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주사위 던지기가 아니다 : 하 - 합리적 의사 결정을 위한 베이즈적 사고 인생은 주사위 던지기가 아니다
류쉐펑 지음, 유연지 옮김, 김지혜 감수 / 미디어숲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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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이 책의 상권을 통해서 베이즈 정리에 대해서 알 수가 있었습니다.  베이즈 정리를 응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기본적인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

하권에서는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베이즈 정리에 대하여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넘쳐나는 정보와 자신의 생각과 계산을 통해서 선택을 하지만, 그 선택의 이유는 정확하게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음을 많이 경험을 했을 것입니다. 

또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결정을 하였지만, 생각과는 다른 결과로 인한 어려움을 겪은 경험은 누구나 많이 있을 것입니다. 

상기 내용을 바탕으로 했지만 불확실한 내용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

더 어려운 점은 이러한 것이 반복되는 것이 삶을 어렵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책에서 제시되는 여러 가지 사례를 읽어보면 어떠한 불확실한 내용들이 우리의 판단에 영향을 주는 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왜 그러한 영향을 주는 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보편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확률이 높은 것에 대해서 선택하던 행위의 실체에 대해서 알게 되었으며, 어떠한 오류들이 있었는 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베이즈 정리를 통해서 그동안의 오류와 착각에 대해서 다시 돌이켜 볼 수 있었으며, 앞으로 어떻게 새로운 정보를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판단으로 생각과는 다른 결과를 자주 접하는 분이시라면 이 책을 통해서 베이즈 정리를 접하면 예전과는 다른 본인이 원하는 결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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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공부 습관 만들기 - 전교 1등 의대생이 알려 주는 초등 공부 기술 2
임민찬 지음, 정일 그림 / 서사원주니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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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가르치는 것에 진심이시라는 작가님으로 학습과 멘탈 코징을 하고 계시는 분이라 어떻게 공부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을까 해서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공부를 가려쳐 주고 있지만, 틀린 답은 지우고 써라, 천천히 정확하게 문제를 읽어라, 글자를 알아보게 좀 써달라고 하지만 도돌이표인 아이를 보면 치액을 진지하게 읽어 보았습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공부하는 습관을 스스로 익힐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아이 스스로 점검을 해보고 공부방법에 대해서 이해하고 선택을 한것을 반복을 통하여 공부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도와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우선 만화를 통해서 아이 스스로 읽어보고 자신의 상태를 점검해보고 오늘 부터  할 수 있는 행동을 통해서 아이 스스로 자신의 습관을 생각해 보는데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아이도 책을 읽어 보면서 왜 이렇게 했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스스로 해보겠다고 하는 모습을 통해서, 앞으로 조금씩 함께 바꾸어 나가면 좋을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아이가 궁금해 할 수 있는 질문들도 수록되어 있어 아이가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공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책을 통해서 함께 읽어가며 조금씩 실천을 한다면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조금씩 아이가 바뀌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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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입시 이야기 - 학습 컨설턴트가 알려주는 입시의 본질
박지윤 지음 / 저녁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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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입시에 대해서 조금씩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한지가 얼마 안되는 거 같은데, 벌써 고학년이 되고, 주위의 같이 놀던 동네 형들은 벌써 고등학생이 되는 것을 보니 입시가 얼마 남지 않을 것을 더 체감 할 수 있었습니다. 

입시가 해마다 개편이 되니, 뉴스로만 들어도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걱정도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현재 입시는 어떠한 상황이며 어떠한 전략이 있는지 대해 조금이나마 궁금증을 해결해 보고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작가분이 학습 컨설턴트라는 경력으로 글을 쓰셨다고 하니, 어떻게 입시를 바라고 계신지 생각하며 글을 읽었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전형의 취지, 평가 기준, 역량을 중요시하고 원하는 대학에 맞추어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을 기준으로 복작한 기준을 단순하게 정리하여 설명이 되니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모가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어 아이에게 맞는 방법으로 생각을 해보고 도움을 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입시는 긴 마라톤이라는 설명처럼 마라톤을 완주하기 위한 힘을 길러주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입시를 위해서 책에서 제시한 방법으로 입시라는 마라톤을 잘 완주하도록 노력을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입시에 대해서 걱정이 되시는 부모들에게 조금이나 걱정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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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를 만들 것인가 - 스무 살에는 미처 몰랐던 것들
수지 웰치 지음, 윤여림 옮김 / 토네이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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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예전에 작가 분의 책을 읽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신간이 나왔다고 해서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

제목에서 부터 앞으로 살면서 어떻게 조금이나 더 나은 삶을 살아야 되는 지에 대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작가분의 의도와 같이 자신에 대해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삶에 대해서 전략이 필요하고 어떠한 전략을 세워야 하는지에 대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책속의 15가지 핵심 가치관 평가를 통해서 나를 되돌아 보고, 나의 인생에 최우선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각본대로의 삶이 아닌 각본을 쓰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될 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에 대해서 돌이켜 보고, 이 능력을 어떻게 내 인생에 적용하여 내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남들과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능력을 바탕으로 자신이 실제로 원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더 희망차고 즐거운 삶이 될 것이라는 믿음 심으며 이 책을 읽었습니다. 

현실에 대해서 조금 부정적이거나, 매너리즘에 힘들어 한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나 원하는 삶에 다가가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였습니다. 

최고의 강의로 평가 받는다고 하니 인생 수업이라 생각하면서 읽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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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이 땅콩만 하다고? 공부하는 샤미 2
신나군 지음, 윤봉선 그림 / 이지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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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블랙홀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해서 여섯 가지 주제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이며, 제목을 보고 아이가 흥미롭게 생각하여 같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수업 시간에 교과서에서 보았다는 주제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더 흥미롭게 책을 읽고 수업 시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시 생각하면서 읽어보니 더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이야기 주제는 블랙홀, 인공지능, 유전자, 환경, 우주 등에 관한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고, 책 속에 있는 코너를 통해서 개념을 한번 더 정리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 또한 책 속의 코너를 통해서 몰랐던 사실을 알 수 있었다며 즐거워 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각각의 주제에 대하여 질문을 해보고 더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읽어보니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좋아했습니다. 

이야기 마다 등장하는 코너에서의 질문으로 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점이 아이가 더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단순 과학 지식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의 생각과 주인공의 행동을 반영 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야기 주제들이 현재 아이들이 공감 할 수 있는 내용이라 더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가 과확을 좋아한다면 함께 읽으면 좋은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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