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작하는 초보자가 미국 주식으로 수익 내는 49가지 방법 - 꼭 필요한 지식만으로 꽉 채운 가장 쉽고 실용적인 미국 주식 투자 입문서
목남브로(김호균)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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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즘 국내주식 시장이 별로인지 다시 미국주식 투자책이 출간되기 시작하는듯하다.

국내주식 시장이 안좋으면 코인이나 미국주식으로 몰렸다가 코인이나 미국주식이 좀 떨어진다 싶으면 국내주식 시장이 좀 좋아지는 양상을 반복적으로 보다 보니 미국주식 책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또 찾아보게 되는거 같다.

국내주식을 주로 하다보니 미국주식은 몇 주 없어서 거의 몇 개월에 한번씩 체크하는 수준인데 내가 산 주식들은 높을때 사고 폭락한 종목들이라 그런지 그 사이 수익 냈던 날은 없는듯하다..

그래도 요즘 트럼프 정책때문에 국내주식들이 다시 파도치듯 바닥을 치는 바람에 이젠 미국주식들도 자주 체크해봐야 될 듯하다.

그런 의미로 서평단에 올라 온 거보고 바로 신청하게 되었다.




미국주식을 할 때 유용한 종목 선택을 위한 기업 정보를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글로벌 마켓 모니터’라는 사이트는 처음 들어보는데 대부분의 증권사 리서치 자료들이 업로드 되어 있다고 한다.

그리고 주식을 좀 하는 사람들 대부분 알고 활용하고 있는 ‘인베스팅닷컴’으로 실적발표 보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시킹알파’라는 사이트도 처음 들어보는데 해당 기업의 대략적인 배당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사이트라고 한다.

미국주식이 배당주식으로 유명한 만큼 유용한 사이트인거 같다.




그리고 미국주식 초보자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인 거래시간과 서머타임 기간과 시간. 그리고 휴장 일정들까지 서술하고 있어서 따로 메모 해서 체크하면 좋을꺼 같다.




배당주 투자법을 설명하면서 몇 가지 종목들을 예시로 설명하고 있어서 참고해서 그 종목들 중에 매수해도 괜찮을 듯하다.




그리고 한국증권사에서도 밀고 있는 ISA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다.

요즘 미국주식책들에 항상 등장하는거 보면 필수긴 한가보다. 나도 작년에 만들려고 하다가 큰거래가 없어서 아직 안만들었는데 조만간 만들어 놓긴해야겠다.

배당주 투자법 외에도 소수점 적립식 투자법, 절세계좌 투자법, ETF 투자법, 적극적 투자법, 매크로 투자법, 메가트렌드 투자법 등 간단 명료하게 서술 되어 있다.

이 책은 한가지 주제에 상세히 파고 든다기보다 좀 간단명료하게 서술 된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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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
선진호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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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하면서 보유주식 중 이런저런 기업의 합병이나 액면분할, 액면병합 등의 이유로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이미 보유한 주식이고 이미 결론난 마당이라 그대로 손해보고 들고 있는 주식들이 꽤 된다.

보통 그런 주식들은 멋도 모르고 하면서 공부하자는 마음에 주식을 시작한지 초반에 산 주식들이었다.

그리고 오픈방에서 단타로 추천했던 주식들을 제때 매도하지 못해서 들고 있다가 바닥치길래 기껏 물타기를 했는데 상폐되고….

주식 시작하고 3년째까지 산 주식들이 다 그모양이다보니 지금은 소극적으로 가끔씩 보며 투자를 하고 있다.

그러다 서평단에 ‘내주식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이라는 제목의 책을보고 살짝 고민을 하다가 신청하게 되었다.




실무보단 정의 이론적 설명이 많을꺼 같아서 내용이 딱딱하지 않을까 싶어서 망설였던 책인데 생각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각 주제에 맞게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으며 부가적으로 그림을 이용해 좀 더 쉽게 이해하기 서술된 책인거 같다.




주식투자에 앞서 미리 확인 해야할 배당•재무상태•손익계산서부터 매수 후 발생 할 수 있는 물적분할, 인적분할, 액면분할 등 실제로 내게 일어났었고 현재 진행형인 내용들이 많이 수록 되어 있었다.

솔직히 아직은 읽어도 이해가 안되는 내용도 많아서 몇 번 더 읽어 봐야 될꺼같다.

이 책은 주식회사가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주식의 흐름, 주식의 변형 등을 설명한 사전적 이론 책이라고 보면 될꺼같다.

주식공부를 체계적으로 할 생각이라면 실제 주식 투자하기 전에 이 책을 읽고 그 다음 용어관련 책을 읽고 실전 관련책인 차트와 이동평균선 관련 책 순으로 보면 될 꺼 같다.

나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이 순서대로 다시 시작해볼까한다.

앞 번 주식 책을 읽고 하루 단타 10번씩해보자 싶었는데 ㅋㅋㅋ 생각보다 어려워서 일단 하루 한번씩은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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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완성 아이패드 드로잉 with 프로크리에이트
리니(이채린) 지음 / 경향BP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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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드로잉 책이 오랜만에 서평단에 올라와서 보자마자 신청했다.
드로잉 관련 책은 경쟁율이 높은 편이라 일부러 살짝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 운좋게 당첨이 되어 기분이 좋았다.

기대속에 책을 기다렸고 책을 받았다. 하지만 모서리쪽이 구겨져서 코팅지가 쪼글쪼글한 상태에서 왔다.

돈주고 샀다면 교환 할 상태지만 공짜로 받는 입장에선 애매해서 그냥 보기로 했는데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

몇 년째 서평단 책을 받아보지만 진짜 책을 정성 스레 포장해서 보내는 출판사는 감사할 정도로 완전 깨끗한 새책이며 책 내용이 알차서 읽고 나서도 또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들이 많은데 반대로 파본 보내는 출판사는 매번 파본만 오는 거같아서 항상 이래저래 아쉬운거같다.




QR코드를 누르면 구글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링크주소가 나오는데 클릭하면 책의 내용과 다르게 나오며 처음엔 다운로드 탭도 없어서 한참을 찾아헤메었다.

아이패드가 구형이어서 OS버전이 낮아서 그러나 싶어 아이폰으로도 시도해봤으나 동일하게 나왔다.

그렇게 1시간 가량 아이패드 자체 설정들을 이리저리 만지다가 다시 시도해보고.. 나중에서는 열받아서 이번이 마지막 시도다 생각하고 했는데 다운로드 탭이 생겼다…

내 아이패드가 문제인건지 책의 설명이 부족한건지..

지금까지 본 아이패드 드로잉 책 예제 파일 다 다운 받아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다….




그리고 이 설명부문도 ‘palette2-10.swatches’ 파일을 탭하면 프로크리에이트가 자동으로 실행되며 팔레트 패널에 설치된다고 적혀있어서 나는 자동으로 팔레트 패널도 자동으로 뜨는 줄 알았다.

그래서 여러번 눌렀는데 실행만 되고 팔레트 패널이 안뜨길래 이것도 한참 헤매다가 혹시나 싶어 눌렀더니 설치가 되어 있었다.

내가 이해력이 부족한 걸 수도 있겠지만 나와 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도 있을 듯하다.

솔직히 내가 본 아이패드 드로잉 책 중에선 설명면에서 좀 불친절한 책인거같다.




프로크리에이트의 도구 툴에 대한 설명들이 있는데 이 부분은 대체로 괜찮게 설명한거 같다.





그리고 손동작 Tip은 손가락 모양을 그림으로 잘 표현해서 이해하기 쉬웠다.




1일부터 30일까지 예제 파일이 있으며 기본 밑그림이 있어서 그걸 기점으로 따라 그리면 되어서 밑그림 없이 시작하는 것보다 좀 더 수월하게 따라 그릴 수 있다.

하지만 어플은 있지만 한동안 사용을 안해서 책을 보고 따라해도 좀 헤매기는 마찬가지였다는 ㅠㅠ

어플 기능들과 좀 더 친해지면 생략된 둣한 설명도 지금보단 좀 더 알아듣고 따라 하지 않을까 싶다.

예제파일은 좀 많은 편이고 초반엔 단순한 편인데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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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완성 아이패드 드로잉 with 프로크리에이트
리니(이채린) 지음 / 경향BP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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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챌린지하며 공부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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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주식상식 - 주식의 기초 개념부터 실제 사고파는 방법까지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주식상식 A to Z
손환락 지음 / 새로운제안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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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한지도 벌써 몇 년째지만 하는 것만 알고 아직 아리송한 것도 많기 때문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서평단에 신청한 책이다.

진짜 생각보다 완전 기본적인 것부터 설명되어 있어서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고 많이 아리송했던 내용도 있고 사용하고 있지만 감으로 알고 있는 내용도 있었다.




아주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HTS와 MTS 차이!!
솔직히 나도 주식을 처음 시작했을때 이 용어가 기능이나 설정인 줄 알았는데 ㅋㅋ
PC용과 모바일용의 용어였다.
이 내용만 봐도 주식 입문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거 같다.




나도 주식 시작하고 얼마 안되었을때 빨강색과 파란색 숫자는 대충 감으로 의미를 알겠는데 도대체 검은색 숫자는 뭐지? 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요즘은 안보였는데 언젠가는 초록색 숫자도 있었적 같다.

그래서 나보다 주식을 오래한 동생한테도 물었지만 모른다는 대답 뿐.. ㅋㅋ

동생도 그런건 안보고 그냥 감과 뉴스 정보로만 주식 거래를 하는 듯했다. 나름 수익율은 나보다 훨씬 좋은데 파고 물어보면 내가 아는 거보다 모르는게 더 많은 듯한데 그건 참 미지수인듯 ㅋㅋ

사람마다 주식 거래할때 주로 보는 기준이 다르기때문에 사용 안하는 건 안알아볼 수 있기때문에 모를 수도 있지만 나도 모르면서 넌 왜 모르냐고 잔소리했던 기억이 난다. ㅋㅋ

동생은 적금보다는 주식에 투자하는 돈이 많기 때문에 나보다 오래 주식을 했는데 나보다 더 모른다 싶으면 괜한 노파심이 생겨서 그 당시 잔소리를 바가지로 했던거 같다. ㅋㅋ

결국은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알아낸거 같다.

여튼 이또한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궁금할 법한 내용이기에 진짜 책 제목 처럼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주식상식이 딱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키움증권을 토대로 설명하고 있는데 모바일로 계좌 개설 방법부터 용어들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이 되어 있다.

대부분 주식관련책에 보면 키움증권 화면을 이용해 설명하는 책들이 많다.
그많큼 주식을 시작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키움증권을 많이 이용한다는 뜻이 아닐까 싶다.

나 또한 제일 처음 개설했던 증권사가 키움이었다.
몇 년을 키움만 사용하다가 공모주를 하면서 여러 증권사 계좌를 개설해서 요즘은 주로 KB증권이나 미래에셋에서 거래를 많이 하는 편이다.




가끔 몇 일 연이어 상한가를 찍은 종목의 차트를 보면 저렇게 일자로 된 모양의 캔들을 종종 봤었는데 뭐지 싶다가도 그냥 감으로 순간 상한가라고 생각했었는데 대충 맞는거 같다.

여튼 여기서 그 용어가 ‘점상’이란 걸 알았다.
그리고 ‘점상’인 경우엔 다음날도 상한가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실제 내가 봤던 차트들도 보면 ‘점상’이 있는 차트 다음날은 몇 일 상승세가 많았다.




그리고 내가 아직도 아리송해하는 거래량보고 투자하는거.. 솔직히 아직도 좀 아리송하긴한데 다른 책보다는 쉽게 설명하고 있는거 같다.

이거에 대해선 제부한테도 여러번 설명을 들었는데 들었을때만 이해가 되고 막상 내가 혼자 볼때는 왜이리 아리송한건지 ㅋㅋㅋ
이건 연습이 좀 더 필요할 거 같다.

이 밖에도 주식에 관한 여러가지 내용을 담고 있는데 너무 많은 종류의 내용을 담고 있다보니 하나하나 자세하게는 설명 되어 있지 않은 편이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부분엔 미국 주식 거래 방법과 새금과 수수료, 관련 사이트 등 미국 주식 거래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국내주식과 미국주식의 전반적인 주식상식을 소개한 책이라고 보면 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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