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스턱 - 인생의 정체 구간을 돌파하는 힘
애덤 알터 지음, 박선령 옮김 / 부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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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팝 밴드 아하(A-ha)의 히트곡 "Take on Me"는 완성하기까지 무려 10년이 넘는 동안 여러 차례 곡을 재녹음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




제임스 다이슨은(네 그 다이슨) 5,127개의
프로토타입을 실패한 끝에 무선 청소기를 완성했습니다.




토머스 에디슨은 전구 발명을 위해 10,000번의 실패를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J.K. 롤링은 해리포터 시리즈를 출판하기 전까지 수많은 거절을 당했지만, 끝내 출판에 성공하여 전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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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알터의 "언스턱(Unstuck)"은 개인과 직업적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마주치는 정체 상태와 난관을 이해하고 극복하는 데 필요한 통찰과 전략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위에 제가 언급한 유명인들 외에 아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사람들이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고착상태에 빠져좌절하게 되는 원인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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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책을 읽으며 인상깊었던 구절을 나눠볼게요!

📖 유명 배우나 다른 분야에서 성공한 이들은 난관에 처했을 때 겪은 고통에 대해 구구절절 털어놓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 에 비해 자신의 길이 훨씬 험난해 보일 때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17페이지)


✏️ 우리는 흔히 성공 뒤에 숨겨진 실패와 좌절을 간과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성공한 사람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는 사실을 이해하면, 우리의 어려움도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당신이 연봉 10만 달러, 5킬로미터를 20분 안에 달리기, 인스타그램 팔로워 1만 명 이상 모으기 등을 원한다고 해보자. 사실 이런 기준은 환상에 불과하다. 대개 숫자에 집착하지만 9만 9999달러의 연봉, 20분 5초의 5킬로미터 주파 기록, 9999명의 팔로워도 크게 다른 결과는 아니다.(144페이지)


✏️요즘엔 정말 단기간에 ㅇㅇ만들기, ㅇㅇ벌기 이런 류의 성공신화가 너무 많은것 같아요. 그렇다보니 목표는 높아지고 기준에 못 미치면 수렁에 빠지는 거죠. 숫자와 남들이 이룬 성과에 집착하기보다는, 자신에게 의미 있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성취하는 과정에서의 성장을 중요시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어요.


📖어떤 행동을 반복하는 것, 즉 동사(달리기)에서 명사(러너)로 전환하는 것이 갈등을 예방하고 많은 상황에서 행동을 장려한다는 걸 증명했다.
“난 유권자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투표한다”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실제로 투표할 가능성이 높다.
3~6세 사이의 아이들은 단순히 어른을 ‘돕는다’라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자신을 ‘조력자’라고 여길 때 어른을 도울 가능성이 높다.



✏️역행자에서 정체성이론이 생각났어요.
행동이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구절입니다. 작은 행동이라도 꾸준히 반복하면, 그것이 우리의 습관이 되고 정체성이 됩니다.
그리고 자신을 나는 ㅇㅇㅇ라고 정체성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정말 그런 사람이 되게끔 도와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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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턱은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하며, 정체기에 빠져 있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즐겁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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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과학 - 세상을 움직이는 인간 행동의 법칙
피터 H. 킴 지음, 강유리 옮김 / 심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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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의 과학 (How Trust Works) - 피터 킴 저

여러분, 신뢰가 깨졌을 때 다시 회복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느껴본 적 있으신가요?

같은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지만, 또 누군가는 '역시 그럴 줄 알았어' 하고 다르게 반응한 적도 있으시죠?

이 책을 보면 어떻게 신뢰가 생기고, 상황에 따라 어떻게 신뢰를 얻고 깨진 신뢰는 어떻게 회복하는지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연구를 통해 알 수 있어요.

가족과의 관계, 대인 관계, 회사에서, 기업의 스캔들 등 신뢰는 개인부터 사회 전체에 아우르기까지 정말 중요하죠.

저는 정말 간만에 엄청 흥미진진하게 머리 쓰는 독서를 했어요!

### 책 소개

**📚신뢰의 과학 (How Trust Works)**
**저자: 피터 킴**
**출판: 심심**

이 책은 신뢰가 인간 관계와 사회 시스템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과학적으로 탐구한 책입니다. 신뢰의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간 행동을 예측하며, 신뢰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쭉쭉 흥미롭게 읽었지만, 다양한 연구를 마무리하며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리한 마지막 장이 최고였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추천합니다.

### 기억에 남는 사례와 내용

먼저 읽어보실 것!

**도덕성 기반 신뢰**: 다른 사람을 착하고 정직하다고 믿는 것과 관련이 있어요. 예를 들어, 친구가 약속을 잘 지키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 친구를 신뢰합니다.

**역량 기반 신뢰**: 다른 사람이 어떤 일을 잘할 수 있다고 믿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수학 문제를 항상 잘 풀어준다면 우리는 그 친구의 능력을 신뢰하게 됩니다.

**사례: 스티브 잡스와 워즈니악**

스티브 잡스는 아타리에서 '브레이크아웃' 게임 개발을 맡았고, 엔지니어로 유명했던 워즈니악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잡스는 중요한 정보를 숨기고, 워즈니악에게 일을 전부 떠넘겼습니다.

**결과**: 워즈니악은 회사 일과 밤새 추가 작업을 병행하며 열심히 일했지만, 보상은 적게 받았고, 보너스는 잡스가 독차지했습니다. 워즈니악은 10년 후에야 진실을 알게 되었고, 이는 큰 배신으로 다가왔죠.

이 사례에서 연구팀은 두 가지 궁금증을 풀고자 했습니다:

1. 사람들은 착한 행동 후 나쁜 행동을 한 사람을 어떻게 인식할까?
2. 그런 행동을 한 본인은 자기 자신을 어떻게 인식할까?

**실험 결과**:
- **타인 시각**: 관찰자들은 나쁜 행동을 한 사람이 처음부터 나쁜 의도를 가졌다고 생각해 도덕적으로 낮게 평가했습니다.
- **자기 시각**: 반면, 본인은 이전의 착한 행동이 나쁜 행동을 상쇄한다고 생각해 자신의 도덕성을 높게 평가했죠.

**결론**: 워즈니악은 잡스를 도덕적으로 믿기 어려웠지만, 잡스는 그것을 사소한 문제로 여겼습니다. 도덕성 기반 신뢰는 깨지기 쉬우며, 배신감은 오랜 친구 사이에도 큰 상처를 남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뢰 위반은 아주 복잡한 이유에서 시작되므로 대응 역시 신중하게 해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동의합니다.

최근에 읽은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라는 책 제목처럼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나의 도덕 기준이 편견에 갇히지는 않았는지 깊이 생각해보고 단편만 보고 성급한 판단은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추천 대상

- 인간 관계와 사회적 상호작용에 관심 있는 사람
- 신뢰 구축에 대해 배우고 싶은 리더 및 관리자
- 심리학, 사회학, 경제학 등 다양한 학문에 관심 있는 분
- 신뢰 회복과 유지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사람

해당 리뷰는 출판사의 협찬을 받고 진지하게 탐독하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신뢰의과학 #HowTrustWorks #도서리뷰 #신뢰 #심리학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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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싶니 마음, 심리툰 : 매운맛 - 사람 마음이 약으로만 치료되나요? 알고 싶니 마음, 심리툰
팔호광장 지음 / 큐리어스(Qrious)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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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대인관계나 자신의 마음을 탐구하면서 심리가 궁금했던 적 있으신가요?



저는 예민한 성격 때문에 종종 심리학 책을 보곤 합니다.



그런데 가끔은 진짜 책도 잘 안들어올 때가 있죠!

그럴 땐 웹툰이 더 쉽게 이해되고 위로가 될 때가 있더라고요. "알고 싶니 마음, 심리툰: 매운맛"은 그런 제게 위로와 이해를 준 책입니다.




📚 알고 싶니 마음, 심리툰: 매운맛 🔥

저자: 팔호광장
출판: 큐리어스(Q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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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학을 만화로 쉽게! 🧠

심리학이 어렵다고 느끼셨나요? 이제 그런 걱정은 끝! "알고 싶니 마음, 심리툰: 매운맛"은 심리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입니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유머러스한 글로 심리학의 복잡한 개념들을 일상 속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매운맛이라기보다는 큰언니의 도도한 한마디 같은?

각 에피소드는 우리의 마음 속 깊은 곳을 들여다보는 동시에, 때로는 따끔한 진실을 던져줍니다.

저에겐 누군가에게는 말하지 못했던 그런 일들…상처를 오로지 나의 탓으로만 생각했던 일들…이 있는데요.

책에선 그런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마냥 오구오구 다정하게 안아주기보다는 조금 더 단호하게 짚어주면서 그 안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었어요.

이를 통해 자기 이해와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 순한맛 vs 매운맛🌶️

먼저 출간된 "알고 싶니 마음, 심리툰“이 부드럽게 마음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 순한맛이라면, '매운맛' 버전은 더욱 강렬하고 직설적인 방식으로 우리의 마음을 파고듭니다.

곁에 두고 두고두고 읽을 책이네요!


📖추천
🌱 심리학에 관심이 많고 대인관계를 탐구하는 사람
🌍 예민한 성격으로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
💡 책보다 웹툰으로 쉽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



해당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지원을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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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빨 요정 링링 저학년의 품격 17
김윤아 지음, 지문 외 그림 / 책딱지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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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어릴 때 이 빼고 어떻게 하셨나요? 저는 지붕 위에 던지면 까치가 새 이로 바꿔준다는 이야기를 듣고정말 던진 기억이 있어요🌟 누군가에겐 넘 라떼이야기 일지도..🌝




이미 이가 빠지고 있는 큰 아이에겐 그런 이야기를 해 준적이 없었는데요~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진짜 이빨요정 링링을 읽었어요.



이 책은 링링이 이빨 요정으로 첫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링링은 어린아이에게 새 이를 선물하는 임무를 맡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망설이죠.




드디어 첫 임무인 다미의 이를 수집하며 여러 모험을 거치지만, 실수투성이였죠. 그러나 실수를 인정하고 만회하려는 노력 속에서 이빨 주인에게 새 이를 선물하는 기쁨과 보람을 깨닫게 됩니다.


모험의 마지막 관문에서 예기치 못한 상황에 직면한 링링은 과연 첫 임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특히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색감도 아주 예뻐서 아이들이 흥미를 놓지 않고 읽을 수 있어요.



덕분에 우리 아이들은 이를 빼는 일을 무섭지 않게 생각하게 되었고, 링링처럼 새로운 무언가를 할 때 용기를 가지고 시도해 볼 수 있는 자신감도 가지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이를 빼는 일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도록 도와줄 책을 찾고 계신가요? "진짜 이빨요정 링링"은 아이들이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완벽한 책입니다. 😊🦷



추천해요💟

이가 빠지는 걸 두려워하는 아이들 🦷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은 부모님 🌟
상상력과 모험심을 키워주고 싶다 👋🏻



해당리뷰는 책딱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재밌게 읽고 진솔하게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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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랑하는 여러분과 함께
가치 성장해요🌟📚
@booksgo.u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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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래? 말래? - 나를 돕는 미니멀 라이프 셀프헬프 시리즈 26
이지민 지음 / 씽크스마트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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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필요한 것들을 비워낸 빈 공간에서는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아닌 나의 목소리가 들리고, 나의 시선을 빼앗아 가던 것들로부터 벗어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어둠 속에서 빛나는 마음이 보이고, 고요 속에서 진짜 나의 삶의 바람이 어디로 불어가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버릴래? 말래? 나를 돕는 미니멀라이프 중>






😏단순한 삶을 살고 싶은데 요즘엔 각종 유혹이 어딜가나 있어서 쉽지가 않은 것 같아요. 편해 보이고 이쁘고 누구나 다 쓰니까 하며 하나하나 들였더니 정작 저만의 색은 사라지고…

게다가 관리하고 신경 쓸 일은 얼마나 많은지요.




🙂‍↔️그래도 저만의 규칙을 가지려 하고 미니멀한 삶을 향해 천천히 나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한번씩 미니멀 관련 책이나 다큐를 한번씩 보는 것 만으로도 생각이 정리되면서 마음이 편안해 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 <버릴래? 말래? 나를 돕는 미니멀라이프>는 이지민 저자께서 책을 읽다가 식료품의 유통기한을 확인하라는 문구를 읽고 집에 있는 라면과 김의 유통기한이 2년, 4년이나 지났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며 본격적인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하셨대요.



그 결과 미니멀라이프를 통해 얻은 평온과 자기 발견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물건을 비우고 본질에 집중하는 삶의 방식을 제시하는 내용이고요✔️

와닿는 문구가 너무너무 많았던 책이기도 해요.


이 책은 미니멀라이프의 단순한 외형을 넘어, 내적으로 어떻게 변화와 평온을 가져다주는지를 탐구합니다.



🌿 📖
“마음이 복잡하고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이 뒤죽박죽일 때는 항상 본질로 돌아옵니다.

‘내가 원하는 인생은 어떤 모습이지?’
‘내가 살고 싶은 하루는 어떤 시간들이지?’

이 질문에 답을 하다 보면 생각이 단순해지고 해야 할 일이 명확해집니다.”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통해 물건의 소유보다는 마음의 여유를 추구하며 사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단순히 물건을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면의 소리를 듣고 자신의 가치를 진정으로 원하는 곳에 쓰는 삶의 방식을 제안합니다.


책을 통해 미니멀라이프가 단순한 유행이 아닌, 깊은 자기 발견과 평온을 가져다주는 중요한 삶의 방식임을 깨닫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뭐 사달라고 할 때마다 무심하게 갖고싶은 게 아니라 꼭 필요한 거만 사자라며 이야기를 얼른 끝내기만 급급했는데 한번씩 대화를 통해 물건의 소중함과 내면에 좀더 집중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어요.

엄마는 아이들의 거울이니 평소 저의 소비습관과 가치관을 잘 돌봐야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특히 추천

💫미니멀리즘에 관심 있는 분
💫자기 계발에 관심 있는 분: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고 싶어져요!
💫삶의 여유와 평화를 추구하는 분: 내면의 소리를 듣고, 마음의 평온을 얻고자 하는 모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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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랑하는 여러분과 함께
가치 성장해요🌟📚
@booksgo.un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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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미소영님의 서평단 모집에 참여해 책을 제공받아 진지하게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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