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고객을 사로잡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 SNS 마케팅 여왕 신상희가 알려주는
신상희 지음, 김태광(김도사) / 위닝북스 / 2018년 11월
평점 :
절판


잠재고객을 사로잡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이제는 무엇을 홍보하고 자기 피알을 해도 SNS 마케팅과 인스타그램 마케팅이 유행이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이다. 성공적인 마케팅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참고하길 바란다. 인스타그램 마케팅으로 왜 해야 하며 저자만의 노하우 인스타그램 팔로워 늘리는 8가지 비법을 낱낱히 공개한다. 마케팅은 더 이상 마케팅 관련 종사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말한다.

 

마케팅은 꾸준히 진화하여 이미 우리의 일상 속 깊숙이 파고들어 있는데, 이 책은 특히 1인 기업이나 장사 혹은 좋아요 팔로워를 많이 만들 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도구들을 습득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이미 세계 기업들은 이러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업을 날로 확장하고 있다고 한다. 이제 맞춤형 고객세상이 온 것이다. 지금은 마케팅 시대다.

 

그러나 소비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고객경험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다시 말해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고 오늘날 소비하는 형태들이 어떻게 연결될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인스타그램 SNS로 효과적인 마케팅을 소개한다. 인스타그램 SNS는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며,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에서는 나 자신을 스토리 텔링해야 한다. 그리고 실패할 수 있는 부분들도 알려주어 최소한 대비를 해준다. 이제는 소셜미디어 시대이며, 자기 pr시대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여기에 고객을 단숨에 사로잡는 해시태그 활용 방법과 좋아요늘리는 방법을 알려주어 자신감을 심어준다. 특히 인스타그램 마케팅 비법으로 매출 10배 올리기는 이 책의 꽃이라 할 수 있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가까이 할 수 있는 것이 인터넷이다.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들을 활용하자. 인스타그램 마케팅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참고하자.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 없이 마트가지 마라 -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로 만드는 식품 선택의 비밀
배지영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나 없이 마트가지 마라

 

이 책의 저자는 의학 담당 기자다. 내용은 자녀를 둔 아이를 둔 엄마에게 마트나 시장에서 식료품을 살 때 어떤 식재료를 사야 하는지 전문가 다운 저자가 알려주어 아이와 가정을 위한 똑똑한 엄마로 변모할 수 있게 해준다. tv만 틀면 각종 음식과 건강정보 프로그램을 보게 된다. 수 많은 건강정보 홍수속에서 정리가 안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것을 먹어라 저것을 먹어라 이것을 먹으면 어떻다 라고 말하지만 정작 내 아이는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설명이 부족한게 현실이다.

 

유해물질이 가득한 식품들이 의외로 마트에 많다. 문제는 모든 것의 원인이 먹는 것에서 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이 우리 아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책이라 생각한다. 가정과 아이를 생각하면 소장가치 100%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제는 우리 스스로 건강을 지키면서 이웃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까지 감당해야 한다. 이것은 어쩌면 이 시대에 우리들에게 떨어진 사명일지 모른다.

 

무엇보다 저자는 원재료명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식품성분표 구성과 아이들이 많이 먹는 제과와 음료 냉장고 반찬과 식품 신선식, 간편식을 자세히 말해준다. 때문에 이 책은 매우 소중한 가정의 도서가 될 것이고 아이들 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음식에 대한 진짜와 가짜가 무엇이고 몸에 안좋은 것이 정말 무엇인지 우리의 무지를 깨우쳐주는 책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우리 아이의 원인들 밥상을 점령한 패스트푸드와 식품첨가물의 정체를 속속들이 알게 해줄 것이다. 오늘부터 음식과 먹는 것과 밥상이 달라지게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맛있는 음식을 찾지말고 유명 요리사를 찾지 말고 이 책이 전해주는 몸과 음식 식품의 관계를 배워보도록 하자. 이제 먹는것의 원칙들과 생각들이 바뀌어야 한다. 지금 세상에 나와있는 셰프 같은 유명인들과 방송 프로그램의 자극적인 음식을 통해 우리의 몸을 해치지 말고, 이 책을 주목하여보자. 우리의 생각들을 조용히 바꾸어 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가 좀 숫자에 약해서 - 편안한 회사 생활을 위해 알아야 할 숫자의 모든 것
윤정용 지음 / 앳워크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가 좀 숫자에 약해서

 

이 책은 우리 일상과 특히 직장인들에게 아주 필요한 숫자와 계산에 관한 책이다. 수학의 어원은 그리스어다. 수학은 사물이나 현상을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 배우지만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빠질 수 없는 것이 수학이라 할 수 있겠다. 예를 들어 건축할 때나 치수를 잴 때, 계산할 때, 인구수에 따른 반비율 등. 우리가 쓸 수 있는 수학방법들을 찾아보면 너무나 많다.

 

그렇다고 이 책은 수학에 관한 책이 아니다. 직장인들에게 늘상 있는 보고서와 통계 그리고 건축이나 인테리어쪽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항상 부딪히는 것이 바로 숫자 계산이다. 나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학이라면 경기를 일으킬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숫자와 연관된 삶을 살고 있다. 자신의 생활하는 곳에 숫자가 있다면 도망가거나 피해도 스트레스만 쌓일 뿐이다.

 

정면으로 보고 즐기고 또 숫자에 대해서 익혀야 수월하게 작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이걸 안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기획서를 많이 쓰는 직장인들은 특히 이 책이 절실함을 알게 될 것이다. 물론 액셀과 계산기가 있지만 이것은 그 나름대로 쓸모있다. 그러나 숫자에 대한 개념정리를 바로 그 자리에서 해야 하는일들이 많이 생기는 것이 직장인들의 현실이다.

 

때문에 피하지 말고 실용적으로 숫자를 익히고 익숙해져야 편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저자만의 노하우와 방법들을 아낌없이 나누어주기에 이 책을 항상 참고하고 소지하여 익힌다면 기분좋은 직장생활을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숫자보고 테크닉을 중심으로 프레젠테이션하기 수치자료를 비롯해 계정처리 비용문제 등.

 

꼭 필요한 숫자활용들을 직장생활에 맞게 알려준다. 그래서 기획서를 할 수 밖에 없는 직장인들에겐 이 책이 필수적이고 반가운 것이다. 일의 효율이 배가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숫자를 익힐수밖에 달리 방도가 없다. 왜냐하면 회사와 일상에서 숫자는 항상 따라다니기 때문이다. 이것도 부서에 따라 다른데 만약 재무팀에 들어갔다면 방법이 없다. 무조건 숫자를 배워야 한다.

 

우선 겁을 먹을 필요가 없다. 이 책과 함께 충분히 익숙해진다면 더욱 자신감이 생길 것이고 점점 발전해 가는 숫자에 대해 자신만의 숫자법을 만들어 갈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숫자와 함께 저자의 센스있는 글들도 엿볼 수 있어 회사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도서가 될 거라 확신한다. 직장인들에겐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숫자이기에 이 책이 큰 유익이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가 알던 그 사람
웬디 미첼.아나 와튼 지음, 공경희 옮김 / 소소의책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알던 그 사람

 

치매진단을 받은 사람이 직접 책을 쓴다면 어떤 기분일까? 이 책이 바로 그렇다. 인생 회고록 형식으로 글을 써내려가는 저자는 인간 내면의 자신의 모습들과 감정들을 토해내며 읽는이에게 좌절이 아닌 사랑과 희망을 말한다. 치매에 대한 기록이자 자신의 에세이같은 글이다. 우리나라도 치매로 인한 분란과 문제들이 여기저기 나오고 있다. 문재인인 정부는 치매국가책임제를 시행하며 출발했지만 갈길이 멀다. 그래도 출발이라도 했으니 다행이라고 할까?

 

치매걸린 저자가 담담히 써내려간 이 책은 그래서 값지다고 말할 수 있다. 저자의 입장에 서서 보고 듣고 그 감정을 나에 게 대입하여 남은 인생에 대한 소중함과 용기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해준다. 치매라는 말은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인데, ‘정신이 없어졌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생활해오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인해 뇌기능이 손상되면서 이전에 비해 인지 기능이 지속적이고 전반적으로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이 있는 상태라는 것이다.

 

나 또한 현재 일흔 일곱 이신 어머님이 계시기에 치매에 대해 관심은 자연스러울 수 밖에 없다. 또 다른 이유는 어머님이 종합병원처럼 여기 저기 아프신 곳이 많이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신경과 적으로 많이 약하시고 이대로 가다가는 초기 치매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의사 선생님의 진단이 있었기에 항상 걱정을 하고 있다.

 

사실 치매는 불치의 말기암보다 더 독하고 가족들을 괴롭히는 병이라 알려져 있다. 내가 나이가 들어 그런걸까, 간혹 부모님이 치매에 걸려 힘들어하는 지인들의 소식이 들릴때가 있다. 그 분이 말하기를 "치매인 아내를 몇년간 보살피다 너무 힘들어 함께 자살한 노인 부부를 이해할 수가 있을 것 같더라" 그 말을 듣는 순간 마음이 무척이나 아팠고, 왜 이런 질병들이 생겨 인간을 괴롭히는지 때론 신에 대한 원망도 해보고 스스로 고민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그럴수록 더욱 삶에 집중하고 자신의 치매와 과정을 알리며 강의를 해 나가는 모습이 이 책에 담겨져 있다. 물론 저자도 처음에 그 무섭고 낯설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대로 공포감속에서 산다는 건 내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이 소중한 선물과 같다. 저자의 담담하리만치 기록하고 있는 이 책은 그렇기에 아프고 현실적이며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책이다.

 

일반 다른 서적들과 달리 전문적이면서도 치매를 어둡게만 그리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치매도 세상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인간관계가 깨지고 질병의 만연, 무관심, 상처, 아픔, 그리움, 우울증이 그 원인이라고 하는데 그렇기에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것이 치매임을 확인할 수 있다. 다른 책보다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글 포티큘러 북
댄 카이넨.캐시 월러드 지음, 장정문 옮김 / 소우주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글 포티큘러 북

 

정말 경이로운 동물의 세계를 보고싶은가? 어른 아이 모두 함께 보며 놀랍고 흥미로운 동물들의 날개짓과 표효를 안방에서 확인하고 싶다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싶다. 사실 나도 이런 식의 책은 처음이다. 다시 말해 이렇게 책으로 되어 있지만 살아있는듯한 책은 처음이라는 것이다.

 

알고 보니 이러한 책의 분야가 포티큘러 북이라고 한다. 물론 가격은 조금 되지만 일반책들과 비교할 수 없고 이 책만이 가진 특별함이 있기에 소장가치 또한 놓으며 정글을 탐험하고 싶고 알고 싶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들면 된다고 말하고 싶다.

 

책은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이며 전 세계에서 22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고 하니 이 책이 주는 가치는 크다 하겠다. 정글에 대한 글들과 함께 펼치면 살아움직이며 등장하는 동물들과 그에 따른 유용한 정보도 이 책이 주는 의미가 크다.

 

어린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놀라운 눈으로 볼 수 있으며 정글에서만 보아야 하는 동물들을 책을 통해 보는 경이로움은 실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아이에게 연말 선물용으로도 이만한 책은 없을 것이다. 이웃이나 친구들에게도 선물해도 환영받을 책이라 가히 말하고 싶다.

 

우선 어린이들이 보기에 아주 적합하게 책이 구성이 되었다. 사실 어린들은 이런 자연세계 동물세계를 가장 궁금해하고 좋아한다. 왜냐하면 동물이 사는 세계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감을 가지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공부에 취미를 들어야 하고 재미가 붙어야 한다.

 

물론 학교 공부를 아예 싫어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차근차근 공부에 즐거움을 붙게 하기 위해선 이와 같은 동물들이나 과학, 취미 같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을 골라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주어야 한다. 그러기에 이 책은 아이들이 스스로 보고 동물들을 상상하는 데 있어 유익한 자료이자 도서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한장에 꽉 채워 한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이것은 아이들이 집중하여 볼 수 있도록 하는데 매우 유익하다. 그림들도 시원시원하고 어른들도 보기에도 이상하지 않은 그런 책이다. 무엇보다 책이 주는 시각적인 면과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동물들의 표현력에 있다. 아이들이 글을 읽지 않아도 각 동물들의 호기심만으로도 이 책은 서재에 꽂아둘만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자녀들이 이 책을 본다면 푹 빠져 포티큘러 북만 사달라고 조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