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걷기여행 - On Foot Guides ㅣ 걷기여행 시리즈
피오나 던컨.레오니 글래스 지음, 정현진 옮김 / 터치아트 / 201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파리 문명은 시테 섬에서 시작했다. 기원전 53년 로마인들이 이 지역을 점령했을 때, 이미 켈트 족의 한 분파인 파리시이 족이 ‘루테티아‘라는 원시적인 부락을 이루고 있었다. 오늘날 ‘파리‘라고 하는 명칭은 바로 파리시이 족에서 유래했다. 중세 시대에 이르면 파리는 정치/종교/법을 망라한 프랑스 모든 권력의 중심이 된다. 고딕 양식의 노트르담이나 생트샤펠이 바로 그 증거이자 유산이다. 222 - P22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프라하 걷기여행 - On Foot Guides ㅣ 걷기여행 시리즈
프랭크 쿠즈니크 지음, 정현진 옮김 / 터치아트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달리보르 탑Dalibor Tower은 프라하 성에서 가장 악명 높은 지하 감옥으로 그 안에 들어가면 여전히 매우 소름끼친다. 22번지 푸른집은 프란츠 카프카가 1920년에 살면서 글을 썼던 곳이다. 14번지 건물은 마담 드테베라는 점쟁이가 살았는데,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의 패배를 예견한 대가로 나치 손에 죽임을 당했다. 118-119 - P11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동유럽 핵심 3국 데이 (체코.오스트리아.독일 남부 + 대형지도 증정) - 2020~2021년 최신 개정판 ㅣ Terra's Day Series 3
김상아 지음 / TERRA(테라출판사)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피나코테크 Pinakothek는 그리스어로 ‘그림 수집‘이라는 뜻. 그리스의 성역에서 그림을 보존한 곳을 부르던 말이 르네상스 이후에 ‘회화관‘, ‘화랑‘이라는 뜻으로 올겨졌다고 한다. 세 미술관을 돌아보면 중세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작품을 감상하게 된다. 423
- P42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프렌즈 동유럽 : 프라하.빈.부다페스트 - 최고의 동유럽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Season9 ’19~’20 ㅣ 프렌즈 Friends 8
박현숙.김유진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4월
평점 :
품절


합스부르크 왕가가 수집한 7,000여 점의 예술품을 소장하고 있는 미술박물관으로 언던의 내셔널 갤러리,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과 어께를 견줄 만하다. 박물관은 프란츠 요제프 황제의 제국광장 건설의 일환으로 1871~1891년에 자연사박물관과 함께 르네상스 양식으로 세워 1891년에 개관했다. 215 - P21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토스카나 소도시 여행 - 순수함을 닮은 길 비아 프란치제나를 걷다
백상현 지음 / 시공사 / 2023년 4월
평점 :
품절


중세시대에 처음 시작된 순례자의 길 비아 프란치제나는 영국 캔터베리에서부터 출발해서 도버해협을 건너 프랑스와 스위스를 통과해 이탈리아로 이어지는 약 2,000km의 길이었다. 최종 목적지는 영원의 도시 로마다. 순례길 중 이탈리아 부분만 살펴보면 생 버나드 고개부터 로마까지 이어지는 여정이다. 이 여정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간이 바로 이탈리아 중부에 자리한 토스카나 구간으로, 토스카나 제일 북쪽 폰트레몰리에서 남쪽의 라디코파니까지 약 354km에 이른다. 평균적으로 1일 25km 내외로 14구간에 걸친 토스카나의 유서 깊은 마을들을 지나게 된다. 만약 로마까지 가기를 원한다면 토스카나주의 마지막 동네인 라디코파니를 지난 후 라치오주의 아쿠아펜덴테를 통과해 여정을 계속하면 된다. 55 - P5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