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하고 절대 후회한적 없는 작가님!이번에도 역시네요^^오해에서 시작, 인연으로 맺어지기~3권이 짧다면 짧게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항상 마무리로 사필귀정, 응징 제대로 하셨는데이번에는 약했어요.지태의 해외출국과 정여사의 이혼이 끝이라니...외전의 외전을 기대해보렵니다.
자신의 존재는 늘 허공에 떠 있는 기분이었다. 아버지에게 자신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이었고, 어머니에게 자신은 태어나서 미안한 사람이었다. 어디에도 제자리가 없는 듯했다. -알라딘 eBook <컬렉터(Collector) 2 (완결)> (서혜은) 중에서
제목을 보고 구매하는 편인데,솔직히 기대 안하고 읽었는데,너무 스토리라인이 제 취향입니다~외로운 선인 나유에게 어느날 상처입은 개가 나타나고보살펴 주다 둘이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인줄 알았는데기막힌 사연이 있습니다.사연도 너무 절절해서 반전 같은 매력이 있습니다.새해부터 재미있는 글을 읽을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1권을 보다가 진짜 깜놀뭐 이런 남주가 있지???흑막이라길래 판타지일줄 알았는데직위 높은 인성제로 남주랑 끌려다니는 여주 이야기.이런 남주는 진짜 사양합니다.좋아하는 사람 따로 결혼도 따로심지어 한지붕 아래...중간도 못 봤지만 포기하렵니다다들 재미있다고 유머러스하다는데 도데체 어느 부분인지..후회물이겠지 생각하며 보려고도 했는데제 혈압과 정신건강을 위해 당분간 볼 생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