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오늘은 흐린 뒤 맑음김윤미 글그림미세기아이들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다니다보면늘상 즐거운 일들만 있는 것은 아니죠.아이들도 친구들과 다투기도 하고 어떤 것들을성공하지 못하는 일들이 생기기 마련이죠.오늘은 흐린 뒤 맑음 / 미세기 도서를 통해서아이들의 상처받은 마음들을 한번쯤은 토닥여주게 되는시간을 가져보았어요.저희 아이들도 여자아이들이다보니 친구관계에 있어서어려운 경우가 많더라구요. 어떤 친구가 나와는안논다고 했다던지 장난감을 뺏어갔다던지하면은 아이들은 은근히 마음의 상처를 받더라구요.아이들이 친구들과 사이에서 다양한 감정들을경험할 수 있다보니 아이들의 감정들을잘 살펴보는 것 또한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요.오늘은 흐린 뒤 맑음 / 미세기에서처럼 아빠가 그렇게 아이의 마음을 잘 알아주는 것 같이 느껴지더라구요.오늘은 흐린 뒤 맑음 / 미세기 제목에서 느낄수 있듯이그만큼 답답하면서도 쓸쓸한 마음이 들때면너무 슬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알려주고 싶어요. 내일은 오늘과는 또다른 하루일 것이고그 다음날이 기다려지는 것은 오늘을 잘 마무리하였기때문이 아닐까요라는 생각이 들어요.또다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서 아이들도즐거운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면 아이들에게도어른들에게도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