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아는 선녀와 나무꾼을 이렇게도 만들 수 있네요^^
선녀는 선녀인데 지옥궁 막내 공주님, 아라와
나무꾼이 아니라 튼튼한(?) 숫사슴, 록수의
한여름 밤의 꿈 같은 동화이야기.
짧은 호흡으로도 충분이 읽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