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천명리 행운법 - 음양오행 사주 비결서
덕연 김재천 지음 / 지천명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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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명리] 행운법의 소제목을 달은 이책은 사주 명리학서 이다.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풀어 썼다라는 점과 책의 저자인 덕연이라는 분의  풍진 세파와 세상을 살아 나가면서 터득한 진리 ? 혹은  평상심에 대해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다. 

 

흔히들 < 사주 팔자 > 라는 말 속에 " 팔자 " 라는 말을 떠올리면 긍정적인 부분 보다는 부정적인 부분이 떠오르는 것이 왜일까 , 일이 잘 안풀려서 주저 않게 되면 팔자 탓을 하기고 하고 , 조상탓을 하기도 하면서 정작 잘 나갈때는 모든 것이 자신많이 쌀아온 업보로 생각 하는 단편 일률 적인 사람들도 많다라는 것을 느낀다.

 

이책 한권을 통해서 많은 진리를 깨치거나 대단한 명리학에 한발짝 나아 간다라는 생각은 하지 않지만 적어서 이러한 인간 세상에서 세상을 살아나가는 이치는 나 혼자만의 힘으로도 되는 것이 아니고 주어진 환경과 자신의 노력을 거울 삼아서 최대한의 힘을 쏟을 때라야 비로서 결실을 맺을 수 있다라는 것을 , 이또한 세상사의 이치라면 이치 이겠다. 힘들면 쉬었다 가기도 하고 무리하지 말고 내일이나 미래를 대비 할 수 있는 힘을 축적 하는 지혜 또한 갖춰 나아가야 하는 것이 현대인 들이다.

 

하지만 아무리 해도 돌파구가 보이지 않을 때에는 정말 절망 만이 남아 있는 것을까 ,,,, 하늘은 스스로 돕은 자를 돕고 ,  로또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기 위해서라도  한장 도로는 사보아야 하는 것 처럼 이세상 태어나가 그 모진 고난과 고통을 겪어 나가면서도 한줄기 희망을 향해 매진해 갈 수 있는 것 또한 운명의 힘이 아니런가 한다.

 

사람은 사람의 태어난 일시혹은 월간에 따라 기질과 고온 다습 혹은 온랭 , 한기를 가지고서 태어 난다고 하고 이러한 태어난 일시의 기질은 자연의 상태 이므로 원천적으로 바뀌기는 어렵고 후천적으로 10년 대운과 1년 세운이 도래 하는 시기에 조운 다습한 기운이 한랭 건조한 기운과 다소 맞아 떨어 지면 인생사 봄을 맞이 하는 것이도 이것이 좀더 왕성 해지면 여름의 신록처럼 잎이 무성한 나무가 되어 성장 할 수도 있고, 바람 불고 태풍이 불어오는 늦여름 지나 가을로 접어 들면 곡식이 여물 듯이 사람의 말과 행동도 가을녁의 노을 처럼 들판의 쌀알 처럼 고객를 숙이는 것이 세상의 이치 라는 것이다.

 

뿌린 데로 거두리라는 - 성경의 말씀 이기도 하지만 인간사 모든 곳에도 통용되는 말이기도 하다 우리네 속담에도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나듯이 , 인과론적인 부분에 있어서 하나도 다를 바가 없다라는 것이 어쩌면 명리학 나아가서 천문 지지를 아루르는 운명론의 근간이 아닌가 싶다.

 

나는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을 주면서 타인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으려는 자 , 나는 조금 혹은 전혀 나눔을 선사 하지 않았는데 무엇인가 복이 넝굴채 굴러 오리라고 믿는 것은 너무 현실 괴리감이 크고 자아 되취적일 터이다. 인생상 주는 것이 있느면 받는 것이도 당대에 쌓아 놓은 좋은 업적과 노력이 빛을 보지 못한다 하여도 후손에데 복이 되는 일일 것이니 아낌없이 누리고 나눠 주는 인생을 살아 가보자라고 말하고 싶다.

 

이책 지천 명리는 천문의 일시와 땅의 지지를 알고 , 인간사를 풀어 나가면서 대운과 세움에서 자신의 입장과 처지를 잘 안다면 앞으로의 노력할 방향과 마음 슴씀이를 바로 잡고 자신의 매레에 대한 보상책으로라도 올바르게 살아 가고자 하는 마음의 거울과 같은 것이 아닐가 한다.

 

모든 인간사 학문 , 공부 정진 하는 것은 무엇엔가의 쓰임새를 위한 것이 아니던가 .. 그대 또한 인간 세상을 위한 하나의 올바른 쓰임새를 위해 태어낳다고는 생각지 않는지요 ....< 책력거99 >  인생의 균형점은 어디인가에 늘 고민점을 찾고 있는 중생 .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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