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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갈등이 타인과 나의 애착유형으로부터 오는 행동방식/대처양식의 차이로부터 오지 않을까...
나를 알고 서로의 다른 양상을 온전히 이해 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대인관계가 가능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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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기지가 되는 것을 방해하는 또 하나의 요인으로 ‘해야 한다’는 경직된 사고를 들 수 있다. 앞에서도 설명했지만 안전기지가 되어 애착을 안정시켜주는 데 필요한 조건 중 하나는 응답성이다. 응답이란,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대응하는 것이다. 상대방이 웃으면 함께 웃어주고 울면서 도움을 청하면 안아주는 것이다. 따라서 적절한 대응을 하려면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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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녀 문제로 상담을 하러 오거나 부부 중 한쪽이 배우자의 문제 때문에 도움을 청할 때, 상당수는 아이나 배우자의 문제에만 주목해 다른 부분은 아예 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좀 더 객관적으로 보면 양쪽 모두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또 당사자 개인의 문제와 서로 간의 문제가 얽혀 있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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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상담교사 임용을 준비하고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실업급여용으로 합격한 학교 기간제..다시 국어를 맡게되었다. 국어교사로서의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이번 아이들과 만나고 있다. 늘 이런 마음으로 수업하고싶지만 현실은 시험범위와 수행평가,세특에 쫒기는 게 현실이다.
그래도, 2학기 국어교사로서는 마지막이고 싶은 나는 2학기에 한학기 한권읽기 수업을 해 보고자..
나의 인생책인 이 에세이 재독을 시작한다. 독립출간으로 나왔을때와 개정판의 차이도 기대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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