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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 문방구
GB 편집부 지음, 박제이 옮김 / 21세기북스 / 2019년 6월
평점 :
[무인양품 문방구 ] 우선 사진과 일러스크레이트가 간결하게 눈에들어오는 책 제본이 심플하다.. 누구나가 좋아 할만한 아기 자기함의 대명사 무지 이다. , 요즈음은 왠만한 도시 중심가나 쇼핑몰에도 입점해 잇어서 별도 [무지] 혹은 [무한양품] 점을 찾아서 헤매이지 않아도 된다.
이회사는 그래도 역사가 꽤 된다. 약 30여년이 지났고 ,,, 지금도 신제품을 출시 하고 잇지만 그래도 스테디 제품은 꾸준히 사항 받는다 .
고객이 지속적으로 이 회사 제품을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 자자는 그것은 숨은 디테일과 고객 편의성에 맞춘 그맇다고 해서 눈에 띄는 화려함이 아닌 실속형으로 생활 주변을 장식 하고 회사나 일터에서 간단 하면서도 튼츤하게 제품을 사용 할 수 잇다라는 점이다.
간단한 에로 , 커터 칼이 있다 보통은 오른손잡이 중심으로 손잡이를 잡게 되어 잇지만 무지는 양손으로 제단 할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고 더욱 놀라운 것은 칼날을 자를때로 다른 회사와는 다른 수직 컷팅 할 수 잇는 홈을 파 놓았다.
'다른 혁신 또한 세세히 다른데 눈금이 있는 자의 경우 , 자의 끝단 부터 1cm , 2cm 등을 잴 수 잇게 하였다. 보통의 자들은 엣지 부분 약 1 mm 가 뛰워진 상태에서 1cm 시작점을 재야 하기 때문에 , 자 자체를이용해서 처름 부터 길이나 깊이를 재려는 경우는 오차 범위 약 1-2 mm 를 빼 주어야 한다.
종이 질은 어떠한가, 주로 침엽수와 활엽수를 많이 사용 하지만 자체 식림을 한 인도네이사산 식림목을 사용 하여 종이의 수급및 패기 순환 까지를 완벽 하게 제어 한다.
사용자 편의성도 늘렸다. 형광펜으로 선을 그을 때나 노크에 표식을 할때 , 뒷장에 배어 나오기가 숴워서 ,, 2중 선 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개선 하여 뒷면에서 형광 펜이나 수성 펜을 사용 하더라도 묻어 나가나 비치지 않을 정도의 두께와 질감을 구현 해 내었다.
바인더과 달력 , 먼스리 위클리 스케줄러도 대표적인 작품이다. 이전 시스템 다이어리를 보면 , 월별 주간별 , 일별 날쩌와 칸이 매겨져 있는 것을 볼 수 잇는데 사실 아무것 도 하지 않은채 한달을 보낼 수도 있는 상황이거나 , 이미 수개월 흘러 버린 상황에서 시스템 다이러이 먼스리를 사용 하려고 하면 지난 날자까 눈에 잡히고 낭비적인 요소로 작용 한다.
그래서 날짜와 기간을 명시 하지 않는 노트 상태로 제품을 출시 하게 되었고 , 90년대 이후 다른 다이어리 메이커에서도 많이들 모방 하여 지금의 소비자에게는 그게 무슨 새로운 것인가라고 의아해 할수 도 있겠다.
샤프심을 어떤가 , 샤프는 대표적인 제품군 중 하나이고 학생들이나 제도사 혹은 일반 스케치에서도 많이 쓰여져 마지막 남은 1mm 까지를 사용 할 수 잇도록 알뜰히 설계 되었고 , 샤픠심은 일반 플라스틱 용기가 아닌 종이 원통 케이스를 별도로 만들어서 왠지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독특 함을 느낄 수가 있다.
플라스틱 재요의 하나인 , 폴리 프로필렌으로 만든 수납케이스나 얇은 서류 바인더 등도 스테디 제품군중의 하나이다
묘하게도 겉면과 안면의 거칠기를 다르게 하며 밖으로는 잘 미끄러지지 않게 설게 되었고 안쪽으로는 서류나 종이등이 매끄럽게 삽입 되도록 디자인 되었다..
회사내 직원들의 풍부한 아이디어와 신제품 출시시 브랜드대한 테스트도 충실 하게 진행 되어 재대로된 피드백을 기본으로 하는 무지는 현제 진행형이고 지금도 어느 외관 어느 사무실 인테리어에도 눈에 뛰지는 않으나 존재감이 완전히 드러나는 무지 매니아 들을 창울 하고 있다. 심지어는 무지 문방구 들만 전문적으로 취집? 을 하는 사람들까지도 생겨 나게 되었다....
노트와 잘 써지는 필기구 , 아름다운 색연필 , 감촉이 좋은 셔프와 잘 디바이드 된 4칸 노트와 메모지 , 약간은 기본 틀에 벗어난 A5 용지와 매모지 노트 까지 , 6공 처리 파일에서 2공 파일을 사용 하는 변화까지 앞으로도 무지의 변천은 지속 성장 할거 같다는 예감은 온전히 일부만의 생각은 아니리라고 본다..... 무지 상품 탐방 를 준비 중인 책력거 99 느끼다.
Value up Tip : 무인양품 회사 란
MUJI의 역사[편집]
1. 브랜드의 시작[편집]
- 일본에서의 시작[편집]
무인양품이 처음 시작된 1970년대 후반 일본은 '브랜드값' 에 대한 기준이 모호했음
이를 공략해 대형유통회사들은 저가의 생활용품을 자체 제작해 빠르게 유통했다.
1980년 12월, 일본 대형 수퍼마켓 체인 세이유(西友)역시 해당시장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가격만 싼 것이 아닌 , 높은 품질과 올바른 사상을 담는다.
초기 제품은 가정용품 9종, 식품 31종 등 40개 품목이었다. 1989년 주식회사 양품계획(良品計劃)으로 독립하고, 이듬해 무인양품 영업을 양수했다. 1991년부터 2000년까지 일본 경제성장률이 0%이던 10년간 매출은 440%, 경상이익은 1만 700% 성장하기도 했다. 현재 취급 상품은 7,000여 품목이 넘는다.
- 일상 생활 안에서 꼭 필요한 물건일 것
- 생활에 필요한 도구는 사용하기 쉬운것을 중심으로
- 식품은 맛은 물론 안심할 수 있는 소재를
- 입을 것은 무엇보다 입었을 때의 착용감을 중시할 것
- 생산과정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불필요한 비용이 들지 않도록 패키지를 최소화 할 것
- 한국에서의 시작[편집]
2004년 설립된 한국법인 무지코리아는 롯데상사와 MUJI 일본 본사가 지분을 각각 40%와 60%를 갖고 있는 합작법인이다.
무지코리아가 국내 진출 초반 롯데백화점 등에 '숍인숍(매장 안의 매장)' 형태로 입점 전략을 짠 것도 이 때문이다.
2012년까지만 해도 국내에서 라이프스타일 전문점들의 난립 속에 영업적자에 허덕이던 무지는 2013년 강남에 892㎡(약 270평)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내면서 반전의 계기를 마련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대로에 매장을 내자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무지 제품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기존 한국매장과 다르게 무지는 지난 2월 신촌에 5개층 1650㎡(약 500평) 규모의 신촌점을 열면서 서점과 카페를 함께 입점시켰다.
2. 브랜드 연혁 (2018 기준, 최근 5년내)[편집]
983년 개장한 1호점 아오야마점을 시작으로 일본 전역에 238개 직영점, 121개 라이센스점이 있다. 해외는 1991년 런던점으로 진출, 영국, 미국, 홍콩 등 20개국에 134개 매장을 갖고 있다. (2011년 2월말 기준) 대한민국에는 롯데상사 통해 2004년에 들어왔다.
- 일본 연혁[편집]
- 국내 연혁[편집]
2017년 | 펼치기MUJI 롯데마트 서초점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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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JI 롯데백화점 분당점 오픈 |
MUJI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오픈 |
MUJI AK PLAZA분당점 오픈 |
MUJI 대구 신세계점 오픈 |
MUJI 벨라시타점 오픈 |
MUJI 롯데몰 은평점 오픈 |
2016년 | MUJI 신세계백화점 김해점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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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JI 스타필드 하남점 오픈 |
MUJI 롯데백화점 대구점 오픈 |
MUJI 파르나스몰점 오픈 |
MUJI 롯데몰 수원점 오픈 |
MUJI 센텀시티몰점 오픈 |
2014년 | MUJI 롯데월드몰점 오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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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JI 아이파크몰점 오픈 |
3. 브랜드의 현재[편집]
2000년대 초반, 위기를 맞고 극복한 무인양품은 정체기를 넘어 2000년대 중,후반에는 완벽한 성장세로 돌아섰다.
2004년을 기점으로 공간자체에 방점을 두기 시작했다. 이를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사업이 바로 무지하우스 이다.
또한 현재 무인양품은 다양한 리노베이션 관련 정보와 상담등을 제공하는 '무지 리노베이션 클럽', 초소형 프리패브제품 '무지 헛' 등을 선보이며
자신들의 철학을 설파하고있다.
MUJI의 프로젝트[편집]
1. 무지 하우스[편집]
기둥이 거의 없는 단순한 박스 형태로 기본 구조를 설계한 뒤 '나무의 집', '창의 집', '세로의집' 으로 명명한 3가지 기본 모델 아래 20여개의 하부 유형을 설정했다.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이나 땅의 형태 등에 따라 자유롭게 스타일을 고를 수 있도로 한것이다.
여기에 사람들의 생활 패턴에 따라 언제든지 주거 공간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도록 한 것 역시 무지 하우스의 특징이다.
- 나무의 집 : 통풍이 잘되는 구조를 중심으로 한 목재주택인 나무의 집
- 창의 집 : 좋아하는 장소에, 좋아하는 크기로 창을 낼 수 있는 창의 집
- 세로의 집 : 6개의 방을 조합하고, 협소지를 세로로 넓게 사용한 세로의 집
2. 무지 호텔[편집]
올 1월 무인양품으로 유명한 일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지(MUJI)의 첫 번째 호텔이 중국 선전에서 문을 열었다. 이 호텔은 무지에서 판매되는 가구와 가정용품으로 객실이 채워져 있으며, 별도의 매장에서 큐레이션된 서적과 의류 등 무지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제품을 이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디자인, 마케팅을 종합적으로 보여준다.
선전 무지호텔은 객실이 있다는 것을 제외하면 무지 브랜드의 종합 전시장이라 할 수 있다. 지상에는 가정용품과 의류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하로 내려가면 무지북을 통해 다양한 서적을 보여준다. 여기에 카페 등 휴식공간을 통해 친환경 먹거리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운동 시설과 레스토랑, 24시간 도서관과 3개의 회의실이 마련돼 있다.
다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아니다. 객실 하루 이용료는 950위안(한화 약 16만 원)에서 2500위안(약 42만 원)으로 중국 내 호텔중 최고가 수준이다.
무지호텔의 2호점은 상반기 베이징에서 문을 열 예정이며, 3호점은 내년 초 도쿄에서 오픈된다.
3. 파운드 무지[편집]
파운드 무지는 2011년 오픈한 파운드 무지 아오야마 매장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시리즈이다.
한국, 중국, 대만, 프랑스 인도네시아 등 각나라 무지 맴버들이 현지에서 태어난 또 다른 무인양품을 발견하는 활동을 전개했고,
지역의 고유성이나 수작업의 장점이 살아 있는 제품을 찾아 파운드 무지 제품으로 상품화 합니다. 지역에서 가져온 샘플과 사진 등
리서치 결과를 회사 안팎에 알리고 공유하는 시스템 또한 존재한다. 한국의 나무 쟁반, 미국의 밀가루를 담는 포대, 아오야마현의 사과 상자 등이 그 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