴욕시티발레단 무용수의 움직임을 재현해서 손과 발놀림이 실제로 발레공연을 보고 있는것 같았다.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 음악 배경으로 손색이 없었다.

영어로 2번 보고 나서 우리말로 보여줬더니 푸욱~~ 빠져서 봤다.
하지만 아직 다섯살이라 왜 마법을 걸게 했는지 그리고 갑자기 왜 마법이 풀렸는지에 대해 질문이 쏟아진다.
"엄마 잘 봐~ 이제 정말 아름답게 변할거라구. !!"
"그런데 왜 저 여자 애는 청소하고 있는거야? 왜 그래야 돼?"
매년마다 보여줘야겠다. 내년에 무슨 말을 할려나? 궁금하다.



13. 맥스&루비1 5.5회
14. 맥스&루비2 2회
15. 맥스&루비3 1회
16. 맥스&루비4 1회



토끼네 집으로 오세요! 1 -
/미라클 에듀테인먼트

* 블러그 기록을 찾아보기
090718, 090719, 090720, 090721
코스트코에서 맥스앤루비 시리즈 4개짜리로 구입했다.
디즈니를 보여주면서 느끼는거지만,
좀 쉬운 단계를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어서
나의 예상대로 딱~ 민서 수준이다.
내용 또한 맥스가 장난치는 내용이 민서에게 꽂힌거지..
3일을 연달아 봤다.
dvd 한장에 100분이라..많이 길다.
중간에 짤라야지 하다가도 내가 딴짓하다보면 100분이 후딱~ 가버리고
만다.
음..-,.- 우짜지..

090724
오늘은 3번으로~
2번은 이틀봤는데 바로 3번으로 넘어간다.

090722
월요일에는 6시30분, 화요일에는 7시 에 꼴까닥 잠이 들어버렸다는거
다.
월요일에는 어차피 늦게 퇴근을 했고, 어제는 9시 넘어서 도착했었다.
엄마 말씀으로는 맥스앤루비 아침에 보던걸 저녁엔 한국어로 틀어달라
는말을 했다네..
영어로 된거 보다가 답답했던걸까..
그거 보다가 잠이 든 모양이다.
오늘 아침엔 맥스앤루비 2탄을 틀어달래서, 영어로 틀어줬지..크흐흐
나한텐 한국어로 보여달라는 요구를 하지 않는다.
네셔널지오그래픽 보여줘야하는데 아무래도 다음달에나 볼 수 있으려
나..
담주는 휴가를 가야 하고..
휴가기간엔 또 맥이 끊기겠다..

090723
일이 많아서 새벽 1시 넘어서 집에 도착했다.
민서는 8시부터 잠이 들었었다.
아침에 이거 보여주고 나왔다.
젤 앞 이야기가 camping out 인데 민서도 방학때 캠핑하고 싶다고 해
서 그러자고 약속했다.
^^

 


17. Madeline1 3회


Madeline (Paperback) -
루드비히 베멀먼즈 지음/Penguin U.S


* MADELINE BOOK 

보통책사이즈 보다는 약간 크다.
어린나이에 기숙사 생활이라니..크흐
나도 어린시절엔 이런 기숙사에서 생활해 보고 싶었던 적이있었는데, 샐리는 아직 아니 전혀 공감하지 못한다.
"엄마 왜 얘들은 집에 안가?"
음..여긴 기숙사라고 하는곳이야..아이들 집이 너무 멀어서 학교 안에서 생활해..같이 먹고 자고말이야..(헐..이런식으로 말해줘야 하는거 맞나??)
공감가지 않게 출발했지만, madeline의 개구진 모습에 흠뻑 빠져들고 만다.
DVD로 출시된게 있어서 구입했는데 완전 대박이다..


* MADELINE DVD 리뷰~

귀여운 열두명의 꼬마아가씨들을 볼 수 있다.
요런 앙증맞은 만화를 만나게 되다니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샐리처럼 장난꾸러기 마들라인을 만나게 돼고 말이다.
샐리 역시 한눈에 반해버렸다.
맥스&무비도 3번씩 봤고 바비도 3번 보고 나서 슬쩍 뭘볼까 고민하던 차에 엊그제 주문한 마들라인이 왔다.
프랑스 인사말이나 간단한 자주쓰는 말도 배울 수 있다.
고등학교때 즐거웠던 불어 시간도 떠오르고 다시금 불어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들게했다.
내가 산 DVD는 3팩이고 이날은 1팩에 Madline 만 봤다.
민서는 한번 더 보겠다고 해서 하룻밤에 2번을 다음날 아침에 또 한번 봤다.
대박의 조짐이 보여서 뿌듯~ 하다.

 

[계획]

리틀베어, 티모시네유치원 목록을 추가해 주고 싶다.

어째 뒤늣게 이 시리즈를 접하게 해주는것 같은 생각도 들지만, 아직은 민서가 이정도로 많이 보는게 더 좋겠다는 결론이 내려졌기때문이다.


 


뉴 리틀베어 1집 (3DISC) -
여러 아티스트 (Various Artists) 감독/스크린에듀케이션(DVD)



뉴 리틀베어 2집 (3disc) -
/스크린에듀케이션(DVD)



티모시네 유치원 박스세트 (4disc) -
/비앰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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