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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징비록 ㅣ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류성룡 원작, 표시정 글, 구연산 그림 / 미래주니어 / 2015년 3월
평점 :
안녕하세요...
사랑여왕이에요...
역사에 관심이
많은 울남매가...
그리고 역사는
하나도 모르는 제가...
이번에 읽게 된
책인데요...
<처음
만나는 징비록>이에요...
전 이상하게?
역사는 참 싫어했어요...
외우는 것도
싫었구요... 사극도 재미가 하나도 없었는데요...
<불멸의
이순신>을 사극으로 보기 시작하면서...
역사에 눈을
떴네요...ㅋㅋ
요즘 티비에서
<징비록>을 방영하고 있죠...
요즘 티비시청을
잘안하는 편이라서 안봤는데요..
이번에 책을
통해서 읽고서.. 지난 방송 찾아볼려구요..
책과 다른게
뭔지.. 어떤게 더 재밌을지..
책을
읽었으니깐.. 조금 생각하는 것도 달라지겠죠...
솔직히 전 책은
별로 재미없었어요..
제가 역사를
싫어해서 일수도 있는데요...
왜 재미가
없을까 생각해봤는데요..
임진왜란이
일어난 배경과 과정과 결과를 보여주는데요...
그 일과정을
쭉.. 나열식으로 해서 재미가 없는 것 같아요...
사건사고가
스릴있게 스토리가 있으면 좋은데요...
그냥 쭉~~~
이에요...
글구 읽다보면
화나요..
옛선조님들은
잘하신 일들도 많지만.. 책에서는..
저자인 류성룡
선생과 이순신장군님말고는.. 이상해요...
자기생각만 옳은
독단적이고 겁도 많고 나라보다는 자기목숨을 더 생각하고...
읽다가
화가났다니깐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용기를 배워보자는데...
그런 부분은
없었던 것 같아요...ㅠㅠ
이순신 장군님만
빼구요...ㅋㅋ
어쩜 영화
<명량>에서도 멋지신데... 이 책에서도 멋지신지...
존경을 안할 수
없는 인물이신것 같아요...
<징비록>은 류성룡 선생이 쓴 회고록에 <징비록>이라는 이름을 붙인건데요...
'징비'는
'지난 잘못을 반성하고, 앞으로 근심이 없도록 조심하자.'라는 뜻이래요...
반성은 정말
많이 해야할것 같아요...
책에서 모르는
단어는 괄호안에 풀이가 되어 있구요...
각장의
마지막에는 '깊이 생각해보기'가 나와있어서..
그 장의 내용을
다시 짚어볼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저는 책은 재미는 없었지만.. 꼭 알아야되는 이야기인거는 맞죠..
그리고 잊어서는
안되는 일이기도 하구요..
그러니깐...
사극으로도 제작되었겠죠...
저는 책도
읽었으니 사극으로 더 봐서.
더 깊이
생각해볼수 있도록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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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징비록>은
<징비록> 원문을 바탕으로 구성했으며,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글과 그림을 통해 과거의 기록을 생생히 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또한
재미있고 친근한 그림을 통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역사 사건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왔습니다. 어린이들이 서예 류성룡 선생이 전하는 가르침과
교훈이 있는 <처음 만나는 징비록>을 통해 임진왜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이해하고, 난을 극복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
소개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