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르면 물 마시고 배고프면 술 드세요
현몽 지음 / 책이있는마을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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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르면 물 마시고 배고프면 술 드세요 ]  현몽 ,,괴짜 스님 같기고 하다...자유 분방함의 극치를 보여 주는 문체며 , 기행은 다른 도인의 모습을 보는 듯 하다.


그러나 여러권의 책을 펴낼 만큼 박식 하며 손수 그런 삽화는 어느정도 경지에 이른듯 하다. 경계를 살짝 살짝 넘는 연예담은 19금이지만 느끼기엔 아련 하다. 금강경의 화두를 가지고서 부처와 예수 기독교 , 힌두교 , 이슬람교를 종힁무진 휘 달리며 선문답을 내어 놓는다.


사람은 왜 사는가 하는 화두 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란  질문엔 온곳 없이 간곳 없다라는 에측 불허의 답을 내어 놓는다.

아무리 고매한 스님과 부처라도 그의 앞에서는 한낱 휴지 조각에 불 과하다.. 진실은 가리지 않고 진리는 손가락 자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글의 중심부를 흐르는 내용은 줄곧 깨달음이다. 그러나 그 깨달음은 온전히 자신이 깨뜨려야만 하는 숙명적인 고뇌가 있고 그의 수단인 금강경을 찾아 해메이는 이유이다.


일반인들도 잘 하면 열반에 들 수 있겠지만  도력이 없는 사람으로서는 흉내조차 내지 못할 일이다. 전국 방방 곡곡 , 기리고 그것도 부족하여 , 해외 태국과 붓다의 나라 까지를 종힁무진 기도를 하러 다니고 어느듯 국제적인 글로벌 선사가 된다....  고매한 스님을 따라한 중생 신도들의 잠깐식의 찰나 러브 스토리도 의미가 있었다....


스님도 사람이고 인생사 물 흘러 가듯 합하고 헤어 지는 것 또한 인연 법으로 보자면 숙명이기도 하다...


이젠 지구상 어느곳에서 이든지 현몽 스님의 건강 백세를 기원 하며, 아직도 일반인들은 이해 하고 께닿기 어려운 숙제

금강경을 그래도 쉽게 맛보기 식으로 소개한 그의 식견에 감탄 하며 또한 , 종교를 떠나서 전 지구인의 화합과 인생 축원을 고뇌 하게끔 한 선지자적 견해 또한 존중 한다.....


그렇게 인생 한자락이 또한 다시 시작 되엇다... 책력거99  시야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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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의 탁상담화 - 종교개혁자의 사적인 대화록 세계기독교고전 49
마르틴 루터 지음, 이길상 옮김 /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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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의 탁상 담화]   마르틴 루터 , ,유럽의 중세 개혁가 , 독일 1483년 도일 작센안할트 주 아이슬레벤에서 광산업에 종사 하는 아비지 한스 루터와 어머니 마가레테 린데만사이에서 출생 ,,, 엄격한 가정 환경에서 아버지의 뜻에 따라 법률 공부를 하엿고,,, 그 와중에 비가 쏟아 지는 뇌우속에서 , 신부가 되기를 결심한 그는 곧 집안의 거센 반대에도 무릅쓰고 ' 아우구스티누스 수도회 " 소속 검운 수도원에 입회 하여 수사 신부가 되었다..


간략한 루터의 신부배경은 줄이고 다시 책으로 돌아가면 , 마르틴 루터의 [ 탁상담화] 라는 책은 1566년 처름 출간 되엇으나 당시 면죄부를 판매한 카톨릭 교회의 분노를 사서 겨황 그레고리우스 13세의 명으로 모두 소각 되었고,, 1626년 기적적으로 발견 되어 영국으로 보네어져 1646년 영어 번역본이 나오게 된 것이 시초 이다. 그러나까 지금으로 부터 보면 373년만의 발견 이고 루터가 작성한 시점으로 보자면 약 453년 전의 일이다.  중세시기 이다.


이 탁상 담화라는 책은 말그대로 동양적으로 풀이 하자면 밥상 머리 잔소리 처럼 소소한 하루 일상과 묵상 그리고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영적인 대화와 우매한 일반 군중들이 어떤 식으로 성서와 교화와 하나님을 알아 가야 하는 지에 대한 독해서와도 같았고 ,, 약 400여년을 지나오는 동안 독일 개신교도들에세 성경에 버금 가는 지워를 누렸다..


다시 역사속르로 들어가면 당시의 상황은 어떠한가.. 중세 로마 카톨릭 교회는 강제적인 면죄부 사업을 하였다.. 이는 일반인들속에서도 죄을 지어도 면죄부를 사면 사함을 받을 수 있다라는 잘못된 믿음을 안겨 주었고, 예를 들어 부자들은 더 많은 면죄부를 살 수 있었으므로 , 더큰 사기나 죄가 횡행 해지는 도덕 무감증의 시대라고도 할수 잇겠다.. 하나님의 이름을 거론 하면서 , 하지만 이는 투터의 신앙을 근본 부터 들들게 되었고 순응 할수 없었던 그는 이를 비판 하였고 기존 교회와의 마찰의 시발점이자 종교 개혁의 시점이 된 사건 들이다.


더욱 전개가 되어 이를 공개 논쟁 하기로 결정한 루터는 1517년 10월 31일 제성 기념일 전야에 95개 논제를 성자교회의 문에 네어 걸었다...


좀더 루터에 대한 이야기를 전개 하려면 보다 많은 지면을 할애 하여야 하고 , 그의 일대기에서 주요한 사건들을 망라 하여야 하는데 영광의 신학 또한 그중의 하나이다.. 이는 " 하나님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을 인식 하고자 하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본질을 통해서 그의 보이지 않는 본질의 지혜를 파기 하는것 " 이라고 한다.


이후 " 십자가 신학은 인강은 구원을 받을 만한 도덕적 능력이 있다고 주장 하던 영광의 신학을 부정 하고 , 하나님의 은혜에 의한 구원을 주장 함으로써 ,, 하나님의 자비와 은례를 강조한 은혜의 신학 이기도 하였고 , --이는 탁상 담론의 근간을 흐르는 맥락과 일치 한다.


마지막으로 로마카톨릭과의 충돌로 종교 재판에 넘기려는 그를 로마로 소한 지시 하였고 이에 데해 추기경과의 칭의론 주장과 라이프치히 논쟁이 그 뒤를 이었더.


논쟁의 쟁점을 간략히 요약해 본다. ============================

  • 첫째, 교황의 기원과 권위에 관한 것. 에크는 교황권이 하느님으로부터 나온 것이므로 교황에 순종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루터는 교황의 권세는 위조문서인 '이시도리안 교령집(de)'에 기초하여 세워졌으므로 허위라고 반박하였다.
  • 둘째, 성경의 권위에 관한 것. 루터는 오직 성경만이 신앙의 도리와 생활의 규범이 되므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교회를 개혁하자고 외쳤다. 반면 에크는 '오직 성경' 사상은 중세 말 현대주의 사조를 따르는 이단들의 주장이라고 지적하며 루터를 이단이라고 몰아세웠다.
  • 셋째, 연옥에 관한 것. 에크는 연옥사상이 마카비 2서 12장 45절에 나오므로 성경적인 것이라고 주장하였으나 루터는 마카비서가 성경이 아니라 외경에 불과하다고 하므로 신적인 권위가 없고, 따라서 연옥교리는 잘못이라고 지적하였다.
  • 넷째, 면죄부와 고해성사. 에크는 면죄부와 고해성사가 교회 전통에 근거한 것이므로 교회가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루터는 교회의 전통이 인간에게서 비롯된 것이므로 잘못될 수 있고, 오직 성경만이 오류가 없으며, 면죄부와 고해성사는 성경의 교훈에 배치되는 것이라고 반박하였다.
  • ------------------------------------------------------------------------------------------------------------


    결국 카톨릭 교회로부터 이단을 선고 받고 파문을 당하고 만 루터는 교황으로부터 받은 화영 영장을 태워 버리고 만다..

    루터를 최종적으로 파면 하는 교황의 교서( Decet Romanum Pontificem) -로마 교황은 이렇게 말한다. - 은  1521 년 1월 3일 로마에서 공포 되었다.


    루터는 자신이 태어난 아이슬레벤에서 63세를 일기로 사망 하였다... 그가 마지막으로 암송한 성경 구절은 다음과 같다고 한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 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 을 얻게 하여 하심이니라 "


    종교개혁가로서의 그를 존경 한다.... 책력거99  .


    ValUE Up Tip :  마르틴 루터 중세시대의 배경 철학 / 위티파디아 침조


    성례와 은혜의 수단[편집]

    루터(Martin Luther)는 말씀은 주님이 제정하시고 구원의 은총을 전달해 주는 방편이 되는 성례전을 절충해 주는 것이므로 말씀이 없는 성례전은 있을 수가 없다고 하였다. 루터는 1530년에 저술한 그의 논문 교회의 바벨론 포로 (The Babylonish Captivity of the Church)에서 로마교회의 성례전 제도와 신학적 과오를 지적하면서 로마교회가 범한 세가지 잘못을 논박하였다. 첫째는 평신도에게 떡만을 허락하고 포도주는 주지 않은 것이고, 둘째는 마술적인 화체설의 과오이며, 세째는 성례전을 희생의 반복으로 보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그렇다고 해서 그가 과거 가톨릭의 전통을 모두 개혁하고자 한 것은 아니고, 다만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개정하고자 하였다. 예를 들어 성찬을 받기 전에 시행한 부분 중 불을 켜 놓는 것, 제복의 사용, 향을 피우는 것은 그대로 존속 시켰으며 이에 반해 성찬 예배에서 성별의 기도는 변화시켰으며, 화체론을 수정하여 공재론을 수립하였다. 루터는 초대교회에서 사용한 떡과 포도주를 나누어 주었고, 처음에는 매일 성찬식을 거행하라고 권했지만 매주일 시행하라고 권장하였다.

    루터는 그리스도의 몸이 성찬 물질이 있는 곳에 현실로 임재한다는 공재설(Consubstantiation)을 주장한다. 즉 주님의 몸이 성찬 물질의 안에, 밑에, 함께 (in, under, along with) 계신다고 했는데, 이는 14세기에 있었던 오캄의 유명론에서 부터 큰 영향을 받은 것이다. 루터는 믿는 성도들이 성찬에 참여함으로써 부활하셔서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접할 수 있도록 되는 것이며, 그런고로 그리스도의 영화된 몸의 임재를 믿었고, 공간 속에 연장된 몸 (body extended in apace) 이란 용어를 사용했다. 루터는 이것이 내 몸이다 라는 주님의 제정어에서 ...이다 를 윤리적, 비유적으로 해석하여 그리스도의 희생의 반복과 화체교리를 거절했다. 루터의 성찬에 대한 견해는 여러번 변화가 있었다. 첫째는 1519년 성찬에 관한 교설 을 쓴 때이고, 둘째는 1520-1529년 교회의 바벨론 포로 를 쓴 때(쯔빙글리와 말부룩 회담을 하기까지)이고, 세째는 말부룩 회담 이후이다.

    첫째, 성찬에 관한 교설 에서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떡과 포도주 아래 두고, 성물인 떡과 포도주는 도장(siggel)으로 그 아래 참된 그리스도의 몸과 피가 있는 것과 같다고 하여 성례는 본체의 표징이라고 했다.

    둘째, 교회의 바벨론 포로 에서는 로마교회의 화체설을 반대하고 성찬의 결정적 요소는 신앙이라고 했다. 성찬은 약속이며, 성찬의 은혜에 도달하는 것은 인간의 행위와 공로에 의해서가 아니라 신앙에 의해서라고 했다. 또 하나님이 주신 약속은 첫째가 하나님의 말씀이고, 둘째가 우리의 신앙이며, 세째가 사랑이라고 했다. 세째, 말부룩 회담이후에 성찬에 관한 루터의 견해는 공재설로 형성되었다. 또한 그는 쯔빙글리의 견해에 반박했는데, ① 떡과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표상한다는 것과 ② 이것은 내 몸이다 를 이것은 내 영적 몸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에 반박했다. 루터는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사람의 죄를 사하시기 위하여 피를 흘리셨기 때문에 평신도들의 죄를 사하시기 위하여서도 피를 흘리셨던 것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루터는 성만찬에서 평신도를 제외시키는 행위는 사악한 행위라고 하였으며, 그러한 권한은 천사에게도 없고 교황 이나 공의회의 권한에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처럼 루터는 평신도들의 성만찬 참여를 강력히 주장하였고, 성만찬에 참여할 수 있는 평신도들의 권리는 교황이나 공의회의 사제가 빼앗을 수 없는 것임을 역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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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독법 - 운이 풀리는
    최상용 지음 / 일상이상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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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이풀이는 운명 독법]  책 제목이 이체롭다. 운이 풀리는 운명 독법이라니 ,,, 모든 이들이 갈망 하는 그 운수 좋음을 뜻함이 아닐까 합니다만 ,, 누구나가 인명 제천 , 운과 숙명이 있다고는 하지만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에서 어느 정도의 영향력이 미칠 지는 미지수 이다.


    때때로 , 직업이나 관운 , 그리고 부의 운이 안풀리어 어렵게된 사연들은 제 각각이자만 노력 조차 안한 사람은 드물 것이다.

    저자는 , 생활 속에서 혹은 주변에서 쉽게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사물의 기와 자신에게 맞는 색깔 ,  호훕 명상 법으로라도 상당한 운기의 전환을 이룰 수 있다고 하고 , 실제로 그로인한 경험치를 가지고 효력을 본 사람들도 일부 있다고 하는 것 또한 이야기속의 하나이다.


    동양학을 전공한 전문가 답게 , 기학 , 관상학 , 참선 , 도학 , 및 체생학 ( 뭄의 생리 및 병리 현상을 이해 하고 심리 건강을 지키는 동양철학) 및 수면 명상학으로도 상당한 내공이 있어 현대들의 수면 부족증이나 불안증 , 그리고 심신 허열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내용을 전파 하고자 한다.


    정신 건강이 중요 하려면 , 몸 자체의 건강 또한 우선시 되어야 하는것은 자명 하다. 또한 관상이나 사람 마다 다른 기의 분출은 저마다의 에너지 차이에 의해 생길 수도 있고 발산 될 수 도 있는 일이어서 무엇 보다 평상심에 의한 욕심 부리지 않기, 배품, 나눔 , 깨달음등이 중요 하다고 할 수 있겠다..


    서양 에서도 나이 마흔 이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한다. 그만큼 세월속에 녹아든 자신과 타인의 인간 관계는 고스 란히 엀굴형색과 모양과  낯빛으로 나타내어 진다.


    동양학에서는 그러한 이해 관계를 또한 초월 하겨 ,  5 가지 원소로 하여금  상생과 상극을 하는 원리를 설명 한다.


    목생화 ,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수생목이 상생이고 상극은 목극토 , 토극수 , 수극화 , 화극금 , 금극목이 상극이다. 서로간의 상호 작용으로 상생 하기도 하고 상극 하기도 하는 원리를 풀어 헤쳐 놓은 것이 사주 팔자이고 , 64괘를 접목 하여 풀이 하기도 한다.


    보다 근원적인 부분은 자신 스스로가 자신이 어떤 기질 인가 하는 것이고 , 그에 맞는 의, 식, 주를 행하고 잇는지 사는 곳이 그러한지 , 직업군과 사업이 상생이 되는 곳에서 자리 잡는지 그렇지 않는지를 보는것 또한 동영학이 아니겠는다.


    그러나 ,맹신은 하지 맣지어다... 누구 말데로 왕이 날 팔자라는 소리 하나만으로 평생 기다리다가 결국 불행한 최후를 맞이한 사람이 그러하다.


    사업또한 자신이 스스로 일궈놓고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한 후에야 하늘의 뜻을 물어 봄이 바람직 하지 않을까 ,,, 종종

    일이 어렵게 꼬이고 다되가던 사업과 성공이 주저 해 진다면 주변 베품에 인색 하지 않았는지 자문해 보라 , 기가 제대로 흐르고 주변의 좋은 에너지를 받아 오려면 아낌없이 배풀어 주는 것 또한 방책이 될 수 있겠다...


    오늘 부터라도 실행 가능한 운명 독법은 무조건 감사 하며 살아야 한다라는 것이고 가까이는 가족 구성원 들에게 주변 직장인에세 스승에게 , 선배에게 , 지난치는 이웃에게도 감사 함을 느끼며 산다면 , 정말 천하 제일의 관상이 얼굴에 쒸워 지지 않겠는가 말이다... 


    책력거99 그러하게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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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은 그리움이다
    김순복 지음 / 다차원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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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은 그리움이다] 책 표지와 안의 내용 그리고 삽화만으로도 벌써 스페인 현지 여행을 온듯한 착각에 빠지는 글 ,, 아주 전문가의 필체는 아니지만 나름 오래전 부터 여행에 대한 일가견과 식견을 가지고서 현지에 접한다.


    스페인의 강렬한 태양을 간접적으로나마 느껴본 내용이고 도시 곳곳에서 에너지가 넘쳐 흐른다. 중세의 고딕 양식 부터 바로코 양식 그리고 문화도 그리스도와 카톨릭 , 그리고 이슬람 문화권이 섞여져 탄생한 조각상과 도시 들은 세계 문화 유산에 올려 놓을 만한 이류를 무색케 한다.


    한 인물의 일대기가 아닌 여러 세대에 걸쳐 완성된 혹은 지금도 작품을 구가 하고 있는 가우디의 도시 건축은 대를 이은 혹은 세대를 어어온 문화 유산 그 자체가 아닐까 ,,,


    도시명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는 가보지 않아도 알법한 바르셀로나 , 코르도바, 그라나다의 알함 브라 궁전 ㅡ 론더의 투우사 ,, 그리고 올리브 나무의 검은 지평선이 펼쳐져 잇는 안달루시아 그리고 흰핵 빛이 고색 찬란한 미하스 꺼지 ,,


    다시 도시로 돌아와 곳곳에 펼쳐진 프라도 미술과관 별도의 피카소 미술관은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를 더욱 격상 시킨다.


    세비야의 플라맹코를 보라 , 짚시의 애절한 음색으로 노래하고 춤 추는 수반 세게의 역사 ... 어린시절 돈키호테 명작 동화를 읽어보 사람은 저절로 고향에 온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드는 라만차 풍차와 나즈막한 기와의 집들 ...


    마지막으로 그 깊은 협곡에서 수도원을 만들어 세상과의 벽을 세운 ,그러나 지금은 세상 사람들이 구원과  신의 답신을 듣기 위해 찾아 오는곳 몬테라토 수도원 .


    도시 곳곳과 보는 성당과 건축물들 자체가 하나의 역사 교과서 이다. 아니 살아 잇는 문화이다. 바닥돌 하나 하나 에도 500여년 이상의 숨결이 씌워져 있다... 불편함을 감내 하면서도 엤 전통을 마추어 살아 가는 사람들 , 그리고 그런 자부심 위해 세워진 도시들 ,, 이베리아 반도의 중심축이자 , 한때는  미주 대륙을 발견한 콜룸부스의 마을 이기도 했던 세비야  그리고 톨레도 ...


    몇년 사이에 두고 혹은 10여년을 사이에 두고 다시 방문 하더라도 그라나다 알함브라의 궁전의 기억은 쉬이 잊어 버리기는 어려울 것이다. 혹은 바르셀로나의 도시 야경과  론도의 투우장의 모습 또한 사람들의 뇌레에 오래오래 기억 되지 않을까 ,,,,


    스페인은 그리움이다라는 책의 부제 처럼 늘상 우리는 어디론가 떠나고  ㅡ 다시금 돌아 오는 반복적인 생에서 이따끔 다시 한번 찾아 가 볼수 있는 로망이 있는것 또한 정신 건강에 혹은 육체 건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다 ,,,,책력거99 적다.


    아래 스페인 내전은 별도 Tip 을 통해서 알아 보도록 한다.


    Value Up Tip : 스페인 내전 , 프랑코 등 .

    스페인 내전(스페인어: Guerra Civil Española, 문화어: 에스빠냐 공민 전쟁)은 마누엘 아사냐가 이끄는 좌파 인민전선 정부와 프란시스코 프랑코를 중심으로 한 우파 반란군 사이에 있었던 스페인내전이다.

    1936년 7월 17일 모로코에서 프란시스코 프랑코 장군이 쿠데타를 일으켜 내전이 시작되었고, 1939년 4월 1일에 공화파 정부가 마드리드에서 항복하여 프랑코 측의 승리로 끝났다. 내전으로 인해 스페인 전 지역이 황폐화되었다.

    소비에트 연방과 각국에서 모여든 의용군인 국제 여단이 반파시즘 진영인 인민 전선을 지원하고, 파시스트 진영인 나치 독일이탈리아베니토 무솔리니 정권, 그리고 안토니우 드 올리베이라 살라자르가 집권하고 있던 포르투갈이 프랑코파를 지원하여 제2차 세계 대전의 전초전 양상을 띠었다. 아울러 스페인의 로마 가톨릭교회와 왕당파는 프랑코파를 지원하였다.

    영국프랑스는 공화국 정부에 군수 물자를 지원하였으나 국제 연맹불간섭 조약을 이유로 스페인 정부에 대한 지원에 미온적이었다. 미국은 공식적으로 중립을 표방했지만, 스페인 제2공화국과 지원국 소련 측에는 비행기를, 스페인 반군 측에는 가솔린을 팔았다.


    군주제, 공화국 그리고 독재[편집]

    이슬람 세력을 몰아낸 레콘키스타로마 가톨릭 교회 외의 종교들을 탄압한 스페인 종교재판으로 대표되는 스페인중세는 강력한 권한을 가진 왕정과 특권화된 로마 가톨릭 교회를 탄생시켰다.

    레콘키스타718년부터 1492년까지 무려 774년에 걸쳐서 이베리아 반도 북부의 로마 가톨릭 왕국들이 이베리아 반도 남부의 이슬람 국가를 축출하고 이베리아 반도를 회복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스페인의 전신(前身)인 카스티야 왕국아라곤 왕국은 당시 무어인을 상대로 770년간 전쟁을 벌였다. 레콘키스타가 완료된 후 스페인 왕국은 스스로를 로마 가톨릭의 수호자라 자처하였으며, 교황에게 요청하여 국왕이 종교재판을 관할하는 특혜를 얻었다. 1834년 이사벨 2세가 중지할 때까지 스페인 종교 재판종교의 자유를 억압하였다.

    스페인 제국은 오랜 전쟁과 종교 재판의 지속으로 봉건 군국주의적인 성격을 띄었다. 중세 후기 1,400만명이었던 스페인의 인구는 18세기 후반 700만명으로 감소하였다. 20세기 초반에 이르러서도 스페인은 로마 가톨릭 교회가 토지의 대부분을 독식하는 경제구조가 원인인 빈부의 격차가 극에 달했다. 이에 더해 카스티야-아라곤 연합왕국에 반발하는 지역주의 운동이 16세기 이래 계속되고 있었다. 이러한 갈등은 결국 왕정 종식의 요구로 이어졌고 1873년 스페인 제1공화국이 수립되었다.

    스페인 제1공화국은 분리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방제를 표방하였으나, 이러한 정책은 오히려 스페인 내 각지역의 분리 독립 운동을 부추기는 결과를 낳았다. 쿠바에서 무장 독립 투쟁이 발생하자 스페인 연방 정부는 군대를 파견하였다. 분리주의 운동과 더불어 갈등을 겪으면서 군부가 세력을 키우게 되었다. 1874년 1월 2일, 마드리드의 군사 총독 파비아 장군은 의회를 해산시켰다. 이로써 스페인 제1공화국은 군부 독재로 변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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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지 않고서야 - 일본 천재 편집자가 들려주는 새로운 시대, 일하기 혁명
    미노와 고스케 지음, 구수영 옮김 / 21세기북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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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지 않고서야 ] 새로운 시대 , 새로운 일하기 혁명이 나왓다 .. 일본 광고 영업주에 적을 둔채로 < 내오 힐주 재팬> 이란 잡지를 창간한 그는 이후 아마존 재팬 종합 순위 1위를 달성 하였다... 이후에도 여러가지 편집 창작 의욕을 볼태워서 안되면 되개 하기 전력으로 혹은 남들은  그게 될까 ? 라고 생각 하는 중간에도 무조건 부딛혀 보고 나서 결론을 내버리고 마는 실행파 중의 실행파 이다.


    < 일단 해보자 > 이런 모토는 결정 장애가 있는 분들에게는 매우 생소한 케치 프래이즈 다.... 일단 해보다가 안되면 ?  아님 손해가 나면 어찌 할까 등 , 시작도 해보기도 전에 전전 긍긍 하는 부류는 매우 많다.


    편집자를 지난 그의 철학관은 솔직 담백 한다라는 것 , 또한 너무 솔직 하게 대답 하는 바람에 분위기 파악 하지 못한 다고 초창기 회사에서는 잘리기 직전 까지 가거나 집단 감시 요주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것에는 아랑곳 없이 ,  자신의 주장을 관철 하기 위해서는 마땅한 근거를 찾고 또한 돌파구를 마련 한다. 목표에 다가 서기 위한 방법론으로서는 상당히 직관적이고 빠르고 즉흥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작가의 방식대로 진행 한다고하여서 성공을 하리 라는 보장은 없다. 초면에 퇴자를 맞거나 다른 연류로던 보류가 되거나 2차 적인 검증 과정이 필요 하다라는 이류로 지연 될 소지가 다분 히 있다.


    양적 증대가 질적 등대로 ,,, 이 말은 어느 분야에던 통하는 면이 있다. 그림을 그리는 화가 라면 일단 다작을 해보아야 그중 완성도가 높은 그림을 골라 낼 수가 있고 , IT나 기계 개발 업종 이라면 많은 발명품과 발견품 개발 시연 제품들이 있어야 그중 제대로된 제품을 탄생 시킬 수 잇을 것이다. 보통의 경우 어중간한 노력과 어중간한 비판에 그만 프로젝트를 중도 포기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저자는 그 누구 보다 많이 활발히 활동 하며 , 실제 지난온 성과를 숫자나 프로젝트로 표현 할 줄 안다. . 즉 양적 구축이 질적 상승을 이뤄낸 결과 이기도 하다.


    기존의 규제와 규율 혹은 관습의 카테고리에 구속되어 제대로된 상상력을 발취하기가 어려웟따면 지금 다른 시도를 해볼 필요가 있다.  자신을 믿고 , 노력 하고 성공이라는 역치에 도달 하기 위한 과정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다.


    자신에게 자문에 보자 , 정확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현제 그러기 위해 무엇을 구체적으로 하고 있는지 ,,, 사실 이러한 부분이 명확이 이해되고 설명 되지 않으면 시간 낭비인 경우가 많다 자신 조차도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지 못한 상태의 이행이란 과부족을 가져오고 , 목표 결과로부터 멀어지는 일이 발생 하기도 한다.


    누구나 노력 한다. 하지만 미처 오르는 열정을 감당 하기는 어렵다 성공 확신이 자신 스스로 한다면 미처서 열정을 가지고 전전해 보자 ,, 가끔식 절망과 어려움이 따를 지라도 구심점을 일지 않는한 조금씩 이라도 목표와 이루고자 하는 성공에 점차 접근 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젊은이들이라면 더더욱 움츠려 들지 맣고 좋아 하고  자신이 자신 있는 분야를 개발해 매진해 보자 , 열정과 시간이 한두번쯤 제자리 걸을을 한다고 하여도 그대들의 시계는 여전히 청춘 그이상의 값어치는 있을 터이니까 ... 책력거99 보내다.

    응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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