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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서핑 - 20·30 청춘을 위한 라이프 플랜 프로젝트
장주영 지음 / 바이북스 / 2019년 1월
평점 :
라이프 서핑
요즘 노후대책이다 뭐다 하면서 중년들과 직장인들의 투자 등. 연금 활용법 같은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청춘들의 인생플랜 같은 책들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이 경험하고 청춘들을 상대로 많은 이야기를 접한 것들을 토대로 라이프 플랜을 말해주는 2030 들에게 아주 귀한 통찰과 계획을 선물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을 위해 살지 않으면 언제든지 노예로 전락하는 수모를 당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현실은 만만치 않다. 청년들이 숨쉴 공간이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저자는 자신을 변화시키며 나아가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경험적이 이야기들을 통해 라이프 플랜을 통해 인생을 플랜하는 메시지를 청춘들에게 전해주는 저자는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실행하여 나아가도록 제시해준다.
이것을 파도를 타는 서핑에 비유하여 설명해주는 저자는 세상이라는 바다를 힘차게 차 올라타 유유히 헤치며 갈 수 있는 것들을 말해주기에 유익한 독서가 될 것이라 자부한다. 서핑단계는 총4단계인데 패들링(Paddling) 라인업(Line Up) 테이크업(Take Up) 라이딩(Riding) 이렇게 서핑단계의 부분에 내용을 인생 플랜을 집어넣으면 더욱 더 쉽게 다가오고 자신의 라이프 플랜을 짜는 수월하다.
나를 자극하고 나 답게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남의 꿈에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날아오를 준비를 해야 한다.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훨씬 더 귀하기 때문이다. 그럴려면 처음 시작과 마음의 자세가 중요하다. 돈은 따라오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돈보다 가치를 추구해야 함은 당연하다. 그래야 오래 갈 수 있는 것이다.
정말 인생은 아름답다. 나의 가치를 위해 뛴다면 꿈은 다가오게 될 것이다. 흔히 2030 청춘들은 무엇이든 하기에 좋을 나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래선 안되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어 있다. 여기서 우리 청년들이 할 수 있는건 용기있게 선택하고 나가보는 것이다. 이 외에 달리 해줄말이 없다. 이 책은 모든 청춘들에게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