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빠르게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아가는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 정신없이 출근 준비를 하고 집을 나와 전철을 탄다. 또, 그 시간에 정신없이 핸드폰에 무슨 연락이 왔나? 확인해보면 어느새 내릴 때가 되어 있다. 오늘 아침에 책을 읽을려고 정신없는 와중에 책상에 있던 책을 가지고 나왔음에도 불고하고 그렇다.이렇게 정신없고 빠르게 살아가는 요즘의 나에게 힐링이 되고 내 삶을 되돌으 볼 수 있게 해 준 그런 책이다.빠르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이 책을 ㄹ읽음으로 통해 깨닫게 되었다. 내가 조급하고 빠르게 살아간다는 것을. 나만의 속도가 아닌.ㅡ컬처블룸에서 책만 제공 받아 작성하였음
나이를 먹으면서 책을 읽고 경험을 하면서 나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깨닫게 되고 진정한 나를 이해하게 되며 나의 심리와 불안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져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불안이 무엇인지 내그 느끼는 불안을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잘 나와있는책이다.ㅡ컬처블롬에서 책만 제공 받았습니다
정말 글 하나하나가 나의 나쁜마음이 한 번씩은 스쳐지나갔을 법한 글들이었다. 나의 나쁜마음을 느꼈어도 그것이 '진짜 나인지' 알지 못했고 '진짜 나'라고 믿고 싶지도 않았다. 그리고 그 '나쁜 마음'을 드러내고 싶지도 않았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 '나쁜마음'을 모두 드러내준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이 너무 속이 뻥뻥 뚫리듯 시원한 기분을 준다. 또, 인생을 살아가면서 편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인드 중 하나가 '긍정적 마인드'이다.'부정적으로 생각'하거나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순간이 상황이 너무 버겁고 답답하고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 확 든다. 그런데 너무 힘든 시기가 찾아오면 '긍정적인 생각'을 하지 못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나 자신을 돌아보면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는 것에 자책하고 있는 나를 많이 발견했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런 나를 뛰어넘는 엄청난 부정적인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다.그런데도 하나도 마음이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 시원하고 통쾌하다.이렇게 시원하고 통쾌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면 나도 '나쁜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ㅡ컬처블룸에서 책만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