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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 개정2판 ㅣ 긍정의 한 줄
스티브 디거 지음, 키와 블란츠 옮김 / 책이있는풍경 / 2019년 1월
평점 :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언제부턴가 긍정의 힘이라는 말이 유행이 되어 버렸다. 아마도 종교적인 곳에서 먼저 시작이 된 거 같다. 그러니까 신이 인간을 창조했는데 불행하게 창조한 것이 아닌 행복을 위해 창조했다는 이론 아래 인간은 자유로운 존재이며, 모두가 긍정적으로 살아간다면 걱정이 사라지고,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아무튼 무작정 긍정만 아니라면 긍정의 힘은 인간에게 필요한 요소이다. 너무 부정적인 것보다 훨씬 낫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정적인 사람과 같이 있으면 되는 일도 안된다. 하나가 되지 못한다. 틀어지고 다툼이 일어날 소지가 다분하다. 적당한 긍정은 모두가 건강한 생각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것이 바로 긍정의 힘이자, 긍정이 우리에게 주는 특별함이다. 그래서 그런지 여기저기 긍정을 담은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미 긍정을 다룬 책은 시중에 나와 있지만 긍정의 명언들을 엮어 나온 책은 많지 않은 거 같다. 거기다 한 줄 명언이 함께 들어 있어 하루를 정리하고 선물도 하며, 책상에 세워두고 긍정을 불러 일으키는 책은 드물다.
특히 이 책은 365개의 명언으로 되어 있기에 하루하루 내 시간을 돌아보고 힐링하는 행복한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나와 가까운 친구나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격려로서 선물해주거나 함께 나눔할 수 있는 일석 삼조의 책이다.
이 책은 그렇게 긍정의 한줄을 문자나 카톡으로 보내어 서로에게 힘이 되는 것으로 활용해도 좋다. 개인이 써도 상관없지만 이왕이면 선물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매우 좋다. 개인이 쓰기에만 이 책을 활용하는 것은 좀 아깝기 때문이고, 좀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긍정을 통해 내 일상과 삶에 옷을 입히는 즉 실천과 정리 두가지 요소들을 보여주어 일상의 모습과 미래성공으로 가는 부분들을 깨닫도록 해준다. 명언이 그래서 힘이 되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특징은 긍정적인 습관이 몸에 배였다는 것이다. 긍정의 명언을 통해 자신이 인생의 길을 닦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