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갈등이 타인과 나의 애착유형으로부터 오는 행동방식/대처양식의 차이로부터 오지 않을까...나를 알고 서로의 다른 양상을 온전히 이해 한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대인관계가 가능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