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바다에 뜬 별 - 꽃게가 된 린다 린다의 신기한 여행 (도토리별) 1
도토리별 지음 / 도토리별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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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반짝반짝 바다에 뜬 별 : 꽃게가 된 린다
도토리별 글그림
도토리별

평상시에도 해양생물을 좋아라하는 아이들이다보니
반짝반짝 바다에 뜬 별 : 꽃게가 된 린다 / 도토리별 도서를 준비해봤는데요.
린다와 함께하는 동화책이야기여행은 기존에도 유튜브를 통해서
보고 들었던 내용이다보니 이렇게 그림책으로 만나보니
더욱 아이들이 좋아라하고 실감이 나서 좋아라하더라구요.

꽃게로 변신한 린다와 해마로 변신한 반려견의 이야기로
매력적인 그림책의 내용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만의 상상력을 통해서 꽃게로 치장한 모습이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참으로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순수함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 부분에서 저희 아이들도
꽃게로 어떻게 하면 변신해볼 수 있을까 라고 해서
아이들도 놀이를 하게 되었어요. 저희 아이들은 고무장갑을
손에 끼고 색종이를 돌돌 말아서 더듬이를 만들어주더라구요.
반짝반짝 바다에 뜬 별 : 꽃게가 된 린다 / 도토리별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같이 이러한 독후활동을 하게 되면
더욱 책의 내용도 기억에 잘 남기도 하고 아이들이 그림책을
좋아라하게 되는 과정인 것 같아요. 
반짝반짝 바다에 뜬 별 : 꽃게가 된 린다 / 도토리별 도서에서는
글밥도 그리 많지 않으면서도 해양생물과 예쁜 바닷속에
대해서 즐거운 상상을 해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요.
저희 아이들은 그림책의 린다처럼 말고 다른 방식으로
밤하늘에 빛나는 별을 표현해보는 시간들도 가져봤어요.
아이들도 불가사리로 바닷속에서 별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쉽겠다고 이야기를 나누어주더라구요. 


아이들만의 즐거운 상상력을 통해서 저마다의 생각을그림으로 또 말로 표현해보고 한번씩 더 생각해보는 과정을
거치는 것 또한 그림책을 한번 더 보게되는 묘미인 것 같아요.
애니매이션으로만 만났던 린다의 신기한 여행을 그림책으로
만나보다보니 아이들이 보고싶을 때면 언제든 책장에서
그림책을 꺼내와서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네요.
다른 여행편도 소장해보고싶은 그림책이네요. 
이번에는 꽃게가 아니라 바닷가재나 해마로도 아이들이 변신해보고
싶다고 하는데요. 역시나 아이들의 순수한 상상력에는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아이들도 상상하기 나름이다보니 그만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재미난 시간을 가져볼 수 있어서
오늘도 책육아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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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흐린 뒤 맑음
김윤미 지음 / 미세기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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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흐린 뒤 맑음
김윤미 글그림
미세기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다니다보면
늘상 즐거운 일들만 있는 것은 아니죠.
아이들도 친구들과 다투기도 하고 어떤 것들을
성공하지 못하는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죠.
오늘은 흐린 뒤 맑음 / 미세기 도서를 통해서
아이들의 상처받은 마음들을 한번쯤은 토닥여주게 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저희 아이들도 여자아이들이다보니 친구관계에 있어서
어려운 경우가 많더라구요. 어떤 친구가 나와는
안논다고 했다던지 장난감을 뺏어갔다던지
하면은 아이들은 은근히 마음의 상처를 받더라구요.
아이들이 친구들과 사이에서 다양한 감정들을
경험할 수 있다보니 아이들의 감정들을
잘 살펴보는 것 또한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오늘은 흐린 뒤 맑음 / 미세기에서처럼 아빠가 
그렇게 아이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것 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오늘은 흐린 뒤 맑음 / 미세기 제목에서 느낄수 있듯이그만큼 답답하면서도 쓸쓸한 마음이 들때면
너무 슬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내일은 오늘과는 또다른 하루일 것이고
그 다음날이 기다려지는 것은 오늘을 잘 마무리하였기
때문이 아닐까요라는 생각이 들어요.
또다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서 아이들도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면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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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의 노래 노래시 그림책 4
로버트 브라우닝 지음, 도휘경 그림, 양재희 옮김 / 이루리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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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의 노래로버트 브라우닝 글/도휘경 그림/양재희 역
이루리북스
따스한 봄날처럼 우리의 마음에도 봄날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으로 새봄의 노래 / 이루리북스 준비해봤어요.
봄하면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라고 하죠. 
이 도서에서는 실제로버트 브라우닝시로 만들어진 그림책이기도 한데요.
잔잔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다보니 전반적인
분위기가 아이들과 읽기에도 좋겠더라구요.

한해 가운데 새봄, 새봄의 노래 / 이루리북스 그림책에서는
로빈이가 주인공입니다. 로빈이는 한가로우면서도 조용한
마을에 사는 주인공이라고 생각되는데요. 과연 엄마는
어디에 계실지 아이들과 상상해보면서 읽기도 했어요.
로빈이가 착용하고 있는 배모양의 종이접기를 가지고
아이들도 접어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순수한
영혼의 로빈과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마지막에 등장하는
아빠까지 가족들의 사랑을 새봄의 노래 / 이루리북스 도서를 통해서
잔잔하게 느껴볼 수 있었는데요. 
저도 봄이 오면 또 새로운 봄이 왔구나 라는 생각에 마음 한켠에서는
무언가 기대면서도 설레는 마음이 느껴지곤 합니다.
아이들 또한 추운 겨울을 견뎌내면서 따스한 봄이 오는 것을
즐겁고 행복하게 받아들였으면 하는데요. 
장터에서 장을 보면서 시장상인들과 주민들간의
활기찬 모습들도 밝은 봄의 모습들과 연상이 잘 되더라구요. 여기에
초록색, 빨강, 노랑까지도 봄의 꽃, 새싹 들과도 연관이 되는
색상이다보니 아이들과 왜 그러한 색상으로 그림이 그려졌을지도
한번쯤은 이야기를 나누어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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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블록스 대백과 영어 놀이북 1 알파블록스 대백과 시리즈
박민해 옮김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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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블록스 대백과 영어 놀이북 1박민해 역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아이들이 최근에 영어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그야말로 알파블록스, 컬러블록스, 넘버블록스 모두 
좋아라하기 시작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영어발음과
관련된 알파블록스도 아이들이 좋아라하다보니 
알파블록스 대백과 영어 놀이북 1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도서를
같이 준비해봤어요.

알파블록스 대백과 영어 놀이북 1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도서로는 아이들이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는 도서이다보니
흥미를 잃지 않고 영어를 재미나면서도
쉽게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컬러링처럼 색칠하는 것도 있고 단어를 따라서 선으로
이어보기 등의 활동으로 아이들의 소근육발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도서이다보니 워크북활동으로 
너무나 만족스럽게 하고 있어요.
저희 아이들은 따로 영어학원을 다니지 않고 엄마표영어로
계속해서 노출해주려고 하고 있다보니 매번 프린트하지않고
컬러링북으로도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저도 아이들에게 엄마표영어를 해주기 시작하면서
이것저것 활동지를 많이 출력해주었는데요. 출력물로 되어 있다보니
제가 편집하는 데에도 시간과 노력이 들기도 하고
아이들도 그 종이들을 잘 보관하지 않고 
여기저기 두고 잃어버리는 경우가 훨씬 많다보니 워크북활동으로
알파블록스 대백과 영어 놀이북 1 /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도서로
묶여있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들이 활동을 다 하고 나서 책처럼
넘겨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알파벳을 단순히 익히는 과정뿐
아니라 여러 알파벳들의 알파블록스가 만나서 영어단어를
어떻게 만들고 발음하는 것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어서
유익한 도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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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잡고 싶어! 올리 그림책 51
나오미 존스 지음, 애나 고메즈 그림, 이현아 옮김 / 올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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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잡고 싶어!나오미 존스 글/애나 고메즈 그림/이현아 역
올리
저희 아이들도 항상 비오고 난 다음에는 무지개를 찾곤 하는데요.
무지개를 잡고 싶어! / 올리 도서의 주인공인 프레야는
저희 아이들처럼 무지개를 좋아라하는군요.
무지개를 잡고 싶어! / 올리 도서에서는 아기자기하게 그려진
무지개를 100개나 찾을 수 있어요!
프레야는 무지개를 좋아라해서 찾을 수 없다면
직접 만들어보기로 결심하는데요.

아이들에게 실수해도 괜찮아라는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실패나 실수하는 것이 두렵다보니 무언가를
도전해보는 데 있어서 항상 시간이 오래걸리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실패를 두려워해서 아이들에게 올바르게 잘
하는 방법들을 알려주다보니 아이들이 그런 것들에
길들여지는 것 같더라구요. 무지개를 잡고 싶어! / 올리
도서의 주인공처럼 과감하게 자신의 생각대로
도전해보는 모습들이 어쩌면 저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모습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한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색깔을 가지고 무지개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봤는데요. 
이 도서 뒤쪽에도 독후활동지가 있다보니
아이들과 자신만의 무지개를 그려보는 시간들을 가져보는 것도
의미가 있더라구요.
저도 무지개하면 빨주노초파남보라는 색깔을 고정관념으로
가지고 있었는데요. 실제로 무지개를 칠하는 활동을 해보니
저희 아이들은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제가 생각치 못한
무지개를 만들어내더라구요. 이처럼 아이들이 좋아라하는 색깔도
다르기도 하고 그림이나 색칠을 통해서 아이들의 감정을
같이 공유하고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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