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 읽고 리뷰를 쓰셨을거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제가 첫 리뷰어네요ㅠ첫 리뷰는 정말 부담이라 뭐라고 써야할지‥ 말을 잘 해야할텐데‥사랑하는 연인을 잃고 3년. ’산 사람은 산다’라지만 아직 시현에게는 먼 이야기.3년만에 용기내어 찾아 간 납골당에서 고통으로 정신을 잃은 시현을 도와준 의문의 남자.이름도 알려줄 수 없는 이 남자는 자신을 이용하라는데‥주말드라마에서 혹은 아침드라마에서 봤음직한 뻔한 스토리라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잘 마무리 하셨습니다.설정자체가 스포라 그렇지만 다들 어느 정도는 짐작하셨을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그렇지만 역설적이게도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사이.너무 눈물로 시작해서 감정이입이 심하신 분에게는 비추지만사연있는 사랑이야기 좋아하시는 분께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