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말단 공무원은 출세가 하고 싶어서 2 말단 공무원은 출세가 하고 싶어서 2
유나진 / 델피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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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T냐?

그는 비서를 흘끗 보고 짜증을 냈다.

"넌 자식 낳지 마라."
"예?"
"잘 키우는 것도 힘들고, 뒤처리하는 건 더 힘들어."

마탑주가 골치 아프다는 듯 이마를 짚었다.

"내 자식이 벌인 일이니 내가 책임을 져야겠지만…… 그것도 이렇게 힘들다니, 에잉. 그러니까 아예 자식을 낳지 마, 너는."
"음, 그건 그냥 마탑주님께서 자식 교육에 실패하신 것이니 제 자식과는 별개 아니겠습니까?"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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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말단 공무원은 출세가 하고 싶어서 1 말단 공무원은 출세가 하고 싶어서 1
유나진 / 델피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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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가 내 취향~~

"괜찮아, 괜찮아. 황태자 전하께 다 허락받은 일이야. 이름 마음껏 팔아도 된다고."
"……아마 그렇게까지 팔 거라고는 생각 못 하셨을 텐데요."
"그러니까 허락하셨겠지. 이렇게까지 팔 거라고 생각하셨으면 허락하셨겠니?"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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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구원의 손길이 내 목을 움켜쥐면 06 구원의 손길이 내 목을 움켜쥐면 6
백서하 / 제로노블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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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력이 너무 좋으셔도 원망스럽네요.
이럴줄 알았는데도 맘이 너무 아프네요

툭. 새하얀 뺨을 타고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녀는 드디어 그의 앞에서 제대로 울었다.
7년 만에.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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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구원의 손길이 내 목을 움켜쥐면 02 구원의 손길이 내 목을 움켜쥐면 2
백서하 / 제로노블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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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기억상실이었다 해 줘. 뻔한 클리셰를 찾게 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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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구원의 손길이 내 목을 움켜쥐면 01 구원의 손길이 내 목을 움켜쥐면 1
백서하 / 제로노블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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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계신가요? 그럼 어느새 3권을 읽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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