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쏘는 사람들...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관측 이야기!!!! 우주를 연구하는 사람들............ 이책에는 1장 천문자들이 별을 쏘기 위해 하와이 마우나케아 꼭대기와 칠레 사막에 세운 천문대 이야기를 담았으며 제2장에는 별을 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았고 3장에는 천문학에 얽혀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별을 쏜다는것은 성공적인 관측을 하고 싶어하는 천문학자들의 간절한 바람을 표현한 말이라고 한다 우주를 관측한다는것이 우리가 쉽게 큰 천체 망원경만 들고 들이 댄다고해서 우리가 볼 수 있는것은 아니라고한다 우리 지역에도 천문대가 있다 가까운곳에 있다고해서 내 마음대로 드나들수는 없다 간혹보면 홈피에 볼 수있는날 공지해서 선착순이기에 지키고있지 않은한 멋진 우주에있는 별들을 볼 수 없기에 좀 아쉬움이 크긴하다 사람들이 우주에 관심을 가지는것은 우주를 알고 싶기대문이라한다. 나 역시 우리 지구외 다른 행성들은 어떠한지 어릴때부터 많이 궁금해 하긴했었다 . 지금은 우리나라도 우주인이 생길만큼 많이 발전하기는 했다 간혹 만화지만 만화를 보면 우주에 관한것들이 많이 있다 외계인과 싸움도하고 우리 지구를 침략해서 쳐들어오고 ..이런것들이 예전에는 설마 ...했지만 이젠 혹시나 공상만화나 소설처럼 그런 일이 생길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과연 우리는 지구라는 행성에서 태어나 살다가 여길 벗어나지도 못하고 그냥 사라지는것이 좀 아쉬움이 남을때가 있다. 별을 쏘는 사람들은 우주를 연구 목적하는 이유가 우주에서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는 존재를 찾는것이라 한다. 그래서 천문학자들은 외계 생명체를 찾기 위해 탱야이 아닌 지구와 친구를 해 줄수잇는 그 누군가를 찾고있는것이라 한다. 천문학에 얽혀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는 외계신호를 수십 년째 기다리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외계 횡성을 찾기위해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천문학자들이 돌아가며 관측을 한 이야기도 이 책에 재미나게 소개 되었다. 태양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커다란 풍선을 들고 남극으로 간 천문학자, 고물로 첨단 장비를 만드는 사람들, 우주의 비밀을 캐느라 고생한 조선시대의 학자들도 이 책에는 소개했다. 옛날 지금처럼 장비도 없는 시절에도 우주에 신비를 알고자 많은 이들이 열심히 연구하였고 그것이 지금도 여전히 연구를 하고 우주에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것이다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풀기 위해 멋지게 별을 쏘는 일을 천문학자들만 하는것이 아니라 사는 시대가 다르고 성별이 다르고 , 프로 천문학자가 아니더라도 아득한 우주를 보며 가슴이 뛴다면 모두 별을 쏘는 사람들이라고했다. 나 역시 요즘에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예전에 학교 다닐때는 흥미도 느낌도 없었던 우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진다고나 할까... 요본 방학에는 아이들과 손잡고 관측소를 찾아 보려고 한다. 그 곳에서 우주에 별을 열심히 쏘는 그들을 만나고 싶기도 하고 아이들에게도 꿈을 안겨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우주는 우리가 상상하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그 곳은 인간에게 유일하게 남은 휴식의 공간이며 어린아이들이나 청소년들에게 과학으로 가는 훌륭한 관문이라고한다. 오늘밤에도 저 높은 밤하늘을 쳐다보면서 아득한 우주 세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져 볼 수 있는 순수한 마음이 있었으면 하는 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