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
줄리오 디 마르티노 지음, 오희 옮김, 이유나 그림 / 웅진주니어 / 2010년 1월
평점 :
절판



태평양 한 가운데 홀로 떨어져있는 이스터 섬

예전 우연히 본 프로에서 거대한 모아이를 본 적이있다 정말 신기하고 어떻게 만들었을까하는

의문을 품어 본적이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내용들을 이해할수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신비의 세계...우리의 강화도보다 훨씬 작은 나라

섬은 삼각형처럼 생겨서 삼각형의 화산 분화구는 삼각형 꼭지점과 같이 일치...

이 세상에서 가장 외롭고 멀리 떨어져 있는 섬 그러나 이스턴 섬에는 우리가 너무나 신비롭게

생각하는 돌로 만든 거대한 사람 모양의 조각상 모아이가 있다

높이 4m 무게 12톤이 넘는 모아이가 1천게 가까이 있다는것

작은섬에 수 많은 조각상들은 누가 다 만들었을까...정말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 신비로운 이스턴 섬의 모아이의 푹빠지게 되었다.

옛날에는 식인종이 살앗던 그곳..그리고 노에로 팔려가서 고생하기도 햇던 아픔을 안고았던 아픔만큼

거대한 석고상 모아이는 이스턴섬을 지키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다.

이스턴 섬에는 비밀 통로와 신비스러운 지하도가 있다는것이다

우리가 놀라운 점은 지하에 있는 수많은 통로들이 있다는것이다 엣날 부족간들의 전쟁시

피난처로 쓰여졋던곳 그 어둠을 뚫고 한참 거닐다 보면 바다에서 쏟아 들어오는 불빛을 볼수

있는 곳이다 .지금은 사라진 대륙의 일부분인 섬과의 연결된것이라는 이야기도 전해지기도 한단다.

이스턴 섬의 커다란 모아이들은 많은 속설이있다 지금도 어떠한 확실한 대답을 알지는 못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많은 생각을 해 보았다

지금 과학적이고 엄청 편안한 생활을 한다고 맏는 우리들이 이 모아이를 보면서 무엇을 느꼇을까..

정말 지금 생각해보면 힘들고 아무것도 제대로 없는 시기에 이 거대한것들을 만들면서 옮기기까지

그들은 무엇을 기원하고 빌면서 이것을 만들엇을까하는 생각이다

지금 똑똑하다고 느끼면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이스턴사람들의 우수한 과학의 생각을 우리가

배워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

이 책이 두껍지는 않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되어서 솔직히 진도가 안나가는 책이었다

지금도 이글을 올리면서도 이해를 못해 좀 답답한면도 많다

다시 읽어보고 찾아 보려고한다 어학 연소간 딸아이가 돌아오면 같이 공부하면서 읽어보려고한다

지금도 이 책을 읽고 읽으면서도 그 신비로운것에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잇다

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도 이 책을 통해 바쁘게 살아가는 이 시기에 좀 여유를 갖고 옛 사람들의

지식과 생활을 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책이 아닌가 싶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날때까지 가보지도 못할수도 있는곳이기도 하지만 그 조그만한 섬의 신비로움은

조금이라도 알수가 있어서 꼭 한번 가고 싶어지는 맘이 생긴다.

앞으로 세게사에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주눈 책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모두 신비로운 수수께끼가 있는 섬...이스턴의 모아이를 찾아서 더나보는것은 어떨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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