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파수꾼 프랑수아즈 사강 리커버 개정판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최정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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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은 혹시 사랑의 다른 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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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기분은 철학으로 할래 - 디즈니는 귀엽고 코기토는 필요하니까
마리안 샤이앙 지음, 소서영 옮김 / 책세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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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기분은 디즈니와 함께하는 철학으로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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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괴
니시무라 교타로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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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에 추리를 거듭하는 사건과 실마리..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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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A Year of Quotes 시리즈 1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로라 대소 월스 엮음, 부희령 옮김 / 니케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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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마을 밭에서 괭이질을 하고 있는데, 참새 한 마리가 어깨에 앉았다. 그때 나는 어떤 멋진 견장이 달린 옷을 입었을 때보다 훨씬 돋보이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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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고운 옷을 입어도 자연의 색감은 따라갈 수 없으며 맛있는 음식 역시 제철 식품에서 나오는 법이다. 자연의 순리에 따르는 삶은 그 자체로 의미있고, 아름답다. 소로에게 그 어떤 견장도 참새 한 마리에 비견할 수 없었던 것처럼 말이다. 오늘은 날이 좋다. 튤립 구근이 긴 겨울잠 속에서 올라오는 모습을 보았다. 햇빛이 드는 쪽은 고개를 좀 더 빨리 들고, 볕이 덜 드는 쪽은 아직 움틀 준비를 하는지 흙 속에서 잠자코 있다. 곧 3월도 말이고, 이제 4월이니 소로처럼 봄여행 가서 행운의 나비 브로치 좀 달아볼까 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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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A Year of Quotes 시리즈 1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로라 대소 월스 엮음, 부희령 옮김 / 니케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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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계절 동안 눈으로 덮여 있던 땅이 다시 드러날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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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이 새로운 세상이다. 예전에는 좋아하는 계절이 뚜렸했다. 봄과 가을... 아주 어릴적에는 눈오는 겨울이 좋았다. 지금은... 사계절이 모두 좋다. 봄은 봄대로... 여름은 여름대로... 가을은 가을대로... 겨울은 겨울대로의 계절의 맛이 있다. 눈이 잘 내리지는 않는 겨울... 뭔가 허전하다. 그래서인지 지난번에 펑펑 눈이 내릴때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세상이 정적에 쌓인 기분... 아.. 눈이 내리는 것은 이런 느낌이었지.. 이제 매일이 새로운 날이다. 소로는 말한다. 계절 속으로 들어가서 그 흐름대로 살라고 한다. 이제 봄 속으로 들어가자. 맘껏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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