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팡으로 유명해진 하상욱.
그냥 아무런 느낌이 없는 것도 있었지만, 가끔은 가슴에 와 닿는 것들도 많았다.
뭐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2권보다는 1권이 좀 더 괜찮은 것들이 많았던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