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용봉야음
진시서 / 텐북 / 2020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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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에서 다들 눈치 채셔겠지만 다들 생각하셨던 내용이 맞아요.

 그런데 알고 읽어도 재미있네요. 동양풍, 가상시대물을 실감나게 잘 쓰셔서 푹 빠져 보았습니다.

 권선징악은 맞는데 악인의 최후가 너무 짧아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어차피 해피앤딩이라 괜찮습니다.

밀회 아닌 밀회, 아내 몰래 아내를 안는 야음(夜陰). 빛 없는 길로 내려간 황제가 잠든 황후를 안고 돌아와 품에 두고 어르는, 일탈.

-알라딘 eBook <용봉야음> (진시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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