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빠르게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아가는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 정신없이 출근 준비를 하고 집을 나와 전철을 탄다. 또, 그 시간에 정신없이 핸드폰에 무슨 연락이 왔나? 확인해보면 어느새 내릴 때가 되어 있다. 오늘 아침에 책을 읽을려고 정신없는 와중에 책상에 있던 책을 가지고 나왔음에도 불고하고 그렇다.이렇게 정신없고 빠르게 살아가는 요즘의 나에게 힐링이 되고 내 삶을 되돌으 볼 수 있게 해 준 그런 책이다.빠르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이 책을 ㄹ읽음으로 통해 깨닫게 되었다. 내가 조급하고 빠르게 살아간다는 것을. 나만의 속도가 아닌.ㅡ컬처블룸에서 책만 제공 받아 작성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