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밀혼 밀혼 1
이른꽃 / 플로레뜨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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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풍, 사연있는 남장여인.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금율국 방탕한 황자, 청운과 사연있는 남장여인 휘연.
청운의 보이지 않은 노력과 외사랑이 절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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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간교하게 속삭이는
피레테 / 미드나잇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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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어머니와 의붓아들의 사랑이라고 해서 피폐물인가 했더니...

남주가 두각 뱀의 현신이라네요.

짧은 분량에 많은 것을 담는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나름 또 괜찮아요.

마차타고 다닌다니 현대물은 또 아닌것 같고 ^^;

따지고 들자면 한도 끝도 없는데 그냥 읽기에는 또 스토리가 탄탄합니다.

 

나름 사연도 있고 남편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도 풀리는,

장편으로 다시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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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선생님이라 부르기 싫은데
묘묘희 / 문릿노블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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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을 편지형식으로 쓰다니 어쩌려고 그러시나 했는데...

다 계획이 있으셨군요.

가벼운 19금이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스토리가 있었습니다.

미스터리 추리형식을 가미하시다니 반전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로맨스가 주이기에 마부 살해 사건이 흐지부지 끝난게 조금 아쉽지만

제가 추리물을 구입한게 아니니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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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선녀님 선녀님
차한나 / 문릿노블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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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아는 선녀와 나무꾼을 이렇게도 만들 수 있네요^^

선녀는 선녀인데 지옥궁 막내 공주님, 아라와

나무꾼이 아니라 튼튼한(?) 숫사슴, 록수의

한여름 밤의 꿈 같은 동화이야기.

 

짧은 호흡으로도 충분이 읽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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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시한부 악녀의 해피엔딩 (총5권/완결)
하라쇼 / 필연매니지먼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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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개연성은 없는 스토리입니다.

영혼이 빠져나간 죽은 시체(?)에 강제 주입된 여주.

말 그대로 죽은 사람 소원들어주기 프로젝트.

죽은 클레아가 사랑했다는 아이작 공작과 6개월 살아내기.

 

아름답지, 돈도 많지, 하지만 세상 다시없을 악녀.

하필 악녀에 빙의 되었는데 400걸음 걸으면 피를 쏟고 그 이상 걸으면

혼절하는 저질체력이라니~

이미 죽은 사람인데 체력이라니^^

뜬금없이 나오는 개그코드가 저는 좋네요.

장편이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읽혀지고

죽음에 얽힌 사연도 풀어주는 스토리도 괜찮습니다.

 

"그대가 그대 입으로 말했잖은가. 사백 걸음 이상 걸으면 심장에 무리가 온다고."
"그……랬죠."
의아하다는 듯한 그 목소리에 클레아가 떨떠름하게 대답했다.
"그럼 여행을 하루에 사백 걸음만 걸으면서 할 생각인가?"
"……."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클레아는 제가 내뱉은 변명이 일단 전제부터 글러먹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몸 쓰레기였지…….’
쓰레기 중의 쓰레기.

-알라딘 eBook <시한부 악녀의 해피엔딩 1> (하라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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