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퍼스널브랜딩 - 나만의 가치를 브랜딩하여 평생 월급 통장을 만든다
정진호 지음 / 애플씨드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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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하시는 왕초보분들에게 추천하는 책!

 


나만의 가치를 브랜딩하여 평생 월급 통장을 만든다!

브랜딩? 그게 뭔데?

차근차근 하나씩 알려드릴게요.

 


퍼스널 브랜딩 = 개인 + 브랜딩이 합쳐진 말.

개인이 중심이 되는 브랜딩을 의미합니다.

 


<fast Company>라는 잡지의 1997년 8월 호에 The Brand Called You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쓴 톰 피터스가 처음 사용하면서 일반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개인도 회사처럼 자신을 브랜드로 생각하며 퍼스널 브랜드를 개발하고 스스로 자신을 마케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 뒤로 지금까지 퍼스널 브랜딩에 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이제는 누구나 한 번쯤은 도전해 보고픈 분야이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스타그램, 블로그는 최적의 시스템이 아닐까 싶어요.

 

 

퍼스널 브랜딩의 3요소

 

♣ 브랜드 콘셉트 - 모두 공감하는 것!

♣ 브랜드 아이덴티티 - 고객에게 드러내는 시각적 유형적인 것, 프로필!

♣ 브랜드 스토리 - 퍼스널 브랜드의 콘셉에 맞춰 콘텐츠 올리기.

 

 

 

인스타그램이 퍼스널 브랜딩에 유리한 이유.

 

  1. 1.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 sns

  2. 2. 아무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 중심의 플랫폼

  3. 3. 쉽고 편리하게 만들어 올릴 수 있는 숏 폼 영상 콘텐츠 '릴스'.

  4. 4. 블로그처럼 쓸 수 있는 '가이드'

 

 

인스타그램이 최적화라고 생각하시나요?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 역시 인스타 초보로..

아이들 일상 기록을 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일상을 기록하고 인친님들과의 소통을 하다 보니

출판사에서 신간이 나올 때마다 서평단을 모집하는 걸 알았습니다.

 

와~! 이 책을 서평 한다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겁 없이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올 한 해 서평단으로 뽑혀 책을 읽으며 하나씩 배우고 있습니다.

 

아이들 책으로 시작해서 다양한 책들을 접하니

저의 안목도 점점 넓혀져 가더라고요.

그렇게 북스타그램의 길로 한발 내디뎠습니다.

 

아이들의 책도 좋지만 저의 책도 읽고 싶어지고

북스타그램의 방향도 여러 갈래가 있더라고요.

유아 그림책, 동화책, 어른용 소설책.. 소설책도 에세이,

자기 계발서, 경제서 등등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북스타그램으로 발을 내딛고 나니 욕심도 생기고,

인친님들과 소통도 재미있었어요.

그러나 더 이상 나아지는 게 없었죠.

서평만 하다 보니 나만의 가치 추구가 없었어요.

 

 

책에서는 말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에서 브랜드 주제를 찾으려고 하지 말고

힘들더라고 '내가 삶에서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라고요.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싶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없으면 '자아실현'도 없고 '수익성'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나만이 지속할 수 있는 것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저도 이 부분이 어렵더라고요.

서평만 몰두하다 보니 저의 가치나 제가 진짜 하고픈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볼 겨를이 없더라고요.

 


프로필에 이름도 바꿨어야는 데 아직도 정하지 못하고 방치 중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또 뜨끔!

준비가 안된 상태인데 이 책을 보니 더 와닿기도 하고

이대로 따라가봐야겠구나! 싶습니다.

 


그냥 멋모르고 시작하는 인스타그램 말고

제대로 준비하고 기획한 인스타그램으로 키우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책에서 더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인스타 준비하시는 분들,

인스타 초보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저는 재독, 삼독 쭉 하려고요.

한 번으로 끝나선 안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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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
변한다 지음 / 느린서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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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독서는 흡족하십니까?



만족하다.

만족은 어느 정도의 포기가 있고

흡족은 자기만의 기준에서 충분히 조금의

모자람 없이 넉넉한 상태를 말합니다.


여러분은 어느쪽이신가요?


변한다 작가님은 근 2년동안 800권

가까이 책을 읽었습니다.


시궁창 같은 상황을 뛰어넘고자 할 때마다

근처 도서관과 서점에 가셨다고 합니다.


이 책을 쓰는 중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러면 그럴수록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합니다.

잠시나마 지금을 멈추고자 하는 마음이었다고.

작가님은 말합니다.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고갈되고 바닥난 허한 마음을

책으로 차곡차곡 채워 넣는 저를 보시고

이 책을 잡는 여러분도 일생에서 한 번쯤은

독서에게 소중하고도 즐거운 시간을 내어주시길...”


그 마음을 전해 받았습니다.


책을 통해 이렇게 마음을 다스리는구나!

왜 책을 읽었는지,

그 책들이 지금의 작가님을 만들었다!

말할 수 있습니다.



힘들 때, 심심할 때, 우울할 때..

이 책에서 소개하는 책들을 하나씩 꺼내 읽으면 좋겠구나!

작가님이 받았던 위로를 나도 받을 수 있을까?

같은 느낌을 받는지 궁금해집니다.

이렇게 훌륭한 독서일기가 있을까 싶어요.


한 번 읽으면 빠져들게 되고,

공감하게 되는 굶주린 마흔의 생존 독서.

마흔이라는 나이를 넘겨서 더 공감할까요?



그럴 수 있어!

괜찮아!

나도 그래!

지금도 잘 하고 있어!

잘 할 수 있어!


이 말을 듣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헤스티아 ( )님이 모집하신 문장들 서평단에 당첨되어

느린서재출판사( )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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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나오면 큰일 나! 우리 몸의 분비물 북극곰 궁금해 20
라몬 카브레라 지음, 신타 아리바스 그림, 문주선 옮김 / 북극곰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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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나오면 큰일 나는 우리 몸의 분비물은 뭐가 있을까요?

일단 똥과 방귀! 이거 안 뀌면 배에 가스 차고 아프고.. 아우 난리 납니다.

 

또 뭐가 있을까요?

아이들의 웃음 포인트!

대표적으로 똥, 오줌, 방귀, 코딱지가 있지요.

똥만 검색해 봐도 많은 그림책이 있습니다.

 

오늘의 책을 만들어주신 작가님부터 소개할게요.

 

라몬 카브레라 

시나리오 작가로 글쓰기를 시작,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 어른들을 위한 소설과 그래픽 노불을 씁니다.

작업의 필수 요소로 유머를 꼽습니다! 작가님 유머에 반했습니다.

 

신타 아리바스 그림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특유의 유머가 섞인 그림으로 삶은 언제나 재미있다는 걸 느끼게 합니다.

 

 

작가님들의 공통점!

유머입니다.

이 책에서 두드러진 특징은 바로 유머! 너무 재밌습니다.

(엄마의 취향도 저격했습니다.)

 


내용 소개

 

소리만 들어도 웃기고,

눈치 없이 나오는 방귀입니다.

 

방귀는 왜 나올까요?

 

방귀는 장에 모인 기체입니다.

방귀는 똥이 나오기 전 신호이기도 하며

음식물 찌꺼기에서 나오는 기체이죠.

방귀가 안 나올 때 그 고통을 아시나요?

아우.. 너무 아픕니다.

안 나오면 큰일 나는 분비물이죠.

 

 

2015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향하던

화물기가 화재경보기 작동으로 인해 비상착륙했어요.

화재경보기가 왜 울렸을까요?

바로 2,186마리의 염소 때문이었어요. ㅋㅋㅋ

염소들이 뀐 방귀 속 메탄가스 때문에 경보기가 울린 것이죠.

 

 

여기서 방귀 퀴즈!

비행기에 탄 염소가 왜 동시에 방귀를 뀌었을까요?

(어, 듣고 보니 그러네요. 왜 그 염소들이 동시에...)

 

1) 콘서트를 열기로 했기 때문이다.

2) 기내식이 상했기 때문이다

3) 고도가 높아질수록 방귀를 많이 뀌기 때문이다

 

정답은 몇 번 일까요?

 

 

다음 타자는 콧물입니다.

어릴 적 콧물 한 번이라도 먹어본 사람 손 내려주세요.

네, 한 번 이상 맛봐본 우리들.

아이들은 코감기로 훌쩍거리며 매일 들이 마시는 콧물입니다.

 

짭짤 쫀득 맛있는 콧물! 하하하

 

차마 대놓고 말하지 못했던 콧물에 대한 정의를 속 시원해 해줍니다.

조개 맛이 난다는데? 맞나요?

 


책에서 콧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기가 막힌 방법을 알려줍니다.

와! 빵빵 터집니다.

첫 번째 재채기하기.

두 번째 공 던지기.

콧물이나 코딱지를 동글동글 굴려 공을 만든 다음 멀리 던져요.

ㅎㅎㅎ 세 번째와 네 번째는 책에서 확인해 주세요.

다들 끄덕끄덕하실 거예요.

 

 

들썩들썩 뿡뿡 방귀,

똥 밟았네, 똥!

짭짤 쫀득 맛있는 콧물,

질질 줄줄 흐르는 침,

동글 딱딱 귀지,

울렁울렁 메슥메슥 토사물,

고릿 콤콤 냄새나는 땀,

뗄까 말까 유혹적인 딱지,

진즉진즉 성가신 눈곱,

따끈따끈 갓 싼 오줌

 

총 10가지의 우리 몸의 분비물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처음 들어보는 분비물에 대한 퀴즈도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센스 넘치는 글과 재미있는 그림,

여기에 정보는 한가득.

재미있는 퀴즈!

아~ 이 책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저는 작가님들의 환상 콤비에~ 팬이 되었어요.)

 

 

 

재미있고 흥미로운 우리 몸의 분비물!

초등 친구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정보지식 그림책으로 최고입니다.

이 책을 싫어하는 친구는 아무도 없을 겁니다. ㅋㅋ

 




북극곰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적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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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한국사 용어 일력 365 (스프링) - 하루 5분 역사가 쉬워지는 하루 5분 초등 일력 시리즈 2
오현선 지음, 배정은 감수 / 서사원주니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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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대박 일력이 또 나왔어요!

제가 그동안 일력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일력 이제 끝이다! 생각했는데 어머나! 또 있어요!

 

바로바로 초등 한국사 용어 일력 365입니다.

 

초등 한국사 용어를 정리해 주는 일력!

오현선 선생님은 독서 카페 '라온북다움'을 운영하시며 전국의 어린이들과

재미있는 독서 프로젝트를 하고 계세요.

23년 독서교육 전문가! 이 전문성이 책에 묻어 나옵니다.

 

어린이들과 매일 책을 읽다 보면 어려워하는 책이 있어요.

바로 한국사 책이에요.

왜 그럴까요?

한국사 책은 우리나라 역사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그 용어들을 보면 눈이 팽팽 돌아간다고 말하는 어린이들.

 

 

하루에 하나씩 한국사 용어를 익히고 배운다면

한국사 책을 좀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셨어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다니요!)

 

책에 어떤 용어들이 정리되어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1월부터 12월까지 영양 가득 건강한 밥상이 차려져있습니다.

역사의 기초 용어와 선사시대부터 현재 대한민국까지 시대 흐름에 맞춰 담겨있어요.

열두 달을 매일 한 장씩 공부하다 보면 한국사 용어가 어렵지 않게 느껴질 거예요.

 

기원전 뜻을 이제야 알았어요.

한국사가 저에게도 어려웠기에.. 기억나는 게 없더라고요.

한국사 용어 일력을 통해 저도 함께 배워가고 있어요.

 

기초 용어부터 익히고 싶다면 해당 월부터 봐도 된답니다.

관심 있는 분야 먼저 보고, 또 순서대로 봐도 된답니다.

오늘부터 1일~ 지금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용어 아래에는 한자가 있어 뜻을 풀이해 줍니다.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겠지요?

한 문장으로 정리한 문구 밑에 용어에 대해 설명을 담았습니다.

 

설명 아래에는

한 걸음 더! - 더 알면 좋은 내용

탐방정보- 용어와 관련해서 탐방하기 좋은 곳.

활용 문장- 용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퀴즈! 어제 퀴즈!

어제 익힌 용어에 대한 문제가 나옵니다.

전날에 익힌 용어가 바로 나오겠죠?

생각나지 않을 땐 다시 앞장을 보면 됩니다.

 

한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 아시나요?

한국사는 우리 조상들이 살아왔던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현재 마주하는 문제, 앞으로 해결해 나가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기에 중요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이 말을 기억하며 한국사를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초등 친구들을 위한,

한국사 용어 일력 365!

이렇게 알찬 일력 덕분에 한국사가 조금 더 편해집니다.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는 일력입니다.

매일 보면서 한국사 용어 스며들게 하기!

한국사 용어가 어려운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부모님도 함께 보시면 더 좋겠지요?!^^

 


 

아이들을 생각하는 출판사!

아이들을 위한 책을 펴내는 서사원 주니어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적은 솔직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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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여정 노란상상 그림책 105
표현우 지음 / 노란상상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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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집은 어디일까요?



표현우 작가님의 작품을 모아서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나미콩쿠르 퍼플아일랜드 수상작!

펜으로 하나하나 그린 스케치 그림이 인상적입니다.

 

집으로 가는 여정..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잊혀지는 집, 동네, 사람, 버려진 동물들.

우리가 어둡고 칙칙하다고 생각되던 곳에

사람이 살았고 추억이 남아있습니다.

 

어느 날 무너져 내린 집에서 쫓기듯 나와 여기로 왔다.

고양이 한 마리가 지붕 위에서 저 멀리 떠나온 곳을 바라봅니다.

 

고양이는 왜 이렇게 떠돌아다닐까요?



 내 가   살 던   곳 은   사 라 졌 다.

 


고양이의 집이 사라졌습니다.

자주 가는 골목길을 향해 가지만..

여기서는 얼마나 머물 수 있을까요?

 

 

그곳에서 고양이를 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폐기물 속에 있던 아기 고양이.

너였구나!

작고 여린 새끼 고양이를 돌보며 그렇게 둘은 함께 다닙니다.

 

 

난 널 돌봐 줄 만큼 강하지 않아

그래도 같이 갈 거야?

 

둘은 서로를 의지합니다.

 

이제 곧 추운 겨울입니다.

두 마리 고양이는 어디로 갈까요?

고양이의 집은 어디 있을까요?

 

집을 찾아가는 고양이들의 여정이지만

저는 사람이 보입니다.

 

 

난 늘 떠나야만 했어

처음부터 내겐 머물 곳이 없었거든

 

너는 그렇게 살아가지 않았으면 해.

 

어른이 아이에게 하는 당부,

엄마가 아이에게 하는 부탁 같습니다.

 

 

눈 보라치는 추운 겨울 고양이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한편의 영화 같으면서 눈시울을 붉히게 만드는 그림.

그림동화이지만 다큐 같고

고양이 이야기지만 사람 사는 이야기 같습니다.

 

 

작가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 보시면 그림 작업하시는 영상이 나옵니다.

펜으로 섬세한 터치하시는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사진 같은 그림.

펜으로 그린 그림인데

그 어떤 색보다 가득 채워집니다.

이렇게 아련하고 멋진 그림책이 있다는 사실이 감동입니다.

 

 

 

외롭고 힘든 이들의 손을 잡아주고픈 마음이 드는 그림 동화책

아이와 어른들 모두에게 추천드립니다.

 

 

소외되고 잊혀져가는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표현우 작가님 그리고 노란상상 출판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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