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보르 탑Dalibor Tower은 프라하 성에서 가장 악명 높은 지하 감옥으로 그 안에 들어가면 여전히 매우 소름끼친다. 22번지 푸른집은 프란츠 카프카가 1920년에 살면서 글을 썼던 곳이다. 14번지 건물은 마담 드테베라는 점쟁이가 살았는데,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의 패배를 예견한 대가로 나치 손에 죽임을 당했다. 118-119 - P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