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한 번에 합격하는 초압축 암기법 - 1년 만에 행정고시 합격한 ‘신림동 전설’의 3배속 암기의 기술
이형재 지음 / 빅피시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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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러 자격증을 따려고 공부하고 있고 또 준비 중인게 있는데 그중 한가지가 직업상담사 자격증이다. 모든 자격증이 암기를 잘해야 되는 건 맞지만 그중에서 직업상담사는 외울것도 많고 어렵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어떤식으로 공부를 할지 생각 중이었는데 마침 암기법 관련 책이 이 책을 보고 잘 됐다 싶어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직업상담사 자격증 시험은 2월달에 있어서 그전에 다른 자격증부터 딴다고 일단 미뤄둔 상태라 시험 준비 전에 이 책을 읽어보고 준비하면 좋을꺼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당첨이 되어 너무 좋았다.

내가 알고 있는 암기법은 3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학교 다닐때 선생님한테 들었던 좋아하는 노래에 개사를 해서 외우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나에겐 안맞아서 사용하지 않는 방법이다.

두번째는 쓰면서 암기하는 방법이다. 이것 역시 암기 과목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이다. 손으로 쓰다보면 자동으로 써질때가 있다나? ㅋㅋㅋ
초반에 썼던 나의 암기법이다. 하지만 속도가 느린 나에겐 안맞는 방법이었다.

세번째는 나 스스로 우연히 발견한 방법인데 벼락치기 파였던 내겐 썩 잘맞아서 아직도 사용하는 방법이다. 중요한 키워드를 머릿속에서 글을 쓰는 방법이다. 종이에 쓸때보단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한데 그래도 종이에 쓰면서 공부하는 것보다 시간적으로 엄청 단축할 수 있어서 좋다. 다만 시험이 끝남과 동시에 암기 내용들이 다 사라지는 단점이 있다는 거다. ㅋㅋㅋ

이 세가지 외에도 누군가에게 가르치듯이 설명하면서 외우는 것도 있는데 집중이 잘 안될때는 이방법도 좋았다.

다 어릴때 하던 방법으로 시대가 바뀐 만큼 다른 암기법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나름 괜찮은 내용들이 많았다.

어디선가 들어본 내용들과 언뜻 내가 생각했던 내용들도 있지만 내용들이 좋아서 시험을 시작하는 초등학생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아침복습과 자기 전 복습도 어디선가 들어본적이 있는거 같은데 나는 주로 자기 전 복습을 한거 같다.
아침복습은 밤을 새웠을때 하는 경우가 많았던거 같다.




반복 단계별로 학습 포인트 표가 나와 있는데 본문에서 거론 된 내용을 표로 만들어 놓은거다.
다른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저 표와 비슷하게 암기한거 같다. 효과는 좋았다. 올해 딴 자격증 중에서 80문제 중 2개 틀린 것도 있다. 자격증 시험 자체를 엄청 오랜만에 쳐서 평소보단 공부를 많이 했던거 같다. ㅋㅋ



시간대별로 암기 내용이 달라야 한다는 점은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조만간 적용해 볼 참이다.




‘기억해둔 것을 잊어버리고 싶지 않다면 3일안에 복습해야 된다’
진짜 100%공감한다. 학원다니면서 초반엔 복습을 하다가 점점 미루게 되었는데 진짜 3일 지나서 보니까 내가 메모해 뒀던 내용도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다. 내가 메모를 한다고 했는데 어떤건 잘못 기재를 한것도 있고 빠뜨리고 안적은 것도 있었기 때문이다.
만약 당일 바로 복습 했더라면 기억이 났을텐데 3일 이상 지난 후 보니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았다.

올해 요양보호사 자격증 학원 다녔을때 강사 선생님이 목차를 외워라고 하시면서 했던 내용들이 이 책에도 나와 있어서 놀랬다. ㅋㅋ
나는 처음에 목차를 따로 외우진 않았는데 문제 풀고 틀린 문제 내용을 찾다보니 어쩔 수 없이 목차도 계속 보게 되었던거 같다.

책속에 작가님도 그랬다고 적혀있었는데 왠지 모를 동질감이 들었다. ㅋㅋ

이 책은 개인적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사람마다 아는 내용이 많을 수도 적을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공부 방법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보완하게 되는거 같기때문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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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심리를 읽는 마음사전 - 알아두면 평생 쓸모 있는 마음에 관한 모든 것
김상준 지음 / 보아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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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는 심리책이예요. 대처방안보단 이런 유형이있다. 라는 간단명료한 스타일의 심리책이예요. 제목 그대로 마음사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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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심리를 읽는 마음사전 - 알아두면 평생 쓸모 있는 마음에 관한 모든 것
김상준 지음 / 보아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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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챙겨 보는편인데 제목이 현재 나에게 필요한 책인거 같아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어 읽게 된 책이다.

최근 학원들을 다니면서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을 알게 되고 교류하게 되었는데 오픈 마인드로 대하는 것도 한계에 달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 성향의 사람들의 심리도 궁금하고 대처하는 방법도 궁금해서 읽게 된 책이다.




일단 제목만 보고 나만의 기대에 차서 목차 소개는 제대로 확인 안하고 서평단 신청했었는데 책을 받고 읽으려고 보니까 생각보다 다양하고 많은 주제들의 목록들을 보고 놀랬다. 약간 실망도 섞였고..

왜냐면 목록이 많은 만큼 그 주제에 대한 내용은 짧고 명료한 답변적인 내용이 많기 때문이다.

요리책이나 디자인 책같은 실용책인 목록이 많을 수록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어 좋지만 이런 심리학적 에세이 경우는 적당히 많은게 좋은데 제목이 ‘마음사전’이라서 그런지 목록이 엄청 많았다.

고로 관심 없는 내용 몇가지 빼곤 다 읽었는데..
역시나 내가 궁금해하고 원하던 책의 스타일은 아니었다.

이건 읽는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 할 수 있겠지만 내 기준에서 이 책은 주제에 대한 해설이나 해결안이 아닌 그냥 말 그대로 이러이러한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이런 심리경향이 있다. 끝.
그냥 책 제목 처럼 마음사전!!!

나는 이런 사람에게 이런 접근방법이 좋다 라는 해설까지 원했지만 ㅋㅋㅋ 이 책엔 없다는~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그냥 참고해서 상대하라는 뜻인듯..

작가님은 방송에도 나오시고 유명한 분 같은데 책은 내가 원하는 유형의 내용이 참 아쉬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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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스페인· 포르투갈 :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리스본 - 최고의 스페인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최신판 ’24~’25 프렌즈 Friends 10
박현숙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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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러가지 여건상 실제 해외여행은 못가고 대신 방구석에서 여행책으로 여행을 간다.

생각보다 재밌고 못랐던 것도 많이 알게되면서 언젠가 기회가 되면 죽기전에 한번은 가보겠지라는 마음으로 여행책을 즐겨 읽게 되었다.

여권 만들때만해도 10년동안 한권은 채우겠지 싶었는데 ㅋㅋㅋㅋ ㅠㅠ
몇 장 못채우고 작년에 기한 만료되었다.
미리 만들어 두려다 여권 색이 바뀐다고 해서 바뀌면 바꾼다는게 당분간 해외여행 갈 일이 없어서 아직 만들진 않았는데 수수료 오르기전에 만들어서 여행갔으면 좋겠다. ㅋㅋㅋ




박물관 효율적으로 보기 이런 Tip은 다른 여행책에선 보지 못한거 같다. 유용한 내용이다.

유럽쪽은 박물관과 미술관 등이 많아서 기본적으로 관람 목록에 들어갈 정도다. 나도 서유럽 여행 갔을때 한국에서 미리 티켓을 사서 간적이 있는데 현지에서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 했던걸로 기억한다.

여기서 나오는 미술관 관람 요령도 좋은 Tip이다.
미술품은 그림의 크기에 따라서 거리를 떨어져서 보는게 좋다.

실제 내가 갔을때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에 가면 사진촬영이 금지거나 추가 요금을 내야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나는 폰으로 몰래 몰래 몇 컷 찍었지만 추가금 내고 카메라로 사진 찍는 사람도 많았고 바닥에 앉아서 그림을 그리거나 그림을 보면서 감상평을 적는 사람도 많았다.

그 모습은 진짜 생소했지만 나도 여행 일정이 좀 더 여유 있었다면 저렇게 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했던게 생각난다.

스페인은 여행지로 많이 들어봤지만 포르투갈은 축구때문에 들어봤지 다른 이슈로 들어본 적은 없어서 관심 밖의 나라였다.




그런데 이 책의 교통 지도에서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생각보다 가까워 버스나 기차로 이동이 가능해서 묶어서 추천 여행 일정을 짜둔걸 보고 토르투갈 여행지 소개를 보니까 생각보다 여행할 만 한곳 같았다.
물의 도시 베니스의 느낌도 살짝 드는것도 같았다.
만약 스페인을 가게 된다면 나도 일정에 포르투갈도 포함 시키고 싶다.




다른 여행책과 마찮가지로 서로 도보로 이동 관람 할 수 있는 하루 일정 여행 코스도 소개 되어 있다.




이건 다른 여행책에선 볼 수 없던 내용인데 일정은 보통 서술 식으로 설명되어 있었는데 여기는 표와 그래프로 1년치 평균 기온까지 소개해줘서 참고해서 옷을 챙겨가면 좋을꺼 같았다.




그라나다 이 사진만 보면 꼭 3D게임속 배경을 보는거같다. 나도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보고 스페인어를 듣고 배워보고 싶은 언어 중 하나가 되었다. 이전에 영화에서 스페인어를 접했을땐 말이 엄청빠르다 라는 생각 밖에 안했었는데 드라마를 통해서 계속 듣다보니까 어감이나 발음들이 점점 좋아져서 찾아보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 중에 순위권에 들어 있었던 기억이 난다. 다시 찾아보니 순위가 좀 낮아진거 같은데 드라마 방영 할 당시만 해도 꽤 높은 순위에 있어서 놀랐던 기억이 난다.

스페인 여행갈땐 꼭 스페인어 공부 좀 해서 가야겠다. (영어도 못하는데 스페인어는 언제? ㅋㅋㅋ)

스페인은 대성당이 유명해서 그런지 성당들이 많이 소개 되어 있고 생각보다 건축물들도 많았다.

옛날 옛적에 성당에 다니는 외사촌 언니가 성당에서 후원 조금 받아서 스페인 여행겸 대성당에 다녀왔단 얘길 듣고 이 참에 나도 성당 다니다 후원 받아서 스페인 여행이나 다녀 올까란 생각까지도 들었지만 굳이 그렇게까지란 생각과 귀차니즘으로 패쓰 ㅋㅋㅋ

그리고 이상하게 스페인은 영어가 아닌 스페인어로 대화 가능할 때 여행가고 싶다.ㅋㅋ

여튼 이번에도 알찬 방구석 여행이 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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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맛있는 베이글 - 손반죽으로 만드는 홈베이킹 베이글 30
라시피(김보라).쁘띠맘(소영주).채영이맘(왕은애) 지음 / 경향BP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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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베이킹에도 관심이 있어서 몇 년전에 배워보려고 등록 예약까지 했다가 갑자기 몸이 안좋아지는 바람에 수강 등록을 포기 했었다.

이런것도 한번 마음 먹었을때 해치웠어야 되었는데 한 번 때를 놓치고 나니 배우기도 쉽지 않고 일일이 레시피를 찾아 보면서 따라 만들 정도까지의 관심은 아니었기에 마음 한켠에 언젠가 배워봐야지 방에 킵해두고 있었다.

그러다가 최근에 한식을 배우게 되고 욕심을 내어 중식도 배우게 되면서 다양한 음식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니 이미 있었지만 거의 포기했던 마음들이 다시 살아났다고나 할까? ㅋㅋ

현재 두루두루 나에게 맞는 직종이나 취미 등을 찾기 위해 마음 한 켠에 이루어 뒀던 일들을 하나 둘 씩 실행에 옮기고 있는 중이다.

그 중 한 가지가 바로 베이킹 !!
베이킹은 내년에 한 번 배워 볼 생각이어서 워밍업 한다 생각하고 관련 서적들을 찾아 보고 있는 중에 이 책을 발견 했다.

당장 창업을 준비하는 건 아니지만 사람 일이란건 모르기에 이왕 시작하는 김에 나만의 노하우와 레시피를 가져두면 좋을꺼 같아서 베이킹 관련 서적도 챙겨보는 편이기때문에 이 책을 보는 순간 반가웠다.

특히 내기 좋아하는 블루베리 베이글을 만들어 먹어보고 싶어서 서평단에 올라온거 보고 바로 신청했다.

이상하게 몇 년전부터 우리동네 파리바게트에는 블루베리 베이글이 보이지 않았다. 물어보니 잘 안 팔려서 안 들인다고 했다. ㅠㅠ 근처에 3군데나 있는데 3군데 모두 없어서 못 먹어본디 한 참 오래다~

던킨은 예전엔 잘 갔었는데 이상하게 언젠가부터 던킨은 가기 싫어져서 존재조차 잊고 있다가 지금 글 쓰면서 ‘ 아! 던킨에도 블루베리 베이글이 있았지~!’ ㅋㅋ 그런데 올 해 초에 갔을때 던킨에서도 블루베리 베이글은 못 본거 같다.

왜 갑자기 안파는 건지~ 단가가 안맞아서 메뉴 자체를 없애 버린건가? ㅋㅋ

여튼 이 책을 보는 순간 나는 제일 먼저 생각 한게 블루베리 베이글 이제 원 없이 먹어보겠다이다. ㅋㅋ

그리고 처음 알았다. ㅋㅋ
베이글도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걸. 생각 자체를 못한거지만~ㅋㅋ




처음으로 작가님들의 블로그에 들어가 봤다. 생각보다 베이글 외의 베이킹 레시피들이 많아서 이웃추가 해놨다.




책의 앞부분엔 주재료와 주도구들의 소개와 설명이 나와 있다.






내가 좋아하는 블루베리 베이글~ ㅋㅋ
생각보가 만들기 쉬운거 같은데 설탕물에 데친다는건 좀 신기했다.

그리고 사진과 함께 조리 과정도 잘 설명 되어 있다.
베이글 종류에 따라 주 재료만 빼고 전체 과정은 같지만 모두 생략 없이 종류별로 같은 과정이라도 다 설명 해줘서 중간에 일일이 안찾아봐도 되어서 좋았다.

앞번에 케이크 관련 책을 봤을땐 중복 되는 내용은 앞쪽에 기본 조리과정으로 따로 설명 한 후 그 뒤 중복 되는 과정에는 과정설명이 패쓰되어서 앞쪽을 다시 읽어 봐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불편했었는데 이 책은 전체과정을 일일이 다 서술되어 있어서 진짜 좋았다.




쌀로 만든 베이글은 생각 못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쌀로 만든 베이글이 소개되어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베이글 종류가 이렇게나 많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고 맛있어 보이는 베이글들이 많았다.

대부분의 조리 과정이 같아서 개인의 취향대로 재료를 넣고 만들어도 될 정도로 약간의 종류별로 조리과정 설명이 잘되어있어서 만족한다.

베이킹에 관심 있거나 나처럼 베이글 좋아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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