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키의 살 빠지는 전자레인지 레시피
베키(김현경) 지음 / 싸이프레스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최근들어 전자렌지로 요리하는 레시피 책이 많이 나오는 거 같다.

그만큼 요즘 사람들이 간편하게 요리하는 걸 선호해서 인거 같은데 솔직히 나는 전자렌지보다는 번거롭더라도 후라이펜을 이용한 요리가 좀 더 식감면에서도 그렇고 더 맛있는거 같다.

작년에 전자렌지 요리 레시피 책을 읽고 몇 가지 만들어봤지만 우리집에 있는 전자렌지와 책속의 전자렌지 전력소비량이 다르기도하고 계량의 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돌리는 시간도 차이가 나고 책으로 봤을때의 느낌적인 맛이랑도 다소 차이 나고 무엇보다 음식이 넘쳐서 뒷수습이 더 불편해서 레시피만 따라하고 조리는 후라이펜으로 해서 만들어 먹었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솔직히 전자렌지 요리책이어서라기 보단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에 관심이 많아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된 책이다.



 



이 책은 크게 오트밀 레시피와 또띠아 레시피, 면 레시피, 특식 레시피로 나뉘어있다.

오트밀은 쌀대신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예를 들어 김밥이나 볶음밥에 밥대신 오트밀이 들어간다고 생각하면된다.

예전에 한참 오트밀 죽이 유행했을때 사놓고 막상 먹으려니 생긴거부터 거부감이 들어 한 두번 정도 먹지도 않고 버렸었다. 그 뒤론 오트밀은 먹을 생각도 안했는데 다이어트엔 역시 오트밀인지.. 이 책에서 다시 보니 다시 도전해봐야나 싶다.

그땐 물에 끓여서 죽처럼 먹는 레시피 밖에 몰랐는데 생각보다 오트밀 종류도 많고 오트밀을 이용한 요리도 많았다.

모든 음식에 쌀 대신 오트밀을 넣어 먹다니 ㅋㅋㅋ

아 그리고 오트밀을 콘푸레이크처럼 바삭하게 먹으려면 에어프라이어에 한번 돌리면 바삭한 식감이 난다고하니 조만간 에어프라이어 돌려서 요거트에 뿌려 먹어 볼까 싶다.

그리고 또띠아 레시피는 말 그대로 또띠아 위에 재료들을 넣은 요리들인데 대표적인게 피자 레시피인듯 ㅋㅋ

면 레시피는 밀가루면 대신 두부면을 사용한 레시피들이다. 요즘 다이어트 식단으로 두부면 많이 먹는다고 들었는데…

역시 다이어트 식단 재료들은… 비싸다.. ㅠㅠ

그리고 특식 레시피는 밀가루가 안들어간 빵 만들기 레시피가 많은데 좀 신기해서 이것도 조만간 만들어 먹어볼 예정이다.

마침 한참 아몬드 가루로 만든 빵이 유행했을때 사다 놓은 재료들이 있어서 따로 구매 안해도 되어 좋았다.



처음엔 잡곡밥인가 싶었는데 레시피를 보니 오트밀이었다. ㅋㅋㅋ 식감만 좋으면 괜찮은 다이어트 요리가 될꺼같다. 이밖에도 찌게, 비빔밥, 김밥 등 다양한 레시피가 소개되어있다.



요즘 피자 가격이 비싸기도 하고 다이어트 피자라며 또띠아에 재료 넣고 전자렌지로 피자 만들어 먹는게 한참 유행이었는데 이 책에도 또띠아 레시피 중에 소개되어 있었다.

감자 피자 비쥬얼은 별로지만 요즘 감자가 저렴해서 조만간 만들어 먹어볼 생각이다.



닭칼국수는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다이어트 레시피 책에서 몇 번 본적이 있어서 이것 역시 조만간 두부면을 사서 도전해봐야겠다.

밀가루 음식을 피해야 되는 엄마는 엄청 반길듯 ㅋㅋ



하다못해 아몬드 가루도 없이 달걀과 베이킹 파우더로 만드나 싶었는데 ㅋㅋ 땅콩버터를 밀가루 대용으로 사용한거 같다.

지난달에 땅콩버터 특가 떴길래 사볼까하다가 사먹어본적도 없고 활용해서 먹는 음식을 몰라서 패쓰했었는데 쟁겨둘껄 그랬다….

이것도 땅콩버터 특가 뜨면 사서 만들어 봐야겠다.

다이어트 식단인데 생각보다 맛있어보이는 레시피들이 많았다.

개중엔 간이 좀 쎌꺼 같기도 한 레시피들도 있긴한데 작가가 다 알아서 계산하지 않았을까 싶기도해서 믿고 몇 가지 만들어 먹어 볼까싶다. 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베키의 살 빠지는 전자레인지 레시피
베키(김현경) 지음 / 싸이프레스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인데 맛있어보이는 레시피가 많아요~ 다이어트식단에 도움 될꺼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건강과 행복을 부르는 풍수지리
이재원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서평단 모집에 책 제목만 보고 일반적인 집안 인테히어 풍수지리에 대해서도 좀 많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서평단 신청하게 된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내가 생각하고 기대했던 내용들은 너무 짧고 적어서 솔직히 좀 실망한 책이다.

이번에 내 방 가구들 자리 배치를 바꿔 볼 생각이어서 내심 기대하고 신청했는데 참오 할만한 내용이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

하지만 이 책은 전국적으로 몇 몇 풍수지리가 좋은 아파트나 명소, 학교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 부동산에 관심이 많거나 부동산 직종에 종사한 자거나 초중고등학생 학생 자녀를 둔 열혈 학부모에게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첫장엔 간단히 풍수지리의 정의를 설명하고 좋은 풍수지리 구별하는 배산임수와 좌청룡, 우백호, 용맥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배산임수, 용맥은 드라마나 영화에서 한두번 들어 본적은 있는데 좌청룡, 우백호는 처음들어 보는 듯했다.

둘 다 산을 의미 하는데 집 앞에서 봤을때 좌청룡은 집의 좌측에 산이 있는것이고 우백호는 집의 우측에 산이 있는 것으로 산의 기운이 다르다고한다.

풍수지리적 좌청룡은 산이 멋지고 좋으면 남성적이고 권력, 명예를 상징하는 기운을 받아 관직에 일하는 사람이 많고 우백호는 산이 낮으면서 집앞까지 길게 길이 뻗어 있으면 여성적이며 재물운이 좋아고 한다.




요즘은 산이 보이는 곳이 잘 없기때문에 기준에 맞는 곳 찾기가 힘들꺼라 생각했는데 아파트에서도 좌청룡과 우백호를 찾을 수 있다고한다.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 양옆에 아파트가 있으면 좌청룡과 우백호가 있는 것이고 아파트 뒤에 아파트가 있으면 배산임수라고 한다.

그래치면 가장 가운데 있는 동이 좋은건가 싶다.

그리고 제일 좋은 풍수지리는 용맥도 같이 있는 곳으로 집 뒤로 산이 있고 집아래로 물이 있으며 양쪽엔 좌청룡, 우백호가 있어야 된다.

내가 제일 처음 생각 난 곳은 웃기게도 부산에 있는 아파트였다. ㅋㅋㅋ
앞은 바다요~ 산위에 아파트요 ㅋㅋ
처음 부산 국제 시장 갔다가 산위에 집들과 아파트가 가파르게 지어져있는거보고 뭔가 불안하게 보여서 신기해했던 기억이 나는데 굳이 고집부려 지어진거보면 풍수지리적으로 좋아서 지은건가 싶기도. ㅋㅋㅋ

그리고 역시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들 중에 산 근처에 있는 아파트들이 아닐까싶다.
옛날부터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는 엄청 비싸다고 들었는데 풍수지리를 알고 보니 풍수지리적으로는 좋겠구나 싶었다.




화장실 풍수는 처음 들어보는데 화장실 기운이 묵직하고 살짝 음산한 기운이 있는 곳이 좋다는 건 좀 의외인거 같다.

그리고 모든집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옛날 아파트는 잘때 머리 방향을 화장실쪽은 피하라고한다.

이 집에서 거의 20년을 화장실쪽으로 머리를 두고 잤는데 ㅠㅠ 이번에 방배치 바꾸면서 자는 방향도 바꿔봐야겠다.




그리고 이 책의 80%이상이 지역별 풍수지리와 학교 풍수지리를 설명하고 있다. 아쉽게도 내가 졸업한 학교나 내가 살았던 동네는 없었다..

하지만 대체로 땅값이 많이 오르거나 비싼 동네는 책에 소개 되어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생각보단 풍수지리에 대해 좀 알게 된게 많은거 같긴한데 사진 설명으로 된건 아직도 아리송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첫 주식은 피터 린치처럼 - 종목 선택부터 매매까지, 월가의 전설에게 배우다
차보 그림, 류지현 옮김, 가코이 슌스케 감수 / 현익출판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 책은 표지띠에 적힌 ‘누구보다 빠르게 10배 성장주를 알아보는 법!’이란 문구를 보고 호기심에 서평단에 신청하게 된 책이다.

작가명은 따로 없는거 보면 일본 출판사 자체에서 제작 출간하여 인기가 있어서 국내 출판사에서 번역본으로 출간한거 같다.

‘피터 린치’란 미국인 금융인의 연대기를 서술하며 그가 유명한 주식투자자가 되기까지의 주식 투자법을 서술한 책이다.

피터린치는 학창 시절 아르바이트로 골프 캐디로 일을 했었다는데 거기서 고객들이 사업얘기나 주식 얘기를 하는 것들을 듣고 주식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귓동냥으로 들은 정보로 주식에 투자하여 큰 돈을 벌게 되었다고한다.

대학교4학년때까지 골프 캐디 아르바이트를 하며 쏠쏠한 정보들을 얻던 중 고객중 한명이었던 세계3위 자산운용사인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사장의 제안으로 인턴으로 실무를 익힐 수 있었으며 졸업과 군대 제대 후 정식으로 입사하여 본격적으로 투자업무를 하여 유명세를 알리게 되었다고한다.

캐디 일을 하며 유용한 정보를 얻는다!!!
순간 진짜 그 생각을 못했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만약 캐디 일을 해서 그런 정보들을 자주 접했다면 주식투자로 연결해서 도전해봤을까라고 생각해보니 ㅋㅋㅋ 나 역시도 소액으로 도전은 해봤을꺼 같기도 ㅋㅋㅋ




텐버거가 뭔가 싶어 인터넷을 찾아보니 10배 상승 종목이라고 한다.

피터린치는 주로 ‘급성장주, 시황관련주,실적회복주’위주로 투자를 한거같은데 그 중에서도 잠재적 도산 위험이 있는 종목들에 투자를 해서 수익을 많이 챙긴거 같다.

위함부담이 큰 만큼 수익이 큰듯하다.




그리고 또 다른 투자기법 중 하나는 다른 책에서도 본 내용이긴한데 평소 사용하는 브랜드나 제품들을 사용하면서 좋다 싶으면 인지도나 판매량 등을 검색해보는 방식으로 성장주를 찾는 것이다.




중간중간 만화체로 되어 있는데 지루하지 않고 책을 빨리 읽을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이 페이지의 내용을 보고 미국을 괜히 선진국이라고 부르는게 아니구나 싶었다.

일부 한정 클래스이긴 하지만 무려 1990년대에 한국으로 치면 중1때 주식투자에 대해 설명하는 수업이 있었고 실제 학생들이 모여 투자 종목에 대해 토론을 하고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과정의 수업을 했단다.
그 당시 한국은 ㅋㅋㅋ 학생들에게 주식 수업?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을듯한 시기일듯하다.
지금이야 과외까지 해가며 사비로 가르친다지만~ㅋㅋ




역시 투자는 분산 투자.. 진짜 너무 많아도 관리가 안되어 힘든거 같다.

예전에 주식오픈방에서도 단타 종목으로 3-5종목을 미리 뽑은 뒤 장 개시 전후 상황보고 투자하라고 한 적이 있는데 그 비슷한 내용이 담겨있었다.

일부지만 만화 그림으로 된 내용들도 있어서 가볍게 읽어보기에 괜찮은 책인거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과일 케이크 레시피 - 디저트 공방 atelier h
혼마 세츠코 지음, 황세정 옮김 / 시원북스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평소 베이킹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서평단에 이 책을 보고 책 표지속의 과일 케이크가 너무 예쁘고 먹음직 스러워서 눈길을 끌었지만 여건상 당장 따라 만들어 볼 수 없었기에 한참을 고민하다가 서평단 신청하게 되었다.

당장은 못만들어 먹어도 여건이 될때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게 일단 어떤 종류의 케이크들이 있는지 구경이나 해보자 싶기도 했고 표지 속 과일 케이크를 보는데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는게 눈으로 먼저 먹어보자는 심리도 발동한 거 같다. ㅋㅋ




표지랑 제목만 보고 신청했는데 저자가 일본인이었다. 그래서 인지몰라도 목차가 맨 뒷페이지에 있고 그 다음 주로 사용하는 재료와 도구들 소개가 있었다.

일본 작가 책이어서 그런지 재료들은 모두 일본 제품이었다.

나름 일본에서 인기가 많았기때문에 한글 번역본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다.




역시 과일 케이크의 대표 주자엔 딸기 케이크 ㅋㅋ
케이크 레시피 책에는 필수 코스인양 매번 나오는 메뉴인듯~ 그래도 레시피들이 조금씩 다르기때문에 참고하긴 좋다.

그리고 수박 주스는 몇 년전부터 들어봤어도 수박 케이크는 처음 보는 거 같다. 수박 자체에 수분이 많기때문에 이걸로 케이크를 만든다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사진을 보니 생각보다 맛있어보였다.

다음 당도 높은 수박이 생기면 도전해볼까 싶다.
맛은 상상은 가는데 의외의 맛이나 식감을 느낄 수 있을꺼 같아서 괜히 궁금해 지는 케이크 인거 같다.

그리고 이 책의 레시피는 요리과정 사진들은 페이지들의 하단 부문에 알파벳 순으로 나열해두고 페이지 상단에 글로 요리 순서를 서술하고 있다.

뭔가 깔끔해 보이는 배열인거 같다.
왠지 일본스러운 느낌? ㅋㅋ




그리고 과일을 넣은 롤케이크와 다양한 파이류와 과일청과 잼을 만드는 레시피들이 서술되어 있다.

책은 두꺼운 편은 아닌데 다 나름 알찬 느낌의 레시피 책인거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