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캔들을 알고 차트를 읽으면 주식 시장이 보인다이토 토시히로 저/김진수 역두드림미디어주식을 하다보면 캔들을 읽는 것이 가장 어렵고도 신경쓰이는부분인데요. 주식 캔들의 기술적인 분석을얼마만큼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요즘 인터넷이나 도서를 찾아보더라도 캔들차트에 관한 해설이 많이 나와있는데요. 저도 캔들을 알고 차트를 읽으면 주식 시장이 보인다 / 두드림미디어도서를 읽기 전까지는 개인적으로 이해가 잘 되지 않는부분들이 많았다보니 이번에 캔들차트를 읽는 방법부터 해서주식거래에 나름 유용하게 사용할 정보들을 많이 배우게 되었어요.캔들을 알고 차트를 읽으면 주식 시장이 보인다 / 두드림미디어 도서에서는캔들차트의 기본, 전환패턴, 지속패턴, 캔들차트 읽기 정확도, 이를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투자방법까지 정리가 잘 되어있더라구요.주식의 고수가 되는 법 중에 하나는 캔들차트를 얼마만큼 잘 읽고그만큼 투자를 잘 하는지가 관건이다보니 하루 중에서 캔들의움직임을 잘 살피는 것이 메인이더라구요,. 도서 제2장 캔들한개의 가격 변동폭을 측정하는 기준에대해서도 알아보았는데요.2016년 닛케이지수 일봉차트를 보아 캔들에 음봉이 기록되었던이유에 대해서도 설명이 잘 되어있더라구요. 이처럼 과거의 예시를 통해서음봉과 양봉, 캔들하나의 가격변동폭 자체가 세계 경제에 정말무한한 영향을 받는 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답니다.6월 24일이 바로 영국이 EU에서 탈퇴할지 잔류할지 결정하는국민투표가 시행된 날이었다보니 그만큼 투표당일의 움직임까지5분봉차트를 보시면 굉장히 변동폭이 컸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캔들차트를 읽는 방법을 알지 못하면 언제 매도를 해야하고언제 매수를 해야하는지 발빠르게 움직이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또한 지그재그 박스형의 변형을 통해서 횡보국면에 따라얼른 매도시점을 잡아야하고 횡보움직임을 통해서 어떤식으로 상황에 대해서 대비를 해야할 것인지에 대한 대응책을 발빠르게마련해야겠더라구요.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신호등 영작 200 Mike Hwang 저마이클리시아이들을 키우면서 최근들어 영어공부를 다시해야겠다는생각이 들더라구요. 영어공부 중에서도 영어회화나 영작이 잘 되지 않다보니 신호등 영작 200 / 마이클리시 도서를 준비해봤어요.저도 솔직히 영어공부를 초등학교때부터 시작해서 몇년째 하고 있는데 영작 자체가 안되는 것은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ㅎㅎ신호등 영작 200 / 마이클리시 도서를 통해서누가 한다 무엇을 만 공식처럼 기억하면쉽게 성인영어회화에서 영작을 할 수 있겠더라구요.영어 문장의 80%정도를 누가 한다 무엇을 이 구조가차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신호등 영작 200 / 마이클리시에서는영어단어, 문장 으로 원어민 음성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데요. 그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여기에 정말 주옥같은 영어문장들만 선별해서 모아두다보니영어공부를 하면서도 이렇게 감탄을 한 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에요.단순히 영어공부 영어회화를 하기 위한 도서이기 보다는삶의 질을 높이면서 인생공부까지 하게 될 수 있는 도서인 것 같더라구요. 신호등 영작 200 / 마이클리시 도서를 통해서 3형식 긍정문부터공부해보기 시작했어요.직접 원어민 음성을 들으면서 계속해서 따라 읽기를반복했는데요. 누가 한다 무엇을 공식을 생각하면서 문장을 계속해서만들어봤어요. 영어회화를 잘 한다는 것은 그만큼영어문장을 잘 만들 줄 알아야하며 영어단어를 많이 알고 있어야지만영어문장을 잘 만들 수 있겠더라구요. 그렇다보니 핵심 어휘들도 원어민 음성을 통해서 반복해서들어보고 문장도 느리게 빠르게 속도에 맞추어서들을 수 있다보니 반복학습이 제대로 되더라구요. 보통 영작을 하다보면 기본적인 단어들을 알아야지만문장을 잘 만들 수 있잖아요. 그만큼 단어들을 익히는 데에도도움이 되고 영어단어 아래쪽에는 발음기호까지 나와있어요.그래서 그런지 읽기에도 훨씬 수월하더라구요. 발음기호를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태이다보니 반복적으로 듣고 따라읽으면서하다보니 입에 술술 단어들이 붙더라구요. 기본적으로 영어회화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는 직접문장을 만들어서 이야기를 할 줄 알아야하잖아요. 주옥같은명언들을 바탕으로 영어회화를 연습하다보니 제가 조금은 더 멋있어지는듯한 느낌도 들더라구요. 빨강 노랑 초록 색깔힌트를 통해서처음에는 영어문장을 만들어서 대입하는 부분이 어려웠는데요.몇번 해보다보니 익숙해져서 오히려 이제는 누가 한다 무엇을 구조를안쓰게 되면 영작을 못하겠어요 ㅎㅎ그만큼 익숙해지다보니 쉽게 영작하는데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신호등 영작 200 / 마이클리시 도서로 영어회화를 반복적으로 익힐 수 있고 영어문장을 자유롭게 만들어가는데 있어서 핵심 어휘들까지같이 익힐 수 있어서 영작을 어렵게만 생각했던저에게도 영작이 이렇게 쉬울 수 있구나 라고 유레카를 준 도서이기도 하답니다. 직접 채점도 해보고 깜지?! 도 해보면서 나름 영작을 재미나게 해보려고노력중입니다. 책 자체가 두껍지도 않고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반복적으로 영어회화 계속 연습해보려고 합니다!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아기 쥐 스텔라의 특별한 크리스마스이자벨라 팔리아 글/파올로 프로이에티 그림/김지우 역피카주니어2024년 12월입니다. 1년중에 생일 다음으로 가장 좋아라하고 기다리는날이 바로 12월 25일 크리스마스입니다!!!!아기 쥐 스텔라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 피카주니어 도서에서는실제 프레미오 피피상, 프레미오 나지오날레 자코모 줄리토상, 시리아 폴레티상 수상작가의 콜라보가 돋보이는 도서로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전에 꼭 한번 읽어주면 좋은 그림책이랍니다.아기쥐 스텔라는 비록 몸집이 작고 나이도 어린 아기쥐입니다.그런 아기쥐가 주변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고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라는 생각에서 이 그림책은 시작된 것 같아요.모두가 기다리는 크리스마스에 우체국문이 닫히기 전에여러 사람들을 도와주면서 행복해하는 아기쥐의 모습에서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매번 그렇듯이 그림책을 통해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까지도가슴 깊은곳 까지 따스함을 느껴지게 하는 마법이 있는 것 같아요.결국 스텔라는 우체국에 편지를 부치지 못하게 되는데요.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하지 못하더라도 지나가는 길에 여러 사람들을 보고 도울 수 있는 마음씨를 이번 크리스마스에는아이들도 배우고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아이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만큼 제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소중하게 여기어 진정성있게 다가가는 모습도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아기 쥐 스텔라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 피카주니어 도서는글밥이 많지도 않고 생쥐를 중심으로 삽화 자체도 귀엽고따스한 느낌이 많이 들다보니 아이들도 크리스마스도서 중에서가장 이쁘고 좋다고 하네요. 저도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으면서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음의 온기가 느껴지는 하루였답니다.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칭찬으로 넘어진 아이 꾸중으로 일어선 아이야부시타 유, 코사카 야스마사 저/김영주 역21세기북스최근에 육아관련된 프로그램을 보다가 잠시 저의 뇌리를스친 것이 있는데요. 바로 꾸중에 관한 내용이었어요.아이들에게 칭찬을 하는 것이 익숙한지? 꾸중하는 것이 익숙한지?를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도서가 바로 칭찬으로 넘어진 아이 꾸중으로 일어선 아이 / 21세기북스 였는데요.실제 아이들에게 저도 꾸중보다는 칭찬을 많이 해주려는 편이다보니아이들이 실패와 좌절감에 대해서 굉장히 두려워하고 예민한성향이 된 것 같더라구요. 칭찬으로 넘어진 아이 꾸중으로 일어선 아이 / 21세기북스 도서에서는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들에 관한 내용들과최종적으로 부정적인 나를 받아들이게 하게끔 아이들이 커갈 수 있도록내용을 다룬 도서이기도 합니다.역시나 저도 4장과 5장의 내용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는데요. 칭찬으로 넘어진 아이 꾸중으로 일어선 아이 / 21세기북스 도서의 4장에서 부정적인 나와 마주하기는 다큰 어른이 된 저도 굉장히 어려운부분처럼 느껴집니다. 남들에게 인정받고 늘 좋은사람으로각인되고 싶어서 나의 감정보다는 남들의 관심과 관점에 포인트를맞추어서 생활하다보니 어느새 나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은부족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완벽한 자아상은 없듯이 누군가를 탓하며현실을 인정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기보다는 부정적인 나 자신도 마주하면서사회에 적응하고 부정적인 측면을 마주하여 그것을 개선하려고노력하는 아이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주를 이루게 되더라구요.또한 3.자신과 관계맺는법을 통해서 상대방과의 관계성이 아닌나 자신과의 관계를 잘맺음으로써 무작정 칭찬이 좋은것만은아니라는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칭찬으로 넘어진 아이 꾸중으로 일어선 아이 / 21세기북스 도서에서 중간중간의칼럼을 통해서 반항기는 필요한가? 등의 우리 아이들의 커가면서 충분히 겪을만한내용들을 가지고 생각해볼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답니다.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고마워 너라서인정 이영애 저대경북스포엠 캘리그라피스트 이영애작가의 고마워 너라서 / 대경북스도서를 만나보았는데요. 처음에 이영애작가의 작품들을 보면서와 어떻게 글씨를 저런식으로 써내려갈까라는 감탄을 먼저하게 되는데요.고마워 너라서 / 대경북스 도서에서도 마찬가지에요.다양한 캘리그라피 작품을 통해서 저도 글씨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짤막한 시의 연속으로 추운 겨울날에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시의 여운이 계속해서 남는 도서이기도 합니다.캘리그라피가 단순히 작품의 아름다움을 보는 것도 있겠지만작품을 온전하게 들여다보면 느림의 미학에서부터삶의 무게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저도 최근에 힘든 일들을 여러가지 겪었다보니 포기하고 싶었던순간들과 좌절감에 빠져서 지낸 시간들이 있다보니고마워 너라서 / 대경북스 도서의 작품들이 정말 많은위로가 되더라구요. 캘리그라피 작품이 주는 특유의 따뜻한온기와 사랑을 느끼기에 충분한 도서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1부 이제 쉬고싶구나 에서 사랑색이라는 내용이가장 마음에 들었는데요. 핑크색? 빨간색?아이들을 향한 또는 부모님을 향한 배우자를 향한나의 사랑색은 어떠한 색이며 그 마음이 처음과 달라졌을까변하였을까 라는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되더라구요.2부에서의 목적지는 내일의 목적지와 제가 살아가야할 방향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었는데요. 각자의 갈곳을 향해서 달리는것이고 개인마다 저마다의 템포에 맞추어서 속도가 다를 뿐인에 왜 마음만 급급해지고다른사람들과 비교하여 초라하고 우울하고 상실감이커지게 만드는지 때로는 반성하게 되더라구요.남들과 비교하여 자괴감에 빠질 필요가 없죠. 개인들의 성향과 삶의 패턴에 따라서 각자 정해지는 목적지와 목표는다를 것이다보니 저만의 고유한 패턴을 살려서 최종 가고자하는목적지를 도달하는데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이 도서는 제가 힘들고 기쁘고 외롭고 슬플때 정말 매일의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서 자주 꺼내볼 것 같네요! 글자작품이 주는마법같은 힘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