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타트 - 나의 가치를 UP시킬 계획적인 성공 습관
수이메이우위 지음, 이지희 옮김 / 이터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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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RESTART

 

이 책은 나의 가치를 업그레이드 시키고 자신이 꿈꾸고자 하는 일과 목표, 성공적인 걸음을 위한 성공 습관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사실 누구나 도전을 하고 무언가 시도하려는 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왜냐하면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있다해도 실패하거나 아무것도 안될 확륙이 크다는 마음의 짐과 부담감 때문이다.

 

특히 코로나로 한치앞도 못보는 이런 상황속에서 더욱 더 움추려들고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은 당연하다 하겠다. 수이메이우위 저자는 14만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재테크의 달인이라고 한다. 그는 자신의 경험과 성공적인 부분들을 이 책에서 공유하며 나누려고 한다.

 

사실 이러한 스스로의 동기부여와 자기계발은 책만본다고 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다.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자하는 성공 습관들을 가지고 스스로 노력하고 움직일 때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게으름을 피우면 성공 습관은 완성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계획적인 이라는 단어에 집중할 필요성이 있다. 계획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내 인생의 설계자는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실천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계획과 성공 습관은 수포로 돌아가는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리스타트를 시작하라고 조자는 조언하고 알려준다.

 

이를 위해서는 나쁜 습관과의 싸움은 필수다. 우리 몸에 좋은 세포들은 나쁜 바이러스나 세균이 들어오면 아군들이 모여 싸운다. 습관도 마찬가지다. 예를들어 미루기라든지 나에게 있는 좋지 못한 나쁜 습관들 말이다. 내일의 변화를 위해서라면 지금 수이메이우위의 리스타트를 읽어보자.

 

미래를 알 수 없는 이 시기에 이 책은 더없이 적당한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 습관 다섯 가지를 항상 습관화하여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2021년이 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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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 하나로 美친 꿈을 이루다 - 흙수저가 꿈꾼 인생 역전 스토리
정종태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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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 하나로 친 꿈을 이루다

 

흙수저가 꿈꾼 인생 역전 스토리를 보여주는 이 책은 초등학교도 못 다닐 정도로 지독히 가난했던 저자의 이야기가 살아숨쉬듯 전해진다. 나도 가난에 대해 지긋지긋한 사람이었기에 저자의 글에서 동의가 되고 사람냄새가 나는 것을 느낀다.

 

물론 저자와 나와 다른 점은 저자는 그렇게 꿈을 이루었고 나는 그 발꿈치도 못갔다는 점이 다를 것이다. 내가 실제 있었던 일들을 말해주는 이런 자전적 에세이를 좋아하는 이유다. 물론 다른 분야의 책들도 좋지만 에세이는 꾸미지 않고 인생의 스토리를 말해주니 읽으면서 동기부여도 되고 따뜻함과 사람의 위대함도 전달이 되어 자극제가 되니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정종태 저자는 희망을 여는 사람들 이사장 및 이노비즈 부산, 울산 협회장이기도 하다. 이런 그의 스토리가 어떨지는 이 책속에 담겨있기에 저자가 주는 희망과 삶의 힘을 느끼기에 최고가 아닌가 생각한다. 나도 저자처럼 야간 고등학교를 나왔다.

 

당시에는 공부를 잘하지 못했기에 야간으로 다니면서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었다. 그러나 집안 사정이 좋지 못해 시도할 조차 생각하지 못했던 시대였다. 저자는 어느 사업가들처럼 실패와 좌절이 있었다. 나도 우리 어머님의 절박함과 가난의 아픔과 상처들이 있어 그저 죽지 않고 하루하루 사는 힘 아닌 힘으로 70~80년대를 살아냈다.

 

그런데 저자는 나보다 더 아프고 기억하기 싫은 시간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럼에도 저자는 꿋꿋히 노력하고 버티어 대학교를 들어가고 대기업에 들어가 직장생활 하였고 도전을 위해 회사에서 나와 누구나가 그렇지만 몇백으로 시작한 것이 현재에 이르러 무려 30년이라는 세월속에서 수백억의 매출을 올리는 회사가 되었다고 하니 인간승리가 아닌가 생각한다.

 

물론 부도가 난 적이 있었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이 있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려운 저자의 인생은 활짝 피게 된 것이다. 나라면 꿈도 꾸지 못할 것들이다. 그러나 저자의 글에선 우리도 할 수 있고 꿈을 꾸며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나 지금처럼 자영업이나 사업들이 힘든 시기에 이 책은 큰 버팀목이 되어주는 도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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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집 연대기 - 일생에 한번 자기만의 삶의 리듬을 찾는 경이로운 시간
박찬용 지음 / 웨일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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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첫 집 연대기

 

누구나 자신의 집이 있고 할 수 있다면 단독으로 된 집을 원하고 꿈을 꾼다. 나도 마찬가지다. 다만 능력도 없고 돈도 없어 그저 희망사항에 그치고 있을 뿐이다. 앞으로도 서민층 흙수저 생활이 지속되리라 생각하기에 집을 짓는다는 건 꿈도 못꿀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이런 집과 관련된 에세이나 책이나 집짓는 책을 보면 마음이 설렌다. 박찬용 저자는 여러권의 책을 낸 작가이기도 하고 잡지 에디터이다. 그런 그가 이 책을 쓰는 이유는 집이라는 공간을 채우면서 삶의 스위트 스폿을 찾게 되는 여정을 말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는 도시를 벗어나 마당이 있는 집에서 어머님을 모시고 사는 꿈을 꾼다. 우리 어머님이 그 때까지 사실지는 모르지만 이 책은 뭔지 모를 나의 독립적인 모습들과 저자의 글이 마음의 안정을 제공해주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누구나 집을 지을 때나 인테리어를 꾸밀때 사연이 있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가 숨어있다. 나는 항상 전세난민으로 살았기에 이사를 많이 다녀 집은 그저 머물다 가는 장소로 생각했다. 그래서 그런지 소유의 개념보다는 나그네가 잠시 쉬었다 가는 곳이라 여겼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가면서 저자가 독립을 결심한 이유를 시작으로 임차인의 신분으로 자신의 월세집을 고치고 채우는 이야기를 보고 있으니 집이 나에게 무언가 알려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나도 오래된 집이 좋고 그 오래된 집을 저자처럼 고치면서 살고 싶은 마음이다. 물론 전셋집을 인테리어 한 적이 있지만 지극히 자그마한 것들이었다. 차라리 저자처럼 월세든 전세든 독립된 집의 공간을 고치고 채우며 건물주와 주변의 이야기들을 주제로 일기형식의 내용들을 그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러면서 나를 만나고 집을 만나고 삶의 일상들이 변해가는 과정속에서 저자의 고백처럼 나만의 기억과 생각과 변화들을 누리고 싶다. 지금 시기에 이 책은 모두에게 공감하는 독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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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의 공상은 현실이 된다 - 인생의 속도를 높이는 방법
이시다 히사쓰구 지음, 이수경 옮김 / 세개의소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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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의 공상은 현실이 된다

 

원하는 것을 착실히 이루어가는 잠재의식 활용의 결정판인 이 책은 수많은 사람들이 체험하고 경험한 끌어당김의 법칙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면서 스스로의 인생을 걸어가며 좀더 나은 삶의 방향으로 자기계발하고 성공할 수 있는 힘을 알려준다.

 

때문에 이 책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있는 모든 현대인들이 동기부여가 되며 자신에게 에너지와 힘이 되기에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잠재의식의 비밀들은 아는 사람들은 알고 있다고 말한다. 지금보다 더 나은 인간됨을 추구하고 나와 주변과 세상을 바꾸는데 큰 도움을 주는 이 책은 모든 이들 그리고 특히 젊은이들에게 많은 유익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잠재의식으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신을 믿고 우주의 도움을 믿어야 한다. 긍정의 힘은 마음에서 나온다. 이것이 틀어지면 인생을 고달프게 살 수밖에 없다. 이시다 히사쓰구 저자는 일본인이자 멘탈 코치. 심리 테라피스트. 세미나 강사다.

 

과학적 근거에 기초한 논리적인 이론과 영혼을 움직이는 강연자로서 모두에게 영향을 끼치는 일본의 알려진 인물이기도 하다. 저자는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에너지 사용법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이 이루어낸 모든 것들을 나누어주어 믿음이 가고 그것이 곧 현실이 될 가능성을 충분히 제공해주기에 이 책은 늘 참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물질에 지배를 받고 돈에 대해서 울고 웃는다. 돈은 따라오게 만들어야 돈의 가치로서 일을 하는 것이다. 이것이 원리다. 돈을 끌어당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경험했기에 알고 있다. 그 노하우들을 이 책에서 전해주기에 하루 5분의 공상은 현실이 된다는 확신을 저자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인간의 존재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것을 모르면 아무것도 아닌 빈 껍데기에 불과하고 성공과 돈이라는 것의 본질을 모른다고 말한다. 우리는 사랑과 감사로 이루어졌음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선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것은 이 책만 본다고 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거머쥘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이것을 배움삼아 성공이라는 어떤 기준점을 제시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내 인생이 답답한 사람들에게는 최고의 독서가 될 것이다. 설득력있는 잠재의식활용법에 관심있는 분들이나 일상에서 늘 긍정에너지를 발산하며 살고 싶은 분들에게도 필요한 책이 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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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 현대인들의 삶에 시금석이 될 진실을 탐하다
이채윤 엮음 / 읽고싶은책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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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현대인들의 삶에 시금석이 될 진실을 탐하다라는 부제로 철학을 아는 사람 뿐 아니라 모르는 사람들도 알고 있는 아리스토텔레스의 귀한 말들을 담아 읽는 독자들에게 다가온다. 인생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고전의 인물이 말해주는 것들은 매우 도움이 되고 유익하다.

 

왜냐하면 우리는 지금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고전의 인물들 특히 철학자들은 생각하며 인생에 대해 논하고 그 유익성을 오래전 전해주었기 때문이다. 이채윤 저자는 일간지와 문학지에 시와 소설이 각각 당선돼 문단에 데뷔한 작가이자 여러권의 책을 낸 인물이다.

 

그가 말해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은 시금석이 될만한 인생의 유익들을 전해주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지혜를 더해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일찍이 언어를 논리와 수사, 시의 세 갈래로 나누고, 수사학을 따로 저술하였고, 수사를 삼대 요소로 나누었다.

 

기본적으로 철학은 나는 누구인지에서부터 출발하여 타인과의 관계형성과 일상에서 행복을 누리며 나답게 사는 철학을 가르쳐 주는 것이야말로 진짜 철학이다. 철학한다는 것은 자유로운 삶의 가치가 담겨져 있는 것이다. 성숙한 시각으로 우리의 일상을 들여다 보자인간들은 철학의 영향을 받은 존재들이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성공하는 것이다. 생각하는 힘이 있어야 창의적으로 살 수 있고,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철학한다는 것은 자유로운 삶의 가치가 담겨져 있는 것이다. 성숙한 시각으로 우리의 일상을 들여다 보자. 바로 나와 이 세상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나침판을 제공해 주고 행복에 대해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해준다.

 

행복에 대하여 친구에 대하여 사랑과 쾌락과 아름다움에 대하여 인간 행동에 대하여 등. 우리 인간의 삶의 전반적인 부분들을 다루어주면서 나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고 내 모습을 통해 행복이 무엇인지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통해 알게 해주며 인생을 후회보다는 좀더 값지게 살아가도록 이끌어준다.

 

내가 소중하면 타인의 존재도 소중한 것이다. 그래서 배움이 필요한 것이다. 독서가 필요한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이기적인 유전자속에서 항상 나를 추구하고 나만을 위해 살아가게 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읽어보면 새로워지는 마음이 들 것이다. 그리고 깨닫게 될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서양 문명의 토대가 되는 그리스적 학문의 체계를 세운 인물로서 무려 170여 권에 달하는 저작을 남긴 철학인물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책값과 비교할 수 없는 매우 귀중한 보물을 얻어가는 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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