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미 영어 기초편 - 모든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이선미 지음 / 타보름교육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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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미 영어 기초편

 

모든 영어 공부의 첫 시작을 알려주는 이 책은 많은 영어책들중에서 핵심적인 내용들과 단어들을 가지고 독자들에게 최고의 영어 공부 기초시작을 보여준다. 이러한 기초 영어공부는 현장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인정받은 영어전문가들이 해주어야 하는데 이선미 저자는 여기에 제격인 인물이다.

 

영어공부는 꾸준히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한데, 나 같은 경우 동기부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기초가 부족하여 유튜브를 통해 공부를 하려고 해도 한계점이 드러나는 것을 보게된다. 물론 영어를 잘하는 분들은 이 책과는 관련 없겠지만 영어를 가르치는데 있어 이 책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에 매우 유익한 도서라 생각한다.

 

52일로 서너장 분량의 영어공부들을 할 수 있도록 잘 편집되어 있어 하루하루 영어를 습득하고 기초를 세우는데 큰 유익을 주도록 마련하였다. 지금 세상이 좋아진 시대가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영어 공부하기 너무 좋은 시대인것만은 분명하다. 이 책은 기본 문법을 충실히 하는 책이다.

 

그래서 이것을 잘 배우고 자신에게 적용한다면 다음 영어공부를 하는데 있어 나아가는데 수월하다. 저자는 전문영어강사이기에 이 부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고 단어를 배우는데 있어서도 단어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응요예문이나 숙어 등. 필요한 부분들을 알려주어 발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 책을 통해 자신감을 얻는 다면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이제 영어를 배우는 것은 옛날처럼 꼭 학원에 갈 필요성이 없게 되었다. 영어로 말한다는 것은 이제 모든 세계의 공통어가 되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매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 뿐 아니라 모든 것들을 배우는데 있어 그렇다.

 

그렇지 않으면 실력은 늘지 않고 까먹고 포기하게 된다. 이 책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닌 이 책을 가지고 매일 즐겁게 배워야 한다는 마음과 실행만 있으면 된다. 기본 문법을 알면 고난도 독해도, 구문도 더 쉬워진다는 것은 진실이다. 저자도 이를 위해 이 책에 핵심적인 부분들을 담아놓았다.

 

스스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주어 지금껏 어려움을 느낀 부분에 대해 새로운 공부를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책이든 책을 잘 선택해야 하지만 특히 영어와 관련된 책은 더욱 잘 선택해야 한다. 사실 영어공부를 하는 것은 지금 바로 써먹을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을 잘 활용하여 영어를 배우는데 유익을 누리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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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살 빼드립니다 - 한의사 살빼남이 알려주는 건강한 다이어트
김희준 외 지음 / 두사람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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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살 빼드립니다

 

이 책은 한의사 살빼남이 알려주는 건강한 다이어트로서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인 식이요법을 비롯하여 건강관리하는 방법들을 속시원히 알려준다. 사실 코로나로 인해 집에 있으면서 스트레스도 받고 또 쉬면서 밥이나 음식들을 많이 먹어 살이 찌고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건강도 염려되는 부분들이 많은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김희준 저자는 청주나비솔한의원 대표원장이자 유튜브도 현재 13만 구독자가 있고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도움을 주는 전문 한의사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다이어트 책들보다 이 책이 더욱 값지고 유익한 다이어트와 건강에 관해 말해주는 도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식단과 운동이다. 때문에 다이어트는 아는 만큼 빠진다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탄수화물 칼로리 등. 제대로 알고 제대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다이어트에도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는데 저자는 간헐적 단식 시간제한 다이어트 에프엠디 11식 등을 비교하면서 다이어트의 방법들을 풀어주고 바르게 잡아야 할 것들과 궁금한 것들을 알려준다.

 

저자는 다이어트에 아침 식사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해주면서 충분한 수면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과 흡연과 다이어트의 관계를 바로잡고 다이어트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들과 질문들을 답해주면서 최상의 다이어트를 설명한다. 밀가루가 다이어트에 적이라고 하지만 저자는 먹으면 살찌는 것들에 대해 먹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먹으면서 살빼라고 말한다.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과제다. 운동과 다이어트에 대해서 말해주고 몰랐던 부분들을 해결해주면서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현대인들은 실천하지 못한 채 각종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으로 몸과 마음까지 망치고 있다. 때문에 전문 한의사가 건강과 함께 직접챙겨주는 다이어트 방법을 보는 것이 더욱 좋다.

 

남녀노소 누구나 이 책에 담겨있는 유익들을 누렸으면 하는 마음이다. 음식이 사람을 해치는 것이 아닌 음식을 먹는 우리가 그것을 잘 구별하고 올바르게 해야 한다. 그래서 전문의 한의사가 필요한 것이다. 건강한 다이어트에 집중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저자의 방법들이 매우 고맙게 들리게 될 것이다. 수많은 다이어트 영양제와 방법들이 무수히 많다.

 

하지만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어려워 힘들어서도 안된다. 효과적으로 따라하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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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김태희 외 지음 / Book Insight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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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이젠 정말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경제적 사회적 모든 일상에 타격을 받고 있지만 위드 코로나로 전환하는 나라들이 많아지고 있다. 팬데믹 현상으로 시대의 흐름이 전염병 관리 시대로 흐르고 있다. 우리나라도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백신접종률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조금씩 고삐를 풀고 있고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어쨌든 그렇다하더라도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대세다. 이 책은 전문가 8인이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특징, 아날로그적인 소통 방식과의 차이점, 차가운 디지털에 따뜻한 아날로그의 온기를 담는 방법으로 근본적이면서 현실적인 해결책들을 알게 해준다.

 

나는 아날로그 시대와 디지털 시대를 모두 경험한 90년대 20대 시절을 보낸 신세대 즉, x세대다. 그래서 그런지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주요 장점과 단점들을 잘 파악하고 있어 디지털에 종속되거나 중독되지 않기 위해 무단히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디지털 시대를 벗어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편리하고 쉽고, 빠르며,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고, 언제든지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디커민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Digital Communication)민족(民族)의 합성어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사용하는 민족을 의미한다고 하니 줄여서 디커민으로 부르는게 낫겠다. 책은 디커민의 시대를 설명해주면서 SNS에서의 균형이 필요한 삶은 무엇이고 디커민들이 이 시대에 말하기의 법칙은 무엇인지 알려준다.

 

또한 디지털의 단점을 보완하여 따뜻함을 추구하는 감성과 디커민의 사람들과 시민의식을 말해주면서 소통의 부재와 소통의 방법들을 말해준다. 모든것이 연결되어 있는 이 디지털공간은 대단한 편의성과 함께 위험성도 내포되어 있어 반드시 우리는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는 중요한 부분이다. 때문에 지금부터 인간사용설명서를 매뉴얼 해놓아야 한다.

 

이 책이 완벽한 대답은 아니지만 반드시 이 책을 읽고 기초를 다지는 부분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인간성을 잃지 않아야 하고 나를 잃어버리지 말아야 하며 나다움을 찾고 세상에서 변하지 않아야 하는 것들을 인식하고 함께 나아가야 한다.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디지털 세상은 우리의 정신을 제외하고 모든 것을 컨트롤 하는 세상과 마주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이 책은 디지털이 가져다준 혼란을 중심으로 디커민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서 우리의 생각들을 확장시켜 준다. 이제 준비하고 디커민 소통의 방식을 적극적으로 균형있게 만들어가야 한다.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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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마주치지 않았을 순간들
송인석 지음 / 이노북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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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마주치지 않았을 순간들

 

저자 송인석은 불가능한 여행들을 계속하며 책으로 사람들을 이유하고 힐링시켜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저자 자신에겐 행복이고 때론 힘든 순간들이겠지만 책으로 편하게 보면서 읽는 나에겐 큰 기쁨이다. 여행을 할 수 있지만 세계 곳곳에 갈 수 없는 곳이 많기 때문이다,

 

"왜 여행을 떠날까? 이 질문에 많은 이들은 각자가 생각하는대로 대답할 것이다. 여행은 여행일뿐, 아무 의미없이 그저 떠나는 것이 여행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어찌되었든 나에겐 여행은 세상을 아는 것이다. 그리고 자유로워지는 것이며 내가 치유받는 시간이 바로 여행이다.

 

저자는 코로나 이후에도 여행이 지속됐다고 하기에 행복한 시간만 있는 것이 아닌 어려운 시간들도 분명 많았다. 하지만 그 시간들도 여행의 일부다. 우리가 사는 모든 세상에서의 일상과 시간들이 그렇다. 원치않는 것들도 지나간다. 품어야 한다. 사실 우리가 여행을 하는 것은 쉼도 이유이지만 나를 찾아가는 여정이라 말할 수 있다.

 

생각을 달리하면 자본주의 세상에서 하자는 대로 노예처럼 따라가는 것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이 아님을 깨닫는 것에 있다. 흔들리지 않는 중요한 그 무엇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여행이든 가족이든 일이든 무엇이든간에 돈 보다 중요한 가치를 위해 사는 존재에 동의한다면 우리는 여행이라는 것도 다른 의미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저자의 여행기는 펜데믹 기간과 맞물려 우리에게 여행의 의미를 가져다준다. 여행은 사람에 따라 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 인생자체가 여행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582일간의 세계여행을 했다. 기간만 봐도 대단하다는 말밖에 생각이 안난다. 그만큼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많을 것이다.

 

사실 저자의 582일간의 세계여행은 이 책 한권으로 담을 수 없을 것이다. 각 여행지마다 책을 써도 10권은 족히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여행은 할 때 해야한다는 말이 있다. 물론 늙어서도 할 수 있다. 하지만 틀리다. 때가 있다. 조금이라도 빠를 때 젊었을 때 하는 것이 장점이 많다. 나이가 많아도 상관은 없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다는 것이다.

 

우리가 한번 사는 인생,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고 여행하지도 못한 채 죽는 다면 이 얼마나 아쉽고 후회막심이겠는가? 돈보다 가치있는 것, 우리가 잃어버린 그 무엇을 위해 떠나라고 이 책은 말하는 듯 하다. 이제 곧 여행은 시작이 된다. 아니 벌써 시작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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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부모 - 성장 원리로 풀어쓴 좌충우돌 홈스쿨 모험기
마상욱 지음 / 비비투(VIVI2)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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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부모

 

우리가 사람으로서의 가치와 존재의 이유를 고민하지 않고 어떤 문제에 부딪히고 어려움을 겪었을 때의 혼란함을 극복하는 건 대단히 힘들고 회복의 시간은 매우 길다. 그러나 청소년기의 질문들을 하나 하나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드러내놓고 고민하며 나아간다면 아이들은 스스로의 가치들을 정리하며 헤쳐 나가게 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학교와 홈스쿨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보게 된다. 옛날에는 무조건 학교교육이었다면 지금은 많이 깨우쳐져 있어 의외로 홈스쿨을 하고 있는 부모들과 가정들이 많이 있다. 내가 청소년 시절 민주주의가 정착되어 가는 과도기 중에 있는 시대였기에 청소년들은 굉장히 사나운 측면이 있었고, 억압된 분노와 감정을 숨기고 있었다.

 

청소년들과 관련된 책들도 대부분 주입식, 설교식이었고, 청소년들의 가치를 정립해 주는 학교와 어른들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청소년들을 위한 좋은 책들과 또 지도자들의 노력이 어우러진 결과물들로 인해 교육과 인성 측면에서 많은 열매들을 맺고 있다. 그런 점에서 보면 대안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학교교육과 함께 말이다.

 

마상욱 저자는 청소년 현장 전문가다. 아내와 함께 청소년지도사 부부로서 다음세대와 가정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있는 인물이다. 특이하게도 저자는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한 목사님이기도 하다. 청소년지도학 박사이기도 하며 현재 ()청소년불씨운동 대표, 한국코치협회 프로페셔널 코치(KPC)이기도 한 사람이다.

 

이 책은 바로 청소년 지도사 부부의 자녀양육을 담은 정말 귀한 도서이다. 많은 자녀양육 책들이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의 프로필을 보고 이 책을 읽으면 이론적인 것들보다 자녀양육의 많은 배움과 이야기들을 볼 수 있고 알게 해준다.

 

그리고 청소년들과 자신의 자녀들을 이해하게 되고 왜 청소년들이 내 자녀가 그러는지 알게 해준다. 그런 10대를 바라보는 부모들도 함께 힘든 것 또한 사실이다. 그래서 이 책이 부모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부모들은 자녀가 행복하게 살길 원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그 구체적인 방법은 대부분 모르고 있다.

 

이 때 우리는 성장을 목표로 과정을 중요시하는 생각을 해야만 한다. 자녀가 공부에 있어 부족해도 성장할 수 있는 인간됨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모든 부모들에게 꼭 이 책을 추천하고 정독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집에 꼭 있어야 할 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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