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원나잇의 미학
제베나 / 벨벳루즈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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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과 함께 어머니를 죽게했다는 부채감으로
집안을 위해 희생하는 희윤.

삶이 누군가의 개로 쓰였던 규원.
목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던 그.
목적을 위해 희윤에게 접근하려 했지만
어느새 목적의 방향이 달라지는데‥

약혼자가 개ㅆㄹㄱ라 시작부터 열좀받네요
아버지도 그닥‥
그런데 남주도 진짜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사연은 있지만 사연이 모든 것을 용서해주진 않죠

진짜 최악 보단 차악, 여주에게만 좋은(?)사람이고 싶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남주인걸로.
희윤 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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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흔적 (총3권/완결)
포테 / 로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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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읽고 리뷰를 쓰셨을거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제가 첫 리뷰어네요ㅠ
첫 리뷰는 정말 부담이라 뭐라고 써야할지‥ 말을 잘 해야할텐데‥
사랑하는 연인을 잃고 3년. ’산 사람은 산다’라지만 아직 시현에게는 먼 이야기.
3년만에 용기내어 찾아 간 납골당에서 고통으로 정신을 잃은 시현을 도와준 의문의 남자.
이름도 알려줄 수 없는 이 남자는 자신을 이용하라는데‥

주말드라마에서 혹은 아침드라마에서 봤음직한 뻔한 스토리라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잘 마무리 하셨습니다.
설정자체가 스포라 그렇지만 다들 어느 정도는 짐작하셨을
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
그렇지만 역설적이게도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사이.

너무 눈물로 시작해서 감정이입이 심하신 분에게는 비추지만
사연있는 사랑이야기 좋아하시는 분께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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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용봉야음
진시서 / 텐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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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에서 다들 눈치 채셔겠지만 다들 생각하셨던 내용이 맞아요.

 그런데 알고 읽어도 재미있네요. 동양풍, 가상시대물을 실감나게 잘 쓰셔서 푹 빠져 보았습니다.

 권선징악은 맞는데 악인의 최후가 너무 짧아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어차피 해피앤딩이라 괜찮습니다.

밀회 아닌 밀회, 아내 몰래 아내를 안는 야음(夜陰). 빛 없는 길로 내려간 황제가 잠든 황후를 안고 돌아와 품에 두고 어르는, 일탈.

-알라딘 eBook <용봉야음> (진시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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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용봉야음
진시서 / 텐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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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부터 잘하던 짓이었지만, 애정을 자각한 뒤로는 수법이 더욱 교묘해졌다. 만약 음양이 바뀌어 소군이 황제이고 자신이 황후였다면 태예를 도탄에 빠뜨리는 악후(惡后)가 되었을지도 몰랐다.

-알라딘 eBook <용봉야음> (진시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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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장무상망(長毋相忘)
우사(Wooosa) / 미드나잇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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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단편이라 기대 안했는데 너무 잘 읽었습니다.

남주가 눈표범이고 여주가 수어인이라는 인외물 설정이라

14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설정이 잘 어울렸습니다.

장편으로 다시 쓰셔도 구매하고 싶을 만큼 재미있게 읽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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