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육아 - 올해의 신사임당 김숙년 선생이 전하는
김숙년 지음 / 꽃숨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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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여왕이에요...

책제목에서 알수있듯이 육아에 대한 책인데요...

사진에서 알수있듯이.. 요리에 대한 책이에요..ㅋㅋ

육아에서 아이를 위한 요리는 빠질수가 없죠...

울라푼젤도 키가작아서 고민이 많아.. 소고기를 많이 먹이려 노력하지만...

라푼젤은 고기는 정말 싫어한답니다...ㅠㅠ

그래서 계란이라도 하루에 하나는 꼭 먹일려고 노력중인데요...

저처럼 모든 엄마들은 아이의 먹거리.. 요리에 관심이 많으실거에요..

이책은 사계절 울아이들을 키우면서 제때맞는 요리를 설명해주고 있는데요...

그에 앞서...

아이를 낳고 키우며 먹이는 것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담고 있어요...

대대로 내려오는 비법을 전수해주기도 하지요...

김숙년 선생님은 한국전통음식연구가이며 2014년 신사임당상을 수상하셨는데요...

신사임당을 떠올리면 멋진 어머니... 현명한 어머니의 이미지가 떠오르지않으시나요...

이 책에서도 아이를 키우는데 현명함을 전해주고 있어서...

왠지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할까요...

아이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우리의 전통육아도 배울수 있어요...

아이를 갖고 몸과 마음을 준비하며 출산준비물을 준비하는 거라든지...

아이가 아플때 엄마표 처방전을 만들 수 있는 비법이라든지...

할머니가 전해주시는 옛날이야기...

그리고 아직도 헷갈리는 호칭들까지

여러방면에서

아이를 키우는데 필요한 육아지식을 전수해주고 있어요...

이 책에서 나오는 젓국찌개나.. 비빔밥, 풀떼기...

울남매에게도 해줘야겠다라는 요리가 있어서... 표시를 해두기도 했는데...

사계절마다.. 그때의 제철재료로 바르고 건강한 아이밥상을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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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사냥꾼 클로이의 끝없는 이야기 - 고집불통 작가와 제멋대로 화가의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여행
맥 바네트 글, 애덤 렉스 그림, 고정아 옮김 / 다산기획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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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여왕이에요...

독특한 그림책을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부제처럼 '고집불통 작가와 제멋대로 화가의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여행'을 담고 있는 책인데요..

ㅋㅋ 작가와 화가가 이야기를 끌고가는 방식이 독특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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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쓴 작가 맥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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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그림을 그리는 화가 애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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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책의 주인공 클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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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과 애덤은 전에도 같이 작업을 한게 많은데요...

그 투닥거림을 그림책으로 재미나게 만들었나봐요..

이 책을 읽으면서... 각자의 할일이 있고.. 각자의 방법대로 투닥거릴수 있구나를 알았어요...

이야기 내용을 보면은요..

클로이는 이주이동안 동전을 모으면 놀이동산에서 회전목마를 타는데요...

동전을 아주맣이 모은 날 회전목마를 자꾸타다가 어지러워서 길을 잃고 말아요..

그순간 ' 커다란 사자가 떡갈나무 뒤에서 불쑥 뛰어나왔어 '요...

그런데 그림에서는 용이 나타나죠...

이때부터 작가와 화가의 다툼이 시작되어요...

사자라고 했는데 용을 그린 애덤...

애덤은 용이 훨씬 멋있을것 같아서 그렸다고 하지만...

작가는 사자를 원했쬬...

그래서 작가는 자기의 글대로 써줄 다른 화가를 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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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은 ' 사자는 먼저 애덤을 통째로 삼켜버렸지. '라고 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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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작가의 바램대로 이야기는 흘러가진않아요...ㅋㅋ

새로운 화가의 그림이 맘에 안들지요...

그래서 해고를 하고.. 자신이 직접 그림을 그리는데요..

ㅋㅋ보는바와같이.. 맥은 그림실력은 꽝이네요...

그래서.. 모든 걸 끝내려는 맥..

하지만 클로이는 여기서 이야기를 멈출수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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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은 애덤에게 사과의 말을 하고 다시 시작하려하지만...

애덤을 사자입에서 꺼낼수가 없네요..

그래서 클로이의 모험은 시작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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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가 모험여행을 떠나며 여러사람들을 만나지만... 애덤을 구해낼 방법을 못찾았는데요.

클로이는 좋은 꾀를 생각해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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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이 그린 못생긴사자에게 애덤을 토해내야만 멋진 사자로 그려질수 있다고 설득하죠...

그래서 애덤은 구출되고..ㅋㅋ 멋진 사자로 그려집니다.

그리고 이야기는 끝~~~을 내려하지만...

클로이는 ' 고맙다는 말은 못할망정 이게 정말 끝이에요? '라고 말하자...

그때 사자가 반짝이는 동전을 토해내죠...

그래서 그돈으로 즐겁게 모두가 회전목마를 타고 놀았다는 이야기랍니다~~~

정말로 이야기가 끝~~~

ㅋㅋ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진 책...

어른들의 다툼을 아이의 꾀로 해결해서 끝을 맺는 책이어요..ㅋㅋ

그림과 인형을 적절히 활용해서 표현되어 있구요...

배경이 무대처럼 표현되어있는것도..

이야기책이 작가와 무대배경,주인공... 세명의 조화가 이루어져야하는 연극같기도 했어요..

이야기가 황당하게 끝을 맺기는 했는데요..

ㅋㅋ 그게 더 재미를 주구요...

아이들은 어떤 모험이야기로 꾸며볼 수 있을까..

뒷이야기를 다시 만들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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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만 느끼는 육아감정 - 나도 몰랐던 감정 때문에 상처받은 엄마들을 위한 치유 심리서
정우열 지음 / 팬덤북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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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여왕이에요...

아이둘키우는 엄마로서... 요즘.. 아니 지금까지 계속 넘 힘들어요...

준비도 안하고서 엄마가 된것 같아요..

육아라는게 이렇게 힘들줄은 정말 몰랐어요...ㅠㅠ

오늘은 책에 대한 내용보다.. 제 한탄을 할려구요...

어디에 말할때도 없고.. 오늘은 날도 좋은데.. 왜이리 우울한건지...

"왜 나만 육아가 힘든걸까?"

그런데.. 책에서도 나오는 것 보면... 나만 힘든 건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요..

나만 나쁜 엄마가 아니고.. 나만 우울한 건 아니라는 생각에 위안?을 받기도 하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육아서적을 많이 잃은 건 아니지만...

읽다보면 화가날때가 많았어요..

아이의 잘못은 100% 엄마잘못이라고 나와있거든요..

넘 억울하고 서운하고.. 그랬는데요...

이번에 따랑해님 블로그를 통해서 읽게 된

<엄마만 느끼는 육아감정>은 엄마를 보듬어주는 책이에요..

요즘 케이블채널에서도 <엄마사람>이라는 프로가 하던데요..

다른채널 프로그램하고는 달리..<엄마사람>은 엄마가 초점이라고 하더라구요...

<엄마만 느끼는 육아감정>을 읽으면서 위안도 받고 도움도 받고..

어쩜 나하고 똑같은 맘들이 많구나...

나만 힘든건 아니구나.. 다들 고민하고 싸워가며... 견디며 이겨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어요..

책중에 정말 놓치고 싶지않은 말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그중에 두세개만 적어볼게요..

적당히 좋은 엄마가 되면 된다.

위니콧은 안정적인 애착형성을 위해 필요한 부모를 충분히 좋은 부모라고 일컬었다. 여기에서 충분하다는 말은 완벽하다는 뜻이 아니다. 흔히 '그 정도면 충분하다'라는 말을 언제 쓰는지 생각해보면 '그 정도면 된다', 웬만큼하면 된다는 뜻이다. 전반적으로 좋은 엄마가 되면 된다.

그래도 분노조절이 힘들다면

만약 우리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내 감정을 인지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감정의 홍수에 빠져 있다면 '마인드 쉬프트'를 이용해보자. '지금 저 아이는 내 아이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것인데 이러한 생각의 전환은 길어야 10초면 충분하다.내가 문제를 해결해야 할 내 아이라는 심리적 부담감만 덜어도 보다 빨리 내 감정을 알아차릴 수 있다. 그래야 객관적인 마음으로 아이를 대할 수 있다. 아이가 원하는 것도 잘 파악이 되고 엄마 생각도 아이에게 잘 전달되어 나를 힘들게 했던 아이의 행동도 금방 멈추기까지 한다.

​'육아빠'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파워블로거라시던데. 휴직을 하고 주 양육자가 되어 '아빠 육아'의 길을 걷고. 복직후 지금은 워킹대디로 활동하며.. 방송에서도 많이 나오신다던데.. 저는 티비를 안보다 보니 잘 몰랐어요..

역시 육아를 해봐야.. 엄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ㅋㅋ 저도 아이를 키우다보니.. 저희부모님이 이해가 되더라능요...

<엄마만 느끼는 육아감정>은 엄마로써.. 힘든 저를..

조금이나마 이해해주고 안아주고 보듬어주고 어루만져주는...

마음의 힐링시간을 가질수 있는 책이었어요..

한번 읽고나서.. 천국의 길로 들어서지는 않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마음의 여유를 느끼고 나아가다보면...

충분히 좋은 엄마가 될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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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 가족의 집에 온 악당 무민 클래식 4
토베 얀손 글, 페르 올로브 얀손 사진, 이유진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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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여왕이에요..

오늘 제가 읽은 책은 무민동화중 하나인데요...

전 무민가족 이야기를 잘 몰랐는데.. 유명한 가봐요...ㅋㅋ

그런데 저는 무민가족의 특성도 모르고 인물들도 몰라서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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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난탈리에 있는 무민월드에는 실제 집 크기로 지어져 관광객들이 들어가 구경할 수 있는 무민 가족의 집이 있고,

크고 작은 모형 제품도 있다네요..

그중 으뜸은 이 책의 배경이자, 탐페레 박물관의 보물이라 불리는 무민 가족의 집 모형인데요..

2.5m높이로 지어진 5층짜리 무민가족의 집은 토베가 직접 그린 그림 2,000점, 미니어처 등과 함께

탐페레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대요...

- 출판사 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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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베 얀손은 바닷가에 떠밀려 온 삼나무를 우연히 발견한 뒤에 무민가족의 집 모형을 만들기 시작하고...

1980년에 무민시리즈를 발표하는데요..

이야기에 어울릴 사진은 토베 동생인 사진작가 페르 올로브가 찍었다네요..

-출판사 설명 참조

그래서 글과 사진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마음맞은 형제가 작업해서 그런가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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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컴컴한 밤에 이상한 소리를 듣고 악당이 누구인지 찾아나서는.. 미이인데요...

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고약한 냄새도 나는 이 악당을...

무민가족들은 각기 다르게 반응을 보입니다..

미이처럼 찾아다니는 친구도 있구요.. 아무일없듯이 자기 일에 열중하는 가족도 있고..

도망가는 친구들도 있고 숨는 친구들도 있죠..

그러면서 무민가족의 모두가 총 나오게 되네요...ㅋㅋ

그전 시리즈를 읽어서 조금은 익숙한 인물이었다면...내용파악이 쉬웠을텐데..

전 그러지못해서 전 엉성하고 내용전개가 부족하게 느껴졌어요. .

집에 숨어 들어온 악당은 무민파파가 남몰래 알고 지낸 친구 해적 스팅키였는대요...

남몰래 비밀을 품고 있다는 걸 알려주려는 거였을까요...ㅋㅋ

그전 시리즈를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그래야 유명한 이 책을 더 잘 이해할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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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징비록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류성룡 원작, 표시정 글, 구연산 그림 / 미래주니어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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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여왕이에요...

역사에 관심이 많은 울남매가...

그리고 역사는 하나도 모르는 제가...

이번에 읽게 된 책인데요...

<처음 만나는 징비록>이에요...

전 이상하게? 역사는 참 싫어했어요...

외우는 것도 싫었구요... 사극도 재미가 하나도 없었는데요...

<불멸의 이순신>을 사극으로 보기 시작하면서...

역사에 눈을 떴네요...ㅋㅋ

요즘 티비에서 <징비록>을 방영하고 있죠...

요즘 티비시청을 잘안하는 편이라서 안봤는데요..

이번에 책을 통해서 읽고서.. 지난 방송 찾아볼려구요..

책과 다른게 뭔지.. 어떤게 더 재밌을지..

책을 읽었으니깐.. 조금 생각하는 것도 달라지겠죠...

솔직히 전 책은 별로 재미없었어요..

제가 역사를 싫어해서 일수도 있는데요...

왜 재미가 없을까 생각해봤는데요..

임진왜란이 일어난 배경과 과정과 결과를 보여주는데요...

그 일과정을 쭉.. 나열식으로 해서 재미가 없는 것 같아요...

사건사고가 스릴있게 스토리가 있으면 좋은데요...

그냥 쭉~~~ 이에요...

글구 읽다보면 화나요..

옛선조님들은 잘하신 일들도 많지만.. 책에서는..

저자인 류성룡 선생과 이순신장군님말고는.. 이상해요...

자기생각만 옳은 독단적이고 겁도 많고 나라보다는 자기목숨을 더 생각하고...

읽다가 화가났다니깐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용기를 배워보자는데...

그런 부분은 없었던 것 같아요...ㅠㅠ

이순신 장군님만 빼구요...ㅋㅋ

어쩜 영화 <명량>에서도 멋지신데... 이 책에서도 멋지신지...

존경을 안할 수 없는 인물이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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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은 류성룡 선생이 쓴 회고록에 <징비록>이라는 이름을 붙인건데요...

'징비'는 '지난 잘못을 반성하고, 앞으로 근심이 없도록 조심하자.'라는 뜻이래요...

반성은 정말 많이 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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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모르는 단어는 괄호안에 풀이가 되어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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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장의 마지막에는 '깊이 생각해보기'가 나와있어서..

그 장의 내용을 다시 짚어볼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저는 책은 재미는 없었지만.. 꼭 알아야되는 이야기인거는 맞죠..

그리고 잊어서는 안되는 일이기도 하구요..

그러니깐... 사극으로도 제작되었겠죠...

저는 책도 읽었으니 사극으로 더 봐서.

더 깊이 생각해볼수 있도록 하렵니다...

<처음 만나는 징비록>은 <징비록> 원문을 바탕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글과 그림을 통해 과거의 기록을 생생히 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또한 재미있고 친근한 그림을 통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역사 사건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왔습니다. 어린이들이 서예 류성룡 선생이 전하는 가르침과 교훈이 있는 <처음 만나는 징비록>을 통해 임진왜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이해하고, 난을 극복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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