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꼭 보지 않아도 되는 것들이 있다.무슨얘기를 하고싶은지 잘모르겠다.역사성도 민족성도 종교성도 젠더성도그저 예전에 보았던 TV문학관을 교포작가가 쓰고 연출했나보다 ᆢ 하는 그런 느낌 ᆢ
거북이 ᆢ들이ᆢ집에 왔다.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겨ㅜㅜ수족관을 물멍하는 아쿠아 카페로 같이 운영할줄이야 ᆢ사장내외도 20대후반같던데ᆢ세상 참ᆢ신기하구만 ᆢ풀세트로 서재방 책상을 차지한 거북이녀석들.얼릉 ᆢ 거실정리하고 내보내야지~!!
쇼도 매일반복되면 이벤트가 아닌 일상이다.진심이면 두말나위없거니와 이런 쇼라면 그거라도 환영이다.소장에 적시될 피고인의 선택을 고민하고 있는 오늘ᆢ마침 결심에 한점 미련이 없게된다.
참여란 어떤형태일까?책을 보는것, 공부하는 것을 넘어선 무엇ᆢ
그만 사야지ᆢ 하는데ᆢ적립된 포인트와 할인쿠폰 유효기간을 보면여지없이 ᆢ 또 사고만다그 많은 장바구니 중 선택된(?)기준은 ᆢ 없다^^;;기록은 극히 적고( 무난히도 노력함에도ᆢ삶의 피곤함을 핑계로)담아내지못하는 글들만 시간과 함께 흘려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