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 세트 - 상.하권
열린책들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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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추리소설의 묘미를 살리면서 지적인 쾌감까지 갖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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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 하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윤기 옮김 / 열린책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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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의 장미의 이름.. 그리고 이윤기 번역가님.. 완벽한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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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 상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윤기 옮김 / 열린책들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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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의 추리소설~ 과연 석학이 쓴 추리소설은 어떠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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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100년 전쟁 - 정착민 식민주의와 저항의 역사, 1917-2017
라시드 할리디 지음, 유강은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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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살인이 <테러 행위>에 대항하는 타격이라는 핑계는 민족 운동의 지도자를 표적으로 삼을 때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그 운동 자체를 파괴하는 게 목적이었음이 분명하다.

189 페이지

우리는 너무 많은 이런 사례들을 알고있다. 테러를 방지한다는 명목으로 또 다른 테러가 행해지고 있다. 이라크에 대량 살상무기가 있다는 거짓 정보로 인해 미국은 대 이라크전을 일으켰다. 하지만 결과는 어떠한가? 그런 무기는 없었다. 그리고 몇년 전에 일어났던 이란 민족주의자의 죽음... 왜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일까? 테러를 테러로...죽음을 또 다른 죽음으로 갚으려는 것은... 핵무기가 가공할 살상무기라는 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다. 서로 힘의 견제를 위해 그 무기를 개발하고 소유한다. 과연 그것으로 될까? 전쟁의 예방이 오히려 전쟁의 대비라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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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옙스키의 명장면 200
석영중 지음 / 열린책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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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떠들고 장난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으니 이건 나쁜 징조지요.

도스토옙스키의 <가난한 사람들> 중에서...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그려낸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가난한 사람들> ...난 악취때문에 검은머리방울새가 죽어간 것보다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없는 현실이 더 무섭고 잔인하게 느껴졌다. 아이는 아이다워야한다. 흔히들 일찍 철든 아이를 어른 아이라고 한다. 어른 아이는 얼마나 불행한가? 그것은 성숙이 아니라 후숙된 느낌이다. 익어야하지않을때 억지로 익힌 과일같은 느낌... 결과는 무엇일까? 세상에 대한 환멸만 불러일으킬 뿐이다. 아... 아직도 아이의 웃음소리가 들리지않는 가난이 존재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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