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에 단 한번은 독기를 품어라
권민창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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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얼마나 독기를 품어보셨나요?

<일생에 단 한번은 독기를 품어라>는 제목을 보면서 나를 뒤돌아봤습니다.

어릴때부터 가부장적이고 유교적이고 엄한 아버지께서는 남자, 여자에 대한 차별도 심하셨어요.

공부를 중요시하시면서도 여잔데 뭐..

적당히 대학들어가서... 얌전하게 있다가 시집잘가면 그게 최고라고 생각하셨습니다.

그런 분위기는 자연스레 저의 성격이 되었습니다.

내가 정말 원하는게 뭔지를 잘 모르고 살았어요.

결혼후 오히려 나이가 들어가면서 해마다 성장하고 있다고 느끼는 저는 나이는 많지만 아직도 배우고 싶은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아졌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함으로써 미래에 도달하고자 하는 자신의 모습이 생생이 그려진다면,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과 그 일이 맞아떨어진다면, 그것을 통해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제공할 수 있는 일이라면, 바로 그 일이 여러분이 해야할 일이다.

p25

<일생에 단 한번은 독기를 품어라>는 내가 진짜 원하는게 무엇인가 고민하게 하고 그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나 싶을때 또 그 방법을 자연스레 알려주고 있습니다.

뿌리가 단단한 나무는 그 어떤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풍파가 온 뒤 오히려 더 굳건해진다.

p35

물론 그 방법이 전부는 아닙니다.

다만 요즘 많이들 하는 방법들을 제안해줍니다.

그 가운데 나이와 상관없이 sns의 활용을 알려주는데요. sns는 마케팅이 목적이든, 아니든 빠질수없는 소통의 창이 되었습니다.

그 소통의 창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작가는 그 속에서 본질을 찾습니다.

본질은 가치관, 재능, 열망이라는 세 박자와도 맞아떨어져야 한다. 본인이 그 일을 하면서 떳떳해야 하고, 그 일에 필요한 최소한의 재능이 충족되어야 하며, 그 일을 하며 누군가를 도와줄 때 기뼈야 한다. 잊지 말자. 그래야 당신이 사랑하는 일을 꾸준히, 열정적으로 지속할 수 있다.

p51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본질을 찾을때

꾸준히 지속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젠 평생직업이라는게 사실 사라졌습니다.

정년퇴직을 해도 남은 인생이 깁니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에 첫직장으로 빨리 들어가도 그 직장이 자기와 맞지 않다면 계속 다니는건 행복이 아닌 고통이 될것입니다.

혹은 첫 직장보다 뼈속깊이 하고 싶은 일이 생긴다면 그 또한 고통이겠지요.

좋아하는 일을 하든, 콘텐츠를 만들든 내가 하는 일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과정이 있어야 고유의 특성과 차별화할 요소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본질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라.

p101

이젠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하고

스스로에 대해 믿고 생각해야하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일하는데 있어 무기력을 느낀다면, 지금 당장 이룰 수 있는 목표를 정하고 작은 성취감을 느낄 기회를 만들어라. 내가 하는 일에서 의미를 찾고, 자기 자신이 가치 있다고 느낄 수 있는 무언가를 시도해보길 바란다. 바뀔 수 있다고 믿으면, 분명 바뀔 수 있다.

p121

작가는 끊임없이 독자들에게 가만있으면 안된다고 말해주며 남이 아닌 자신에게 방향을 돌려 계속 생각하게 합니다.

나는 뭘 좋아하지?

난 뭘 할때 행복하지?

내가 이 일을 하면 타인에겐 어떤영향이?

그리고 뭐 부터 시작하지?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하고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처음부터 완벽하게, 한 번에 성공할 수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고 생각만 하다 속절없이 시간을 흘려보내곤 한다. 라이트 형제와 자라의 학습주의 접근법을 우리 자신에게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다.

p154

완벽하지 않더라도 그냥 시도해보라

작가가 말하는 처음 시작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어릴적 저를 두고 하는 말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면 그나마 위안이라면..

아직도 내가 뭘 원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갈망하는 시기이지만 예전에 비하면

늘 도전하고 행동하고 있으며 그 속에서

눈에 띄는 성과가 없더라도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만나는 사람들이 부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이지 않다면,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람들을 만나라. 비교하고 경쟁하는 목표지향적인 가치관보다는 그 과정에서 행복감과 유대관계를 주는 과정 중심적인 가치관을 갖고자 노력하라. 이 두가지 사항만 변화시키더라도 우리는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으며, 하고 싶은 이레 더 집중할 수 있다.

p165

우리는 주위에 누구와 함께하느냐는 정말로

중요하다는걸 압니다. 하지만 우유부단하고 다른사람의 시선이나 다른사람의 마음에 더 집중하다보면 정작 가장 중요한 내 마음을 다치게 할 수 있습니다.

길지 않은 인생!!

긍정적인 사람들과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사람들과 함께하기에도 부족합니다. 내주변엔 어떤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나 생각하게된 계기가 됩니다.

소비자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생산자가 되기,

팔리고 싶은 상품이 아닌 팔리는 상품을 팔기.

p204

<일생에 단 한번은 독기를 품어라>는 읽는 내내

내가 지금 원하는 일과 나의 하루를 되집어 보게 되고 나의 사람들을 떠올려보게 됩니다.

누구나 지나온 과거는 아쉬움이 남게 마련입니다.

내가 원하는 나의 마음을 알고 적당히가 아닌 간절하게 절박하게 해봐야겠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방법들이지만 누가 행동으로 실천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일생에 단 한번은 독기를 품어라>를 읽으면서 새해 동기부여가 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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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기업편 - 절세를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 2023년판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 2023년
신방수 지음 / 아라크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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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 신방수

기업과 개인 고객의 세무 상담, 부동산 및 상속, 증여 컨설팅 업무를 도맡아 온 우리나라 최고의 베테랑 세무 전문가이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조세법을 전공하였다. 쌍용자동차(주) 회계부와 경영관리부에 근무하면서 회계, 세무, 사업계획 수립, 자금 관리등의 실무 경험을 쌓았다.

저서에는 초베스트셀러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개인편/기업편/부동산편> <한권으로 끝내는 회계와 재무제표><신입사원 왕초보, 재무제표의 달인이 되다>등 70여권이 있다.


- 차례

chapter 01. 창업할때 이런 점에 주의하라.

chapter 02. 세금팍팍 줄여주는 비용처리법

chapter 03. 영수증이 곧 돈이다.

chapter 04. 부가가치세를 알아야 세금 덜 낸다

chapter 05. 월급 지급할 때의 세금 계산법

chapter 06. 종합소득세 이렇게 절세한다.

chapter 07. 개인과 법인, 무엇이 좋을까?

chapter 08. 회사 살리는 세무리스크 관리법

chapter 09. 세금 잘 아는 회사가 성장한다.


저는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규모이다보니 일년에 2번 부가가치세 신고를 하고, 1년에 한번 종합소득세를 신고합니다.

나름 잘 신고해왔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리 매출이 크지 않다보니 세금을 덜내려고 할 생각도 안했지요. 그러다 작년에 작은 문제를 겪으면서 세금과 비용처리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회계사무소에 맡기게 되었는데요. 매번 신고할때마다 드는 생각이 맡기더라도 내가 알고 맡겨야하는데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나름 세금관련 책을 꾸준히 읽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읽게된 <합법적으로 세금안내는 110가지방법 - 기업편>은 차례에서 알수있듯이 크든 작든 기업을 운영하면서 알아야하는 기본적인 세금에 대한 설명을 해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이대박(왕초보사장)과 고단수(든든세무법인의 간판급 세무사)라는 등장인물이 등장하여 고단수가 이대박에게 설명해주듯이 풀어가는 세금이야기라 초보에게도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려고 하는 배려가 보입니다. 특히 창업하기 전에 읽어두면 더 좋겠습니다. 처음 사업자등록증을 만들때 업종선택에서의 차이부터 차근차근 설명되어 있습니다.


<합법적으로 세금안내는 110가지방법 - 기업편>은 세금안내기위한 방법을 소개한 책이니만큼 경비처리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모를때마다 네이버 검색창을 이용하곤하는데요. 전반적인 세금경비처리에 관한 책이라 한권소장하고 있으면 궁금할때 바로 찾을수 있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일하면서 비용처리부분에 헷갈렸던 부분중 일용근로자에게 용역을 제공받고 대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준비해야하는가 하는 부분인데요 그 부분도 설명이 되어있어 사실 좀 놀랐습니다. 이렇게 세세한 부분도 언급을 해주셨구나 했지요. 자칫 헷갈려하다 문제가 될수있는 비용처리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고있습니다. 일적으로 아무래도 영수증처리가 힘든 부분들이 많은데 그 부분에 대한 설명도 해줍니다. 회계사무소에 맡기면 아무래도 이렇게까지 신경을 안써도 되는거 아닌가..하겠지만 내가 알고있으면 나중에 담당자에게 설명을 듣더라도 더 이해가 쉬워 일처리를 빠르고 담당자라고 다 아는건 아니니 알아두면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책이 세금관련 전반적인 이야기를 알려주지만 얕진 않습니다. 개인기업이라면 저자가 알려주는 세금안내만으로도 충분할거라 생각되며 더불어 법인으로의 전환을 궁금해하는 개인사업자를 위한 안내도 해주고있습니다. 개인사업자중에는 세금이 많이 나오면 법인으로 하는게 낫나? 하는 생각을 한번쯤을 하게 되는데요 그런면에서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합법적으로 세금안내는 110가지방법 - 기업편>을 읽은후에 더 궁금해서 자세히 알고싶다면 그 관련된 책을 더 깊이 있게 알아보면 될것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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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페이지 마케팅 플랜
앨런 딥 지음, 홍석윤 옮김 / 알파미디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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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딥 작가는

연쇄 창업가(새로운 기업을 계속해서 설립하는 기업가), 혁신적인 마케터, 기술 전문가, 베스트셀러 작가다. IT, 통신, 마케팅 등 다양한 산업에서 많은 회사를 창업하고 성장시켰다. 앨런은 새롭고 혁신적인 마케팅 기술로 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매우 열정적이다.

작가소개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데 바로 써먹고 바로 돈이 되는 마케팅이고 아마존 마케팅 분야1위라고 하니 책에서 어떤 얘기를 해줄지 기대됩니다.

- 차례

1장 표적고객을 설정하라

2장 메시지를 만들어라

3장 잠재고객에게 다가가라

4장 관심고객을 포착하라

5장 관심고객을 육성하라

6장 구매고객으로 전환시켜라

7장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라

8장 고객생애가치를 높여라

9장 추천 시스템을 구축하고 활성화하라



산소만큼이나 우리 삶에 돈은 중요하다

p13

작가는 다소 직설적으로 마케팅을 설명해주려 합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을 불편해하는 독자들이 있을 거라는 사실도 압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는 마케팅과 돈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고 그런 면에서 솔직해지자합니다.

저또한 사업을 하는 이유가 돈을 버는거라는걸 부인할 수 없다보니 <1페이지 마케팅 플랜>이 궁금합니다.

어려움을 겪는 사업주들은 돈을 절약하기 위해 시간을 쓰는 반면, 성공한 사업주들은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돈을 쓴다는 사실이다.

p25

작가는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를 이하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1장을 시작하기도 전에 전반적인 사업 마케팅에 대한 설명을 해주니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규모의 사업가들이 어떻게 마케팅에 접근해야하는지를 얘기해주는데 기존에 다른 강의를 들을때와는 사뭇 다른 내용이라 신선했습니다.

무조건 대기업을 벤치마킹하는게 아닌 중소기업에 맞는 마케팅 플랜을 알려주고 행동하도록 독려합니다.

이렇게 3단계 마케팅프로세스

즉, 사전단계/진행단계/후속단계를 알려준후 드디어 1단계로 들어갑니다.

책을 읽으면서 줄을 긋고 인덱스를 달고싶은 부분이 많아서 나중에는 그냥 이책은 수시로 읽으면서 자연스레 마케팅 계획을 짤수있을때까지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가는 이 책이 작가의 독창적인 발명품이 아니라 기존 마케팅 대가들이 실제로 했던 검증된 전략, 전술이라고 말합니다.

1페이지 마케팅 플랜은 실제 실행해야만 돌파구가 될 수 있다. 1페이지 마케팅 플랜은 직접 반응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최대한 단순화해 곧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모든 것은 실행에 있다는 점을 기억하라.

다시 한번 강조하건대, 알고도 하지 않는 것은 모르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실수나 어리석어 보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당신 자신과 회사에 투자해야 한다.

p342

책을 읽으면서 나의 사업 마케팅의 잘못된 부분을 알고 수정해야할 부분들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읽으면서 정말 이 방법이 통할까? 하기도 합니다. 내가 고객이라면? 이런 마케팅을 하는 회사를 본다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상상도 하며 읽습니다. 결론은 작가가 알려주는 방법들을 순서대로 써나가면서 플랜을 짜봐야겠습니다. 꼭 행동해서 그 변화를 느껴보고싶습니다.

정말 재밌는 책을 읽은후에 그 감정으로 행동해야지 마음먹지만 차일피 미루다 무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1페이지 마케팅플랜>을 읽은 후엔 미루다 무뎌지지 않기를 다짐하게 됩니다. 소규모 사업자로 마케팅에 고민이신 많은 분들께서 읽고 도움받으시길 바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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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가벼워지는 시간 (소책자(책속책) 포함)
김유상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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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마다 몇가지 계획을 세우는데요.

그럴때마다 늘 들어가는 계획이

해마다 들어가는 계획이라 지겨울정도입니다.

 

그러다 선택하게된 책이 <영어가 가벼워지는 시간>입니다.

이 책은 영어 필사책으로 영어공부를 매일 습관적으로 할 수있게 해주는데 유용하겠습니다.

물론 제가 직접 해야 효과가 있겠죠~

 

작가는 책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설명을 읽기전엔 그냥 매일 빈칸 채워나가면 되겠지 했지만 설명을 읽어보면

구체적으로 그 란을 어떻게 활용하는게 효율적인지 알게 됩니다.

 

 

 

특히 저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 두번째 페이지였습니다.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순차적으로 도전해보게 되는게 영어일기입니다.

늘 영어일기쓰기를 도전하다가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뭘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몇 일하다가 말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키워드 추출하거나 문장 혹은 그림등으로 표현하는 식으로 시작해볼 수 있어

도움이 아주 많이 될거 같습니다.

5일째 되는날은 색다르게 영화, 유튜브등 흥미로운 매체를 통해서 재밌게 공부를 하도록 유도해주는 날로

쉬어가는 날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콘텐츠에서 주로 사용되는 표현들을 뽑아서 정리했다고 하니 영어회화 공부에 큰 도움일것입니다.

배운 표현들로 나만의 표현사전을 만들어보면 장기적으로 기억하고 공부하기 좋겠습니다.

 

책 사이사이에 정감가고 편안한 분위기있는 사진들이 있어서 매일하는 공부책이라도

딱딱하게 보이지 않게 하려는 마음이 들어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아마 작가님께서 직접 찍으신 작품같습니다.

어느 책이든 그 책을 읽고 직접 해봐야 내것이 되겠지요. 올해 영어공부를 하면서

꾹꾹 채워서 연말에 다시 리뷰를 남길수있게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올해 영어공부가 새해계획에 있으시다면 저와함께 매일 미션 해 나가보길 기대합니다.

*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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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뿐인 네 인생, 네 뜻대로 살아라 - 자신의 뜻을 살려 세상에 큰 흔적을 남긴 12인의 이야기
정운현 지음 / 새빛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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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1984년 10월 중앙일보에 입사해 조사부와 현대사연구소에서 기자로 근무했다. 1990년대 이후 그간 총 30권의 책을 출간했다. 대부분 친일파 독립운동사에 관한 책을 썼다. 종이신문, 인터넷신문, 방송등 여러 매체에서 오랫동안 언론인으로 활동하면서도 늘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했다. 또 몇 차례의 공직 생활때는 거침없고 소신 있는 행보를 해왔다.

작가님의 살아온 길을 보면 정말 원하는걸 하면서 살았겠구나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의 소신이 확고해 보입니다.


작가소개

1984년 10월 중앙일보에 입사해 조사부와 현대사연구소에서 기자로 근무했다. 1990년대 이후 그간 총 30권의 책을 출간했다. 대부분 친일파 독립운동사에 관한 책을 썼다. 종이신문, 인터넷신문, 방송등 여러 매체에서 오랫동안 언론인으로 활동하면서도 늘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했다. 또 몇 차례의 공직 생활때는 거침없고 소신 있는 행보를 해왔다.

작가님의 살아온 길을 보면 정말 원하는걸 하면서 살았겠구나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본인의 소신이 확고해 보입니다.


자기 뜻대로 산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뜻은 곧 마음이니 네 마음대로 살라는 의미이다. 사람의 마음은 그 사람의 자질과 성향에서 생겨난다. 네 속에 바라는 바가 있고, 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곧 네 마음이다. 그 마음대로 하면 매사가 자연스럽고 원만할 것이다. 때론 미움받을 용기도 필요하다.

p6

여러분은 자기 뜻대로 살고 계신가요?

가끔은 내가 원하는게 뭘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이 길이 맞는 길인가? 혹은 내가 하는 결정을 가족들도 동의하고 공감해주겠는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한 번뿐인 네 인생, 네 뜻대로 살아라>는 마치 저에게 해주는 말인거 같아 읽기전부터 기대감이 듭니다.


차례

  • 왕위 계승 포기, 구도자 길 걸은 석가모니

  • '술 한 잔에 시 한 수' 방랑시인 김삿갓

  • '단종폐위' 맞서 보던 책 불태운 김시습

  • '세 차례 유배, 여섯 차례의 파직'허균

  • "50 이전의 나는 한 마리 개였다" 이탁오

  • 불온한 조선 청년을 사랑한 가네코 후미코

  • 행동파 경제학자, 실천적 생태론자 니어링

  • 하버드대 출신의 통나무집 '자연인' 소로우

  • 운동권 출신 생명, 협동조합 운동가 장일순

  • 밤농사 지으며 '친일파' 연구한 임종국

  • 우유 팔아서 '민족사관고'설립한 최명재

  • 자유로운 삶 살다간 '농부 작가' 송성영

책은 12명의 자기 뜻대로 인생을 산 인물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게으름 없이 정진하라

석가모니

가끔 절에 가서 편안함을 얻곤 합니다만 석가모니에 관한 책을 읽어보진 않았습니다. 짧게나마 석가모니 말씀을 읽으면서 부끄러움과 그나마 석가모니께서 주시는 깨달음을 실천하려고 하는구나합니다.

12인의 이야기는 공감가는 말씀도 있고 그렇지 않은 말씀도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개인의 생각차로 다가오는 부분일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부분은 자기가 생각한 뜻을 굽히지 않고 살았다는 점입니다.

나는 답한다. 산다는 것은 단지 움직이는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 자신의 의지에 따라 움직이는 것을 의미한다. 즉 행동은 살아가는 일의 전부가 아니다. 그리고 그저 살아간다는 것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행위가 있고서야 비로소 살아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의지에 따라 움직였을 때, 그 행위가 비록 육체의 파멸을 초래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생명의 부정이 아니다. 긍정이다.

가네코 후미코

가네코 후미코라는 이름을 차례에서 읽었을때는 누구일까? 했는데 읽으니 박열영화에서 접한 인물이 생각이 났습니다. 영화를 보면서도 박열만큼이나 인상깊었던 인물인데 그 인물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너희들이 진정으로 기쁘게 할 수 있는 일을 해라. 안 좋은 습관은 버리고 좋은 습관을 기르다 보면 꽃피면 열매가 맺히듯 진정한 행복이 저절로 찾아온다. 반드시 명심해라. 그 행복한 습관이 너희들 몸과 마음에 배어드는 순간 반드시 내가 너희 곁에 있게 될 것임을.

p254

<한 번뿐인 네 인생, 네 뜻대로 살아라>는 명성과 권위를 가진 인물만이 아닌 일반인 농부작가 송성영님도 소개해줌으로써 그런 결정과 인생이 너무 먼이야기만은 아니라고 얘기해 주는 것 같습니다.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고 저는 소소하게는 올해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봅니다. 생각해보면 내가 올해 하고 싶은 일 하나를 하는데도 무슨 생각과 고민을 그리도 많이 했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한 번뿐인 네 인생, 네 뜻대로 살아라>를 읽자마자 저의 올해 다이어리에 써내려간 올해 버킷리스트는 쓰고나니 30가지였습니다. 예전이라면 이걸 할 수 있을까? 라든지 이걸 할 시간이 있을까? 하며 지레 쓰지도 않았을텐데 그냥 아무 고민도 없이 써내려 갔습니다.

이제 시작된 올 한해를 시작하며 모든 분들도 원하는 데로 뜻하는 데로 해보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솔직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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