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 가족의 집에 온 악당 무민 클래식 4
토베 얀손 글, 페르 올로브 얀손 사진, 이유진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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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여왕이에요..

오늘 제가 읽은 책은 무민동화중 하나인데요...

전 무민가족 이야기를 잘 몰랐는데.. 유명한 가봐요...ㅋㅋ

그런데 저는 무민가족의 특성도 모르고 인물들도 몰라서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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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난탈리에 있는 무민월드에는 실제 집 크기로 지어져 관광객들이 들어가 구경할 수 있는 무민 가족의 집이 있고,

크고 작은 모형 제품도 있다네요..

그중 으뜸은 이 책의 배경이자, 탐페레 박물관의 보물이라 불리는 무민 가족의 집 모형인데요..

2.5m높이로 지어진 5층짜리 무민가족의 집은 토베가 직접 그린 그림 2,000점, 미니어처 등과 함께

탐페레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대요...

- 출판사 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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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베 얀손은 바닷가에 떠밀려 온 삼나무를 우연히 발견한 뒤에 무민가족의 집 모형을 만들기 시작하고...

1980년에 무민시리즈를 발표하는데요..

이야기에 어울릴 사진은 토베 동생인 사진작가 페르 올로브가 찍었다네요..

-출판사 설명 참조

그래서 글과 사진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마음맞은 형제가 작업해서 그런가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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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컴컴한 밤에 이상한 소리를 듣고 악당이 누구인지 찾아나서는.. 미이인데요...

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고약한 냄새도 나는 이 악당을...

무민가족들은 각기 다르게 반응을 보입니다..

미이처럼 찾아다니는 친구도 있구요.. 아무일없듯이 자기 일에 열중하는 가족도 있고..

도망가는 친구들도 있고 숨는 친구들도 있죠..

그러면서 무민가족의 모두가 총 나오게 되네요...ㅋㅋ

그전 시리즈를 읽어서 조금은 익숙한 인물이었다면...내용파악이 쉬웠을텐데..

전 그러지못해서 전 엉성하고 내용전개가 부족하게 느껴졌어요. .

집에 숨어 들어온 악당은 무민파파가 남몰래 알고 지낸 친구 해적 스팅키였는대요...

남몰래 비밀을 품고 있다는 걸 알려주려는 거였을까요...ㅋㅋ

그전 시리즈를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그래야 유명한 이 책을 더 잘 이해할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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