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녀 문제로 상담을 하러 오거나 부부 중 한쪽이 배우자의 문제 때문에 도움을 청할 때, 상당수는 아이나 배우자의 문제에만 주목해 다른 부분은 아예 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좀 더 객관적으로 보면 양쪽 모두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또 당사자 개인의 문제와 서로 간의 문제가 얽혀 있는 경우도 많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