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밤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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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구에게 감정이입이 되어 그토록 눈물이 났을까? 삼천이, 새비, 영옥이, 미선이, 지연이…. 그들의 이름을 작은 목소리로 불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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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1-09-17 20:5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blue님 오늘부터 추석연휴 시작입니다.
즐거운 명절과 좋은 주말 보내세요.^^

Blue 2021-09-18 07:00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서니데이님도 명절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