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의 일 - 매일 색을 다루는 사람들에게 컬러 시리즈
로라 페리먼 지음, 서미나 옮김 / 윌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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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선택은 다소 벅찬 일이다.

하지만 연습만 하면 누구나 본능적인 감으로 색을 조합할 수 있다.

7 페이지 책 서문 중에서

요즘 내가 절절히 느끼는 것이다. 컬러링을 하면서 어떤 색을 섞을까? 여기엔 어떤 색을 넣을까? 고민하다보면 24색, 48색, 58색...아...색들 속에서 길을 잃어버린다. 더불어 일상에서 옷을 입을때도 마찬가지다. 우연치않게 입고 간 옷이 믹스매치가 잘 되어 색감이 어울렸을때...나름 뿌듯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많다. 나의 색감각은...음... 평균에 좀 못 미치지싶다. ㅠㅠ 이제 훈련하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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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 아이 블루? 곰곰문고 101
브루스 코빌 외 지음, 조응주 옮김 / 휴머니스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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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게이나 레즈비언이 등장하는 이야기 한 편만 써 주세요."

9 페이지

저자의 부탁에 많은 동료들이 수락하여 그 결실로 탄생한 앰 아이 블루? 휼륭한 작가들로부터 모은 이야기...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진실...그들이 우리 사회, 이웃으로 살아가는데 그들을 모른다면?? 이제 더이상 숨을 수도, 숨길 수도 없다. 그림책, 동화책, 소설, 영화, 드라마... 모두... 녹아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있는 데 없는 척 할 수는 없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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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격기의 달이 뜨면 - 1940 런던 공습, 전격하는 히틀러와 처칠의 도전
에릭 라슨 지음, 이경남 옮김 / 생각의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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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들이 펼쳐질까... 미처 몰랐던 전쟁의 참상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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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 레스토랑 2 - 리디아의 일기장
김민정 지음 / 팩토리나인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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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가 바뀌었어. 진심이 상황을 바꾸는 거야."

239 페이지

시아는 결심한다. 자신이 리디아의 진심이 되어줄거라고 말이다. 리디아의 남겨진 일기장을 읽고 시아는 상처받은 여덟 살 여자아이를 읽었다. 모든 것에 버림받은 남겨진 자의 공포... 그리고 또 괴물로 변하는 자신은 또 어찌하란 말인가? 그래서 그녀는 계속 목놓아서 울 수 밖에 없었던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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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휴가책 - 여행가고 싶은 ‘어른이’들의 감성 놀이
에디터스 지음, 김기환 외 그림 / 니들북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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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휴가책

컬러링에서 미로 찾기까지, 여섯 가지 놀이를 한데 담은 취미 아트 북

에디터스 지음 | 나의 휴가책

이런 시기에 딱 맞았던 나의 휴가책 ^^ 하는 내내 즐겁고, 오랜만에 여행하는 기분을 물씬 느낀 컬러링 북이었다. 앗! 컬러링이라기보다는 책의 취지 그대로 바캉스 북이라고 하는 것이 맞겠다. 왜냐면 컬러링은 물론이거니와 미로 찾기, 사다리 타기, 스티커 오려 붙이기, 숨은그림찾기 등이 망라되어있으니까 말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었던 것은 바로 사다리 타기와 숨은그림찾기였다. 오랜만에 사다리를 타봐서인가...(직장생활할때는 점심 이후 수시로 재미삼아 했던 것같은데..ㅋㅋ) 어떻게 타야하는지 깜박 까먹 ㅎㅎ (밑으로 내려만 오면 되는데...)

숨은그림찾기에서는 명화 속에 숨은 디테일을 찾는 거라 좀 어려웠지만, ㅎㅎ 그래도 나름 잘 찾아냈다. 아이와 같이 뚫어져라 그림을 들여다보면서 찾는 재미가 있었다. 먼저 찾는 사람에게 상을, 못 찾은 사람에겐 꿀밤을 주는 재미까지 주면서 말이다. (갑자기 들은 생각...음...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에서 이런 게임도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ㅎㅎ 다음번 오징어게임 시리즈에서는 아마 사다리 타기,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등이 들어있을 지도 모를 일이다. )


고양이라서 너무 귀여웠다. 모두 각 가정에 일인 일고양이가 시급하다.

왜냐구?? 너무 귀여우니까 말이다. ㅎㅎ

사다리 타기도 재밌었공~~ 사실 내가 원하는 것을 먼저 찾아서 뒤로 되돌아가고픈 생각도 있었지만 우선은 정석대로 했다. 숫자 찍기... 어느 것을 고를까요?

딩 동 댕 동...하면서 말이다.

내가 원하는 여행지의 컬러링~~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좋다. 그냥 내가 가고픈 여행지부터 차근 차근 컬러링 해나갔다. ㅎㅎ 사실 똥손이라 색칠 감각이 없어서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슥 삭 슥 삭 하는 중 나름 힐링이 되었다. 그리고 요즘은 색연필 뿐 아니라 마카도 있고, 붓펜도 있고, 또 오일파스텔, 아쿠아 색연필까지 있으니... 칠하는 질감의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

여행지의 곳곳을 누비는 재미~~ 나의 휴가책, 나의 바캉스북~~ ㅎㅎ

올 겨울 여행 한 번 잘 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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