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해도 실력이 팍팍 느는 릴리의 어반스케치 고급+응용 ㅣ 릴리의 어반스케치
릴리의 아뜰리에(김민아) 지음 / 심통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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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앞번에 릴리의 어반스케치 기초편을 봤었는데 내용이 좋아서 만족했었던 책이어서 이번에 서평단 모집에서 ‘릴리의 어반스케치 고급+응용’편이 올라왔길래 엄청 기대하면서 신청하게 되었다.

기초편이 좋았기도 했지만 ‘고급+응용’이란 제목글에 좀 더 다양하고 색다른 기법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했고 ‘풍부한 채색기법’이란 글귀를 보고 채색 요령도 배워보고 싶었기때문이다.

그리고 조금 어이없는 나의 착각 ㅋㅋㅋ
책소개 바탕배경색이 흰색이었는데 표지를 보고 표지속의 양장책이 새로운 책인 줄알고 ㅋㅋ 양장이면 보관하긴 좋은데 보기엔 좀 불편 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ㅋㅋㅋ 받아보니 표지 디자인이었네요 ㅋㅋㅋ





드로잉 관련 책 답게 책의 앞 내용은 드로잉과 채색에 필요한 재료와 도구들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다.

코트만 고체물감12색은 대부분의 어반스케치책에 소개되는 제품이어서 나도 조만간 사서 사용해볼까 싶다. ㅋㅋ

일종의 장비빨이라고 해야되나? ㅋㅋ 강의나 책에서 추천하는 도구나 재료들은 하나씩 사게 되는거 같다. ㅋㅋ



기초편에도 있지만 고급편에도 원급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고급편이라 그런지 기초편보다는 좀 함축적으로 설명되어있고 형태도 조금 더 복잡한 구조로 설명하고 있어서 처음 시작하는 분이라면 기초편을 더 추천한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어반스케치 도구 설명과 투시법, 거리의 요소들로 디테일 연습, 펜드로잉, 색채드로잉, 여행드로잉 등 5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테일 연습 빼고 총 16개의 어반스케치 그림이 소개되어 있다.




특히 디테일 연습하기는 그림을 그리는 순서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좋은거 같다.
그리고 몇 가지 디테일 연습하기 중 자전거 그리기는 영상 QR코드가 있는데 보고 나서 따라 그리면 좀 더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
영상보고 목록에 보면 책에는 없지만 비슷한 그림의 강의도 있어서 참고하면 좋은거 같다.




채색드로잉도 영상 QR이 있어 좋은데 있는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다.
주제별로 난이도가 별갯수로 표기되어 있는데 대체로 난이도가 높은 그림에 영상 QR코드가 있다.

채색편이 생각보다 별로 없어서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디테일하게 설명되어 있어 나름 만족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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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집밥 요리책 - 혼자 먹어도, 가족과 함께해도 좋은 211가지 집밥 레시피 ㅣ 참 쉬운 요리책
노고은 지음 / 아마존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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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언젠가부터 내가 먹고 싶은건 내가 만들어 먹다보니 자연스럽게 요리책에도 관심을 가지다 보니 서평단 모집에 올라오면 신청해서 보게 되는거 같다.

책제목이 집밥인 만큼 반찬류가 많다.
하지만 반찬류 말고도 면이나 덮밥 종류와 술안주, 건강주스 등 다양한 장르의 레시피들도 있다.

신청하기 전엔 ‘211가지 집밥 레시피’ 문구는 미처 못봤는데 책을 받아 레시피들이 다른책들에 비해 메뉴들이 촘촘히 있는 걸 보고 책제목을 다시 보고 발견했다. ㅋㅋ

책 한권에 211가지의 레시피라니~!!
무엇보다 갯수에 한번 더 놀랬다.

이 책은 초간단 한 끼 & 간식, 보양식, 국물요리 & 찌게, 반찬 & 기본 밑반찬, 한 그릇 밥 & 면, 건강하고 가벼은 한 끼, 메인요리 & 초대요리, 술안주 & 이색요리로 크게 8가지로 나누어 정리되어 있다.




레시피에 들어가기전에 레시피에 들어가는 양념장과 육수 만들기 레시피가 따로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식재료 고르는 법과 보관법, 각종 재료 손질법까지 정리되어 있는데 꼭 요리백과책을 보는거 같았다.




레시피 종류가 많다보니 간단한 레시피는 한 페이지에 레시피가 2가지가 있는 페이지도 있었다.
메뉴 이름 위에는 몇 인분 기준인지 적혀 있어서 참고해서 양을 조잘할수 있어서 좋았다.
밑반찬류 빼고는 거의 처음 보는 메뉴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크레미감자샐러드 같은 경우는 가끔가다 식당에서 밑반찬으로 나오면 몇 번이나 리필해서 먹는 반찬중 하나인데 집에서는 한번도 만들어 먹어본적이 없는데 그 이유중 하나가 분명 마요네즈는 들었는데 추가로 더 넣은게 뭔지 몰라서 실패할까봐 못만들어먹었었다. ㅋㅋㅋ 찾아보니 설탕과 소금이었다.

예전에 마카로니를 처음 식당에서 접하고 너무 맛있어서 만들어 먹었었는데 친구가 마요네즈만 넣으면 된다고해서 마요네즈만 넣었었는데 그 맛이 아니어서 버린적이 있었는데 그 후 몇 년뒤에 안 사실이 마요네즈에 설탕과 소금을 같이 넣었어야 됬다는 걸 알았다. ㅋㅋ

근데 이것도 똑같이 설탕과 소금을 넣어야 한다고 적혀 있는 걸 보니 마요네즈를 이용 할 땐 설탕과 소금은 은근 필수 인듯 싶다. ㅋㅋ

조만간 마카로니랑 같이 만들어 먹어봐야겠다. ㅋㅋ

트러플 어니언피자는 사진만 보고 도우가 노란색이어서 계란인줄 알고 ㅋㅋ 이 피자은 또띠아 대신 계란 위에 피자를 만들어 먹구나~ 신박한데? 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메뉴 이름 밑에 자세히보니 ‘또띠아’ㅋㅋㅋ
심지어 재료에도 계란이 안적혀 있는데 ㅋㅋㅋ
이 참에 계란에 올려봐? ㅋㅋ
두부에도 오려사 두부피자라고 하는데 계란에 올리면 계란피자? ㅋㅋㅋ

돼지고기짜글이찌게는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메뉴이다.

그래서 한번쯤 먹어보고 싶었는데 레시피가 있어서 반가웠다.
생각보다 간단해 보이는데 이번 주말에 도전해볼까 싶다. ㅋㅋ

나름 알찬 요리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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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쉬운 집밥 요리책 - 혼자 먹어도, 가족과 함께해도 좋은 211가지 집밥 레시피 ㅣ 참 쉬운 요리책
노고은 지음 / 아마존북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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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내가 먹고 싶은건 내가 만들어 먹다보니 자연스럽게 요리책에도 관심을 가지다 보니 서평단 모집에 올라오면 신청해서 보게 되는거 같다.

책제목이 집밥인 만큼 반찬류가 많다.
하지만 반찬류 말고도 면이나 덮밥 종류와 술안주, 건강주스 등 다양한 장르의 레시피들도 있다.

신청하기 전엔 ‘211가지 집밥 레시피’ 문구는 미처 못봤는데 책을 받아 레시피들이 다른책들에 비해 메뉴들이 촘촘히 있는 걸 보고 책제목을 다시 보고 발견했다. ㅋㅋ

책 한권에 211가지의 레시피라니~!!
무엇보다 갯수에 한번 더 놀랬다.

이 책은 초간단 한 끼 & 간식, 보양식, 국물요리 & 찌게, 반찬 & 기본 밑반찬, 한 그릇 밥 & 면, 건강하고 가벼은 한 끼, 메인요리 & 초대요리, 술안주 & 이색요리로 크게 8가지로 나누어 정리되어 있다.



레시피에 들어가기전에 레시피에 들어가는 양념장과 육수 만들기 레시피가 따로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식재료 고르는 법과 보관법, 각종 재료 손질법까지 정리되어 있는데 꼭 요리백과책을 보는거 같았다.






레시피 종류가 많다보니 간단한 레시피는 한 페이지에 레시피가 2가지가 있는 페이지도 있었다.

메뉴 이름 위에는 몇 인분 기준인지 적혀 있어서 참고해서 양을 조잘할수 있어서 좋았다.

밑반찬류 빼고는 거의 처음 보는 메뉴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크레미감자샐러드 같은 경우는 가끔가다 식당에서 밑반찬으로 나오면 몇 번이나 리필해서 먹는 반찬중 하나인데 집에서는 한번도 만들어 먹어본적이 없는데 그 이유중 하나가 분명 마요네즈는 들었는데 추가로 더 넣은게 뭔지 몰라서 실패할까봐 못만들어먹었었다. ㅋㅋㅋ 찾아보니 설탕과 소금이었다.

예전에 마카로니를 처음 식당에서 접하고 너무 맛있어서 만들어 먹었었는데 친구가 마요네즈만 넣으면 된다고해서 마요네즈만 넣었었는데 그 맛이 아니어서 버린적이 있었는데 그 후 몇 년뒤에 안 사실이 마요네즈에 설탕과 소금을 같이 넣었어야 됬다는 걸 알았다. ㅋㅋ

근데 이것도 똑같이 설탕과 소금을 넣어야 한다고 적혀 있는 걸 보니 마요네즈를 이용 할 땐 설탕과 소금은 은근 필수 인듯 싶다. ㅋㅋ

조만간 마카로니랑 같이 만들어 먹어봐야겠다. ㅋㅋ

트러플 어니언피자는 사진만 보고 도우가 노란색이어서 계란인줄 알고 ㅋㅋ 이 피자은 또띠아 대신 계란 위에 피자를 만들어 먹구나~ 신박한데? 라고 생각했는데 ㅋㅋㅋ
메뉴 이름 밑에 자세히보니 ‘또띠아’ㅋㅋㅋ
심지어 재료에도 계란이 안적혀 있는데 ㅋㅋㅋ
이 참에 계란에 올려봐? ㅋㅋ
두부에도 오려사 두부피자라고 하는데 계란에 올리면 계란피자? ㅋㅋㅋ

돼지고기짜글이찌게는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한번도 먹어보지 못한 메뉴이다.

그래서 한번쯤 먹어보고 싶었는데 레시피가 있어서 반가웠다.
생각보다 간단해 보이는데 이번 주말에 도전해볼까 싶다. ㅋㅋ

나름 알찬 요리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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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구 대백과 - 600개 아이템으로 보는 문구 연대기
다쓰미출판 편집부 지음, 김소영 옮김 / 모두의도감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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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문구 덕후라 서평단 모집에 올라 온 거보고 호기심에 신청한 책이다.

내가 소장중인 일본문구는 대체로 펜류이다.

솔직히 다른 건 몰라도 펜류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이것저것 써 본 결과 일본펜이 잉크똥도 안싸고 끊김없이 잘써지고 무엇보다 펜심이 얇을걸 선호하는 편인데 같은 굵기로 표기된 제품이라도 한국펜보다는 일본펜이 더 얇기때문이다.

그리고 디자인도 내 취향이 많았고 색상도 더 다양했다.

여튼 나의 첫 일본 문구는 학창시절에 사용했던 파이롯트 제품인 하이테크 펜이었으며 그 뒤로 사쿠라, 제브라, 톰보 등의 제품들도 차례로 쓰기 시작한거 같다.

비슷한 디자인으로 저렴한 국산제품들이 나왔지만 왠지 필기감이나 색상은 일본펜을 따라 올 수 없었던거같다.

그래서 그당시 하이테크펜의 인기는 대단했었는데 아직도 판매가 되고 있다니 놀랍기도했다.

톰보는 색연필 한개에 다양한색상의 심이 한개 있었는데 발색도 좋고 예뻐서 인기가 좋았었다. 중고등학생때 샀던게 아직도 집에 있다는 ㅋㅋㅋ




이 책은 1895년부터 2018년까지 출시되어 판매되었거나 판매 중인 일본문구에 대해 나오는데 솔직히 2018년 제품까지만 소개되어 아쉬웠다.

그리고 살짝은 내가 생각했던 내용이랑 달라서 조금 당황했었다.

사실 나는 일본 문구 종류 소개와 함께 판매처와 가격 정보도 나올 줄 알았는데 ㅋㅋㅋ

그냥 일본문구 역사책이라고 보면 될꺼같다.




이 책을 보면서 놀랐던것은 현재까지도 내가 즐겨쓰고 있는 펜들의 브랜드들이 내가 태어나기도 훨씬 전에 만들어져서 지금까지 한국과 타국에서도 유명하고 알아주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파이롯트 제품은 이제 만년필도 몇 가지 소유하고 있다. ㅋㅋㅋ 정말 대단한 기업인듯..

그리고 한가지 더 1962년 세계최초 연필형 노크식 볼펜을 보고 한국의 모나미153 볼펜 디자인과 너무 흡사해서 모나미 볼펜153 출시일을 찾아보니 1963년 출시로 일본제품이 앞섰었다.

사실 찾으면서 모나미153 볼펜이 좀 더 빨리 출시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었었는데 살짝 아쉬웠었다..

이 책을 보니 여튼 학창시절 사용했던 문구들과 한국에서 한창 빈티지 문구가 유행했었을때 문구 디자인들과 비슷한 제품들도 많아서 조금 신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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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그리는 모던민화 컬러링북 : 동물편 - 오늘부터 시작하는 우리 민화 그리기 ㅣ 모던민화 컬러링북
이정희 지음 / 심통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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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으로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예전에 민화에 급관심이 있어서 물감과 화선지까지 샀는데 막상하려니 시작부터 막혀서 포기하고 재료들은 고이 모셔만 두고 있었는데 이번에 색연필을 이용한 민화 컬러링북이 서평단 모집에 올라왔길래 일단 색연필로 연습을 먼저해보고 익숙해지면 물감도 도전해볼까 싶어서 신청하게 된 책이다.




이 책에는 총 27개의 다영한 민화가 소개되어 있으며 민화 속 상징들도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간단한 재료 소개와 색연필 기법과 유용한 팁이 소개되어 있다.
특히 색연필 기법 연습하기는 기본적으로 색칠하는 순서들과 설명이 적혀 있어서 참고하며 색칠연습 할 수 있어 좋운거 같다.
그리고 오른쪽 페이지엔 밑그림이 있어서 보고 스캔하거나 따라 그리거나 미농지나 화선지에 대고 본을 떠서 색칠 연습하기에도 좋은거 같다.




이 책의 민화들은 다른 민화들보다 민화치고 다채로운 색상으로 컬러링된 그림이 많아서 따라 그리고 색칠해보고 싶은 그림들이 많아서 더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색연필은 뾰족할수록 부드러운 느낌을 내기때문에 자주 깎아주면서 색칠해야하며 색칠하면서 생긴 가루는 바로바로 처리하면서 지저분해지지 않는다는 걸 배웠다.

그리고 밑그림은 아주 연한 연필이나 색연필로 그려야 채색 후에 밑그림때문에 지저분해보이는걸 완화할 수있다고한다.

제일 자연스러운건 바탕색 색연필로 연하게 그리는게 가장 좋다고 어디선가 들어 본거 같다.

동물편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시리즈도 사 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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